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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돈다. | 돌고 돈다. | ||
좆같이 남들과 같이 모나미 패션 하지 말고 자기만의 개성을 가져보도록 하자. | 좆같이 남들과 같이 모나미 패션 하지 말고 자기만의 개성을 가져보도록 하자. | ||
좆도 모르는 새끼들이 유행, 유행 이 지랄 한다. | 좆도 모르는 새끼들이 유행, 유행 이 지랄 한다. | ||
연예인 코스프레이다. | 연예인 코스프레이다. 가끔 진짜 좆같은게 개돼지 인싸 [[민중|peaple]]들에 의해 유행할때도 있다. 이럴때는 차라리 [[힙스터]] 찐따들이 나아보일때도 많다. 이새끼들은 최소 선택지라도 넓기 때문 | ||
물론 좋은게 유행할때도 있으므로 빛과 어둠이다. 사실 평소에 유행하는것들은 어정쩡한 것들 | |||
2018년 6월 13일 (수) 21:5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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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돈다. 좆같이 남들과 같이 모나미 패션 하지 말고 자기만의 개성을 가져보도록 하자. 좆도 모르는 새끼들이 유행, 유행 이 지랄 한다.
연예인 코스프레이다. 가끔 진짜 좆같은게 개돼지 인싸 peaple들에 의해 유행할때도 있다. 이럴때는 차라리 힙스터 찐따들이 나아보일때도 많다. 이새끼들은 최소 선택지라도 넓기 때문
물론 좋은게 유행할때도 있으므로 빛과 어둠이다. 사실 평소에 유행하는것들은 어정쩡한 것들
유행이 발전하고 심화될수록 노잼의 기운이 덮치기 시작한다. 변화가 빠른 인터넷의 유행에서 특히 잘 볼 수 있다.
- 금수저(혹은 은수저), 흙수저(혹은 똥수저) 양분에서 갖가지 '-수저'로 심화 분류되고, 식상하단 여론이 생겼다.
- -충도 작작 만들면 좋겠다.
- 디시 내부에서 한쪽 의견으로 편파돼 전문화된 일베, 메갈도 유우우머가 너무 없어졌다.
- 그 일베 이름 타고 어떻게 해보겠다고... ㅉㅉ.
오빠차드립 해애애애애액노잼
폴란드공은 2009년 발인데 아직도 현역 드립인 모양이다.
→ 사실 폴란드공은 다르게 바꿔서 써먹기가 힘든 여러 유행어들이나, 합성소스로 써먹거나 패러디에 그쳐서 재활용할만한 건덕지가 제한되어있는 필수요소들과 달리 (작은마나 홍콩행 게이바, Yee, 야인시대와 같이 말이다. 심영소스는 여러 약빤 합필갤러 등에 의해서 시시각각 재해석되고 꽤나 오래 살아남았지만 점점 퇴물끼가 보이다가 합필갤 망해서 어느정도 사장... 그래도 아직까진 고자의 대명사이자 원탑이다. 합성이나 드립이 줄었을 뿐) 여러 기본적인 설정이나 기믹들만 참고하면 무한정 재창조해내고 생산할 수 있다. 폴란드볼은 장르 자체가 국가들이나 국제적인 관계에 대한 풍자인지라 인류가 멸망하지 않는 이상 작품의 소스가 마를 일이 전혀 없다. 뭐 여러 기믹들도 계속 우려먹다보면 지겨워지겠지만, 국제정세나 시시각각 변하는 국가들을 반영하는지라 이런 문제에선 어느정도 자유롭다. 한마디로 소스가 무한정에 가깝다. 그리고 위키볼이나 무슨볼 등등 여러 바리에이션들을 창조해내서 가지고 놀 수 있다. (사실 양키 코쟁이들이나 우리가 말하는 폴란드볼은 엄밀히 말해서 컨트리볼이다. 맨 처음의 폴란드볼은 그냥 폴란드볼 하나였지만 인기를 끌면서 여러 국가공들이 추가되고 컨트리볼이 되었다. 최초의 바리에이션) 기본 설정이나 기믹, 국제정세만 숙지하면 되는 오픈소스 풍자만화 시리즈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