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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유학 가는데 영어를 더 잘해야한다. | 중국유학 가는데 영어를 더 잘해야한다. | ||
ㄴ 요즘 중국 대학/대학원은 영어수업 늘리고 있고, 언어학적으로도 중국말이 성조가 있고 주어동사목적어 어순(한국어, 일본어는 주어목적어동사)이라 중국애들이 한국 일본보단 영어 배우기 좀 낫다. 중화사상 + 아직 한일보단 낮은 교육인프라 때문에 중국애들이 영어 못하는 것처럼 보일 뿐 같은 조건에서 시작하면 한국, 일본인보단 영어 잘 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영어 깔고 들어가지 않고 중국어 한국어만 잘하면 조선족에 밀려서 경쟁력이 떨어진다. 영어도 잘해야 중국유학 승산이 있다. | ㄴ 요즘 중국 대학/대학원은 영어수업 늘리고 있고, 언어학적으로도 중국말이 성조가 있고 영어와 같은 주어동사목적어 어순(한국어, 일본어는 주어목적어동사)이라 중국애들이 한국 일본보단 영어 배우기 좀 낫다. 중화사상 + 아직 한일보단 낮은 교육인프라 때문에 중국애들이 영어 못하는 것처럼 보일 뿐 같은 조건에서 시작하면 한국, 일본인보단 영어 잘 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영어 깔고 들어가지 않고 중국어 한국어만 잘하면 조선족에 밀려서 경쟁력이 떨어진다. 영어도 잘해야 중국유학 승산이 있다. | ||
ㄴ 요즘 중국 미술 유학으로 인기던데? | ㄴ 요즘 중국 미술 유학으로 인기던데? | ||
2019년 8월 30일 (금) 03:1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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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조선을 잠시동안 나가 공부하는거다.
뭐 영원히 떠날수도 있지만.
그토록 여러분들이 오랫동안 고대해오던 탈조선했다고 방심하지마라. 왠만하면 너를 세상 물정 모르는 계산기 짱깨로 볼것이다. 한국말을 쓴다고 해도!
ㄴ더러운 양키놈들 내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나에게 솜사탕이 뭔지를 알려주더라니까
유학을 하게된다면 단언컨데 한국인 파벌이 존재할거다. 당신이 자유를 갈망해서 쇼생크 탈출을 했다면 단언컨데 안 얽메이는게 좋다. 일단 여기 이민자들은 방금 갓 온 따끈따끈한 신입 아니면 죄다 생각이 쌍팔년도 마인드인데다 광신적인 개독교의 일원이고 (에잉, 꼰대고 젊은놈들도 모두 한패야!), 파벌 내에서 큰 실수 한번 하면은 특유의 좆목 네트워크로 변깃물에 오줌퍼지듯 소문 쫙 퍼진다. 게다가 파벌 내의 암묵적인 룰도 따라야한다 (자유의 나라에 와서 나이차를 따지는, 헬조센의 거지같은 이념의 찌꺼기들). 정말 이 민족은 어떻게든 뿌려놔도 무리를 만들고 우열을 따지는 놈들이다
학생이라도 웬만하면 다른 한국애들이랑 너무 어울리지말자. 기것 다른나라 말 배우러 가는데, 그나라말은 좃또 않는다. 그리고 똥송인들끼리 놀려다니면 눈총받는다. 짱깨들은 이미 많이 받고있다.
일단 사람이 적으니 좆목질의 농도도 농축되는 듯.
가장 쓰레기인 유학은 숱한 급식충들의 정신적 고향인 학원에서 하는 어학 연수. 돈을 뭉텅이로 주고 가서 배우는 것도 없이 서로 좆목질과 유흥으로 끝난다. 영어를 배우러 간다는 것은 명분일 뿐. 선생들은 그야말로 무능 그 자체.
등골 브레이커랑 혼돈이라는 말의 정의를 알고싶다면 당장 어학 연수를 다녀오도록.
가서 몸을 잘 사려라 우리나라 외교부는 그렇게 유능하지는 않다는 증언들이 많이보인다.
뭐야 예체능 유학가라는 글 보고 들어왔는데 유학도 암울하냐? 예체능 고졸각??
ㄴ예체능 유학생인데 예체능은 유학만이 답이다. 개좆같은 헬조센 교육 시스템에서 벗어나서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메리트가 너무 큼. 한번 나가면 다시는 조선땅 밟기 싫어진다. 이게 ㄹㅇ이다
모 시장의 아들은 유학을가 한국에 돌아오지 않고있다............ 영국에 있다는 데 평생 돌아오지 않기를 바란다. 아버지 빽으로 군대도 뺀 새끼인 데 아예 평생 외국에서 살든가.
ㄴ 당연한 결과다. 누가 헬조선 군대에 보내고 싶겠냐 또 누가 살고 싶고
요즘들어 윾학생들이 남간에서 분탕질을 치는 것 같다.
조기유학의 경우 갈거면 최대한 빨리가는게 좋다. 외교부에서 정한 학교가 아닌 이상 학력인정이 안되기때문에 헬조선 학교는 안다니겠다고 자퇴서를 다 쓴다.
그래서 늦게가고 돌아오면 학력인정이 안돼서 일이 꼬인다. 조기유학 갈거면 확실하게 대학까지 가는게 낫다. 몰론 조기유학은 거의 다 금은수저들 집안이나 하는거고 탈조선 목적이라 너랑은 상관없을지도?
국가별
미국,캐나다
도피유학 말고 알려진 대학만 가면 괜찮다.
미뽕에 걸리면 금수저가 아닌 이상 한국 학원강사 행이다.
도피유학은 정말로 답이 없다. 헬조선에서 안 풀려서 유학 온 사람이 외국인 신분 꼬리표 달고 언어도 생소한 미국에서 성공하기는 수십 배로 힘들다. 학위만 따고 이도저도 안 돼서 한국으로 돌아와도 한국 대학 파벌에 밀려서 나가리 신세다. 특히 외국물 먹었다고 좆중소에서도 외국대학 나온 사람들은 기피한다.
캐나다는 거의 전문대 유학가서 유학후 이민형태로 영주권 얻는등 탈조선 목적 유학이 거의 대부분이다.
괜히 타지에서 군대놀이 할 생각 마라. 니 유학비자가 압수당한다.
ㄴ 이거 실제로 미국 캐나다 뿐만 아니라 서구권 선진국에서는 헬조선마냥 군기잡고 후배들 얼차려 시키면 무조건 비자 압수당하고 퇴학당한다.
그러니까 니가 영어 못하는 좆병신이라서 헬센징이랑 어울리는데 부당한 대우를 당했다면 학교에 신고를 때려주도록 하자.
일본
보통 유학 갈만하다 쳐주는 건 동경일공 + 나머지 제국대 + 소케이죠치 (와세다 게이오 죠치)
그 외에는 상위 국공립 (고베, 요코국 등) + 상위 사립 (도시샤, 메이지, 릿쿄 등) 여기까지가 그나마 쳐준다.
조금더 양보해도 중견 국공립 + 중견 사립 (위 사립대를 제외한 MARCH, 칸칸도리츠)정도.
여기까지만 해도 일본에선 인정받지만, 한국에선 도쿄대랑 와세다 정도 네임드가 아닌 이상 큰 메리트가 없다.
중국
여긴 ㄹㅇ 유학생들은 돈만 주면 간다
근데 그만큼 인정 안해준다... 진짜 중국의 어느 명문을 나왔건 좆도 신경 안쓰고 지잡이랑 같이 묶어버린다.
ㅋㅋㅋ 어느 지잡대생이 학부졸업생 거의 전부를 대기업에 보내노??
중국유학 가는데 영어를 더 잘해야한다.
ㄴ 요즘 중국 대학/대학원은 영어수업 늘리고 있고, 언어학적으로도 중국말이 성조가 있고 영어와 같은 주어동사목적어 어순(한국어, 일본어는 주어목적어동사)이라 중국애들이 한국 일본보단 영어 배우기 좀 낫다. 중화사상 + 아직 한일보단 낮은 교육인프라 때문에 중국애들이 영어 못하는 것처럼 보일 뿐 같은 조건에서 시작하면 한국, 일본인보단 영어 잘 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영어 깔고 들어가지 않고 중국어 한국어만 잘하면 조선족에 밀려서 경쟁력이 떨어진다. 영어도 잘해야 중국유학 승산이 있다.
ㄴ 요즘 중국 미술 유학으로 인기던데?
기타 아시아
일본 명문말고는 아시아는 다 도피라 봐도 된다.
홍콩 명문이랑 싱가포르 명문도 제외.
말레이시아 명문이랑 영어,유럽권 대학관련 코스(트위닝,듀얼디그리,파운데이션)이외에는 도피라고 봐도 된다.
러시아
마이너병 쳐걸려서 난 누구보다 빠르게 난 남들과는 다르게 이지랄 하는 놈들이 간다
보통 자연과학이나 우주공학 발레같은 예체능쪽으로 유학간다
유럽권
여기도 언어 어려우니까 감수해야 하고,
역시 언어를 마스터해도 중간에 거의 잘린다.
도피유학좀 그만가라. 실패 99%다.
근데 헬조선과는 다르게 학비가 싸거나 아예 무료인 데도 있다.
물론 거의 다 가자마자 잘려서 비행기값도 못번다.
독일
흙수저들이 많이 간다.
학비가 무료이면서 생활비도 싸다.
노오력을 하자.
영국
같은 영어권인 다른나라에 비해 우리나라 유학생이 적은 나라
워낙 미국식 영어가 우리나라에 많이 영향을 끼친게 가장크고
물가랑 학비도 다른 유럽권에 비해 존내 비싸기 때문. 비자도 잘 안준다.
오세아니아
응~ 도피~
호주, 뉴질랜드 제외하면 99.9% 도피다.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그 돈 나 줘라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아랍어 유학은 예외다.
다른 지역
| 드립은 단-지 드립일 뿐입니다! 진실, 거짓 여부... 따지거나 선비질 좀 하지 맙시다. 드립은 어디까지나 드립일 뿐이므로 진지하게 보는 순간 지는 겁니다. |
| 주의! 이 글은 크고 아름다운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우주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헬-지구의 아름답고 끝이 없는 데다가 발암패턴인 수↗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달과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
남극도 있고 북극도 있고 우주정거장도 있고 달도 있고 화성도 있고 하니까 잘 알아봐라.
어디가 되던지 헬조선만 아니면 되는거다.
근데 헬우주까지 나오는거 보면 이제 우주를 넘어서야 하는가 보다.
결론
어지간하면 영어권, 유럽, 일본 가는게 장래에 도움 될거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건, "에헤헤 나는 똑똑한데 헬조센식 교육때문에 안돼 유학이나 가야지 갓 외국은 내 똑똑함을 알아주겠지" 하는 마인드면 가지 마라.
여기서 빡대가리면 비행기 타고 국경을 넘어가는 순간 퍼뜩 "힠씨발! 갑자기 양자역학에 대해서 존나 신박한 개념이 떠올랐다!" 할 것 같냐?
절대 아니다. 유학은 한국에서의 니 실력 - 언어의 장벽(한국어는 7천만이 쓰는데 사실상 써먹는게 가능한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없으므로) - 문화적 차이에 적응 - 따로 챙겨야 하는 입학 과정 - 드는 비용, 어머니 등골 이다.
유학가서 되는 놈들은 유학가서 된게 아니라, 어차피 한국에서도 되는 놈인데 능력이 넘쳐서 주체할 수 없기 때문에 더 큰 풀로 가서 노는거다.
ㄴ 물론 유학가서 언어만 익히고 어특으로 개꿀빠는 새끼도 있음. 어문가면 모르겠는데 언어 4~5 수리 나형 5~6맞는 새끼가 어특빨로 스카이 경제 혹은 언어 4~5 수리 가 5~6맞고 어특으로 서성한 공대 가니깐 뭔가 어이 없더라. 못해도 언어/수리 3등급은 맞아야 하지 않나;;
게다가 어특은 유학 안갔다오면 준비 불가능에 가까움. 유학 못가고 노오력으로 외고간 애들이 왜 어특 안보고 정시에 올인하는지(뭐 가끔 수시 일반 학종으로 잘 가기도 하지만)생각해 보자.
특히 일반고 수준의 외고(서울 도봉구의 모 외고랑경기 북쪽의 모 외고 등등)에선...유학파 아닌이상ㅋㅋㅋㅋㅋㅋ 그런 수준의 유학파 애들도 할 수 있는게 어특뿐인 경우도 많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일반고 애들보다 수학/국어를 못해서 어특 준비하는건 ㄹㅇ....
도피유학 갈바에는 군대나 가라, 그러나 대학교 말고 초중고는 워낙에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개막장 교육이라서 (교육이라는 이름도 붙이기에 수치
스럽다.) 오히려 조기 도피유학(?)가서 헬조선식 노예사육이 아니라 진짜 교육을 받는 것이 장래에 훨씬 도움된다.
ㄴ 도피유학갈꺼면 차라리 눌러사는게 낫다. 몰론 그만큼 돈이 드럽게 깨지겠지만...
한 번 가보면 알겠지만 특히 헬조선에서 먼 나라로 갈 수록 적응하기 힘들다. 언어나 문화가 다른건 둘째치고, 인종이 다른게 의외로 큰 점인데 어딜가나 넌 이방인 취급받는 신세이기 때문이다. 정말로 현지인 취급을 받고싶다면 그 나라의 문화에 완벽히 빠삭해지고 언어도 유창해야하며 적당한 개그 센스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일본이나 중국같은 경우엔 그래도 문화도 비슷한 편이고 무엇보다 인종이 같기때문에 딱히 큰 문제는 아니지만 다른 나라는...
이거때문에 향수병와서 우울증 걸린 사람들이 많다. 아까운 탈조선 기회를 날리는 경우.
나는 헬조선인들이 좆같아서 유학왔다고 방심할 수 없다. 니가 무슨 이유로 왔든간에 외국인들의 취급은 똑같다. 꼴에 외롭다고 한인교회나가는 뻘짓거리하지말고 현지인과 어울리려는 노오오력을 하자. 한국과는 다른 생활을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너한테서 그 나라의 문화에 적응하고 수용하려는 의지가 보인다면 현지인들도 널 환영해 줄 것이다.
儒學
유교를 학문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