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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공 때도 국토통일원 고문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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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사회주의 계열 문학인이었지만 도중에 변절하여 친일 단체에서 활동했다.  
원래는 사회주의 계열 문학인이었지만 도중에 변절하여 친일 단체에서 활동했다.  


학도병 징집 등을 선동하고, 심지어 광복 1년 전인 1944년 8월 13일 연설에서는 태평양 전쟁에서 '일본의 영원한 승리'를 기원하기도 했다. 그러나 광복 직후 [[한국민주당]]에 들어가서 좆목질을 한 덕분에 제헌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서 [[헌법]]의 제정에 참가했다. 이후로도 권력에 밀착해서 반인반신 시절까지 잘 먹고 잘 살다가 갔다.
학도병 징집 등을 선동하고, 심지어 광복 1년 전인 1944년 8월 13일 연설에서는 태평양 전쟁에서 '일본의 영원한 승리'를 기원하기도 했다. 그러나 광복 직후 [[한국민주당]]에 들어가서 좆목질을 한 덕분에 제헌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서 [[헌법]]의 제정에 참가했다. 이후로도 권력에 밀착해서 낙지 시절까지 잘 먹고 잘 살다가 갔다.


장례식 때는 고려대에 그의 빈소가 차려지는 걸 고려대 학생들이 반대했지만 말 안 들으면 출교, 퇴학 때린다고 협박해서 묵살했다.
장례식 때는 고려대에 그의 빈소가 차려지는 걸 고려대 학생들이 반대했지만 말 안 들으면 출교, 퇴학 때린다고 협박해서 묵살했다.

2019년 10월 27일 (일) 19:21 판

특선 친일문인 12선
성명 일본식씨명 친일문학편수 교과서에 심심하면 튀어나오는 대표 저작
이인직 혈의 누(1906), 은세계(1908)
이광수 가야마 미쓰로(香山光郞) 103~108편 무정(1917), 2.8 독립선언문(1919)
주요한 마쓰무라 고이치(松村宏一) 43편 불노리(1919)
김동환 시라야마 세이주(白山靑樹) 23편 국경의 밤(1925)
채만식 14편 레디메이드 인생(1934), 탁류(1937), 태평천하(1938), 치숙(1938), 민족의 죄인(1948)
노천명 14편 사슴(1938)
유치진 12편 토막(1931), 소(1934)
모윤숙 12편 동방의 여인들(1942), 호산나 소남도(1942), 내 어머니 한 말씀에(1943),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1987)
서정주 다쓰시로 시즈오(達城靜雄) 11편 자화상(1941)
김동인 히가시 후미히토(東文仁) 9편 배따라기(1921), 감자(1925), 광염소나타(1930), 붉은산(1933), 운현궁의 봄(1933), 광화사(1935)
유진오 8편
최남선 7편 해에게서 소년에게(1908), 기미 독립 선언서 초안(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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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는 옛날 또는 현재진행형으로 일제를 찬양하는 놈이무니다.
헬조선이 강림한 원인이기도 하며, 아직까지도 금수저의 대부분을 대대손손 차지하고 이쓰무니다.
다행히 이들도 죽창과 발터에는 한방이무니다. 죽창...죽창을 가져와라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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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 헌법 제정에 참여한 새끼로, 역센징의 선조 같은 존재다.

원래는 사회주의 계열 문학인이었지만 도중에 변절하여 친일 단체에서 활동했다.

학도병 징집 등을 선동하고, 심지어 광복 1년 전인 1944년 8월 13일 연설에서는 태평양 전쟁에서 '일본의 영원한 승리'를 기원하기도 했다. 그러나 광복 직후 한국민주당에 들어가서 좆목질을 한 덕분에 제헌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서 헌법의 제정에 참가했다. 이후로도 권력에 밀착해서 낙지 시절까지 잘 먹고 잘 살다가 갔다.

장례식 때는 고려대에 그의 빈소가 차려지는 걸 고려대 학생들이 반대했지만 말 안 들으면 출교, 퇴학 때린다고 협박해서 묵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