유재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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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30일 (토) 13:06 판

틀:작성가능 정치인

구속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새끼는 현재 법의 집행을 받고 깜방에서 콩밥을 처먹고 있습니다.
진짜 억울하게 감옥으로 간 사람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아닐 것이기에 일단 축배를 듭시다.

개새끼야 평생 깜방에서 나오지 좀 마라.
주의. 이 문서는 헬조선 영포티들이 좋아하는 것을 다룹니다.
오직 자신들만 깨어있다고 좆망상하면서 보수 정권은 무조건 까내리고 핵뒈중, 뇌물현, 문크 예거, 찢칠라를 신격화하면서 남을 토착왜구로 모함하지만 아랫도리는 친일파인 자칭 깨시민 40대 영포티들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다루는 문서이무니다 해.
우리 잼파파 하고 싶은 거 다 해~!
싸가지 없는 MZ들아 우리가 니들보다 섹스 100배는 더 했어~!

틀:헬감자 틀:헬쌍도

부산광역시의 경제부시장을 지냈던 인물로 그 이전에는 노무현 정부시절 청와대에서 수행비서, 민주당의 정무위원으로 일하면서, 친노, 친문 인물들과 친했다고 한다.

친노, 친문의 친분빨로 2017년 8월 금융위원회의 금융정책국장에 부임했던 시절 사모펀드 등으로 부터 뇌물을 받고 특혜를 준 혐의로 청와대 특별감찰반이 감사를 벌였는데, 석연치 않은 이유로 감사가 중단되었고, 유재수 본인도 잠적했다가. 2018년 3월경 아무런 제재없이 사표를 내고 금융위에서 물러났다.

그 후, 2018년 7월 부산시 경제부시장으로 임명되었고, 한동안 비위 논란에서 자유로워지나 했더니 조국 사태가 터지면서 금융정책국장 시절 비위행위가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게 되는데, 검찰은 민정수석 시절의 조국에게 감찰을 무마해 달라던 의혹을 제기했으며, 수사중에는 위에 상술한 뇌물 및 특혜의혹이 사실인게 밝혀져 구속영장의 발부를 신청했으며, 결국 법원은 증거인멸 및 도주우려가 있다고 판단하여 그를 구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