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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관에서 관우, 장비와 협공하여 여포와 붙는 역대급 핸디캡 매치를 치룬 적이 있다. 일반적으로 렙이 후달리는 주제에 만렙들의 싸움에 껴들었다고 볼 수도 있으나 그가 쌍검을 사용한다는 점을 들어 그가 사실 엄청난 무예를 소유하였다는 추측도 있다. 애초에 친동생도 아닌데 정사에서 최강인증받은 관우와 장비가 유비 말에 절대복종했다는 걸 봐도 알 수 있다. 도원결의는 후대의 창작이며 세 사람은 의형제도 아니었다. | 호로관에서 관우, 장비와 협공하여 여포와 붙는 역대급 핸디캡 매치를 치룬 적이 있다. 일반적으로 렙이 후달리는 주제에 만렙들의 싸움에 껴들었다고 볼 수도 있으나 그가 쌍검을 사용한다는 점을 들어 그가 사실 엄청난 무예를 소유하였다는 추측도 있다. 애초에 친동생도 아닌데 정사에서 최강인증받은 관우와 장비가 유비 말에 절대복종했다는 걸 봐도 알 수 있다. 도원결의는 후대의 창작이며 세 사람은 의형제도 아니었다. | ||
삼국지 하수는 유비를 빨고 삼국지 중수는 조조를 빨고 삼국지 고수는 | 삼국지 하수는 유비를 빨고 삼국지 중수는 조조를 빨고 삼국지 고수는 손견을 빤다. 유비는 하수들밖에 안빤다. | ||
== 배신의 제왕 == | == 배신의 제왕 == | ||
2015년 8월 14일 (금) 10:4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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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상 최고의 배신왕. 희대의 배신의 달인!
이름 : 유비 / 원래 발음 - 리우뻬이
칭호 : 소열황제, 선주
별명 : 귀 큰놈, 돗자리 짜던 놈
아들래미 : 안락공 유선(쓰바럼)
정사의 기록과 삼국지연의의 기술된 모습의 차이가 크다.
실제론 야망덩어리.
사이버살해범.
6way 깡패.
이 인간이 조조에게 끈질기게 대항하지 않았더라면 삼국지고 뭐고 일찌감치 조조가 대충 다 통일하고 끝났을 것이다.
정사
노력으로 동수저에서 스스로 다이아몬드 수저로 업그레이드한 입지전적적 인물.
후한시대 최강의 군벌이라고 평가되는 유비군발의 총사령관.
후에 파촉지방을 점령하고 스스로 칭제하고 촉한의 황제에 오른다.
촉나라를 정벌할 때 종친의 뒤통수를 쳤고 이것 때문에 열라 까였다.
성을 공격하면서 아녀자와 아이들을 인질로 잡은 적이 있다.
백성을 도륙했다는 말이 있는데 그런거 없다 ㅡㅡ 고기방패로 삼았을 뿐
수염이 적다고 민둥턱이라고 놀린 부하를 죽였다.
고대에는 수염이 없으면 자라나라 머리머리 취급을 받았는 듯.
군재는 완전히 병신이라 이릉에서 칠천량 해전과 똑같은 짓거리를 해서 말아먹었다.
병신짓을 해서 쳐발린 이릉전쟁에서 유비는 이렇게 외치고 피토하고 뒈졌다.
| “ |
하늘은 어찌하여 현덕을 낳고 또 백언을 낳았나이까? |
” |
유비는 평생 육손에 대한 열등감에 시달렸다.
일신의 능력은 부족하지만 인덕으로 세력을 이룬 인물로 묘사한다.
실제론 배신의 제왕이자 싸이코패스 새끼였는데 나관중이란 병신이 뻑하면 쳐우는 씹선비로 만들어 버려서 근대까진 빨렸지만 가치관이 바뀐 현대에선 술안주가 되버린 비운의 귀 큰 아재.
매형보다 나이 많은 상태로 결혼을 하고도 손부인을 뻑가게 만든것만 봐도 대단함을 알 수 있다. 실제론 손부인은 오나라의 스파이급이라 보면된다. 연의에서의 현모양처 손부인은 나관중의 구라다.
몸을 의탁했던 사람들의 말로가 비참하다. 공손찬부터 원소, 유표, 유장까지. (조조는?) (조조가 쟤들이랑 같냐?) 유장의 경우가 제일 불쌍한데 평화로운 시기에 태어났다면 치세를 펼쳤을 인물이다.하지만 난세에 윾비라는 귀큰 도적 아재를 만나 먼친척관계라는 미명하에 눈뜨고 코를 베인다. 근데 중국역사에서 평화로운 시기가 별로 없어서 의미없을 듯.
호로관에서 관우, 장비와 협공하여 여포와 붙는 역대급 핸디캡 매치를 치룬 적이 있다. 일반적으로 렙이 후달리는 주제에 만렙들의 싸움에 껴들었다고 볼 수도 있으나 그가 쌍검을 사용한다는 점을 들어 그가 사실 엄청난 무예를 소유하였다는 추측도 있다. 애초에 친동생도 아닌데 정사에서 최강인증받은 관우와 장비가 유비 말에 절대복종했다는 걸 봐도 알 수 있다. 도원결의는 후대의 창작이며 세 사람은 의형제도 아니었다.
삼국지 하수는 유비를 빨고 삼국지 중수는 조조를 빨고 삼국지 고수는 손견을 빤다. 유비는 하수들밖에 안빤다.
배신의 제왕
유비는 삼국지에서 가장 많은 배신 횟수를 달성한 배신의 제왕으로 여포, 마초, 장료 등 어지간한 배신의 달인들과는 비교 자체를 거부한다.
- 서주에서 여포와 연합했다. 하지만 여포와 조조 중에서 누가 이기나 열나게 저울질 하다가 조조가 이기니까 여포를 배신하고 조조에게 붙었다. 그리고 여포를 죽이라고 조조에게 뗑강을 부렸다.
- 이 공로로 조조는 헌제에게 상소를 올려서 유비에게 좌장군이라는 관직을 하사하게 했다. 그러나 유비는 또 조조를 암살하려다가 들켜서 원소에게로 도망쳤다. 이 와중에 관우고 장비고 다 버리고 튀었다. 관우는 진의록의 아내인 두씨 부인이 탐나서 조조에게 아양을 떨고 있었고 장비는 망탕산으로 도망가서 도적이 되었다.
- 조조를 피해 도망친 유비는 원소에게 가 빈대붙었다. 이에 원소는 안량과 문추가 장수의 자질이 아니라는 소리를 듣고는 문추와 같이 공동으로 장군이 되어 관도대전에 참전했다. 문추가 죽자 그 병력을 훔쳐서 여남으로 도망갔다.
- 그 이후 유비는 신야에 거점을 확보했다. 하지만 조조의 공격을 받고 유표에게 형님거리면서 SOS를 쳤고 그에따라 유표에게 구조되었으나 유표의 가정문제에 걱즉적으로 관여하여 곽기인지 마기인지 조기인지 뭔지 하는 녀석을 옹립하려고 발악했다가 유표가 후계자를 못정하고 죽게 만들었다. 이 때문에 형주는 채모에 의해 조조의 손아귀에 넘어갔다.
- 조조가 형주를 얻은 후 유비를 공격하려 하자 유비는 손권의 등 뒤로 숨었다. 손권이 유비를 보호해주느라 조조를 적벽에서 격파했다. 하지만 유비는 손권의 땅을 빌려가더니 그대로 배째라마이싱했다. 하지만 그 후 관우가 감녕이 무서워 벌벌떠는 사건이 발생하자 어쩔 수 없이 형주를 반환했다.
- 유장은 장로가 오두미교를 퍼뜨려서 정권이 불안해졌다. 이에 친척인 유비를 초빙해서 장로에 맞서려 했으나 진정한 주적은 유비였다. 유비는 유장을 내쫓고 익주를 훔쳤다.
배신왕 유비는 총 6번을 배신했고 그 중 2번은 자기 일족을 배신했다.
"선이 작다고 하여 이를 행하지 아니하지 말고, 악이 작다고 해서 이를 행해서는 안 된다."
"흑흑.... 맛있었다. 오늘 밥은."
"유봉님아! 출진하시오."
"말도 안된다...... 죽을 때는 함께 죽자고 하지 않았다..... 관우!"
"이것이 백성의 분노다!"
"하늘은 어찌하여 현덕을 낳고 또 백언을 낳았나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