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선 관음충 논문 사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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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은 워념글이 나 논문이노 하고 꿀꿀대면 그것을 학회에서 커트해낼 기회가 있었는데 그냥 통과가 된것이다. | 좆같은 워념글이 나 논문이노 하고 꿀꿀대면 그것을 학회에서 커트해낼 기회가 있었는데 그냥 통과가 된것이다. | ||
근데 같이 발표되었다는 다른 두글을 같이봐도 ㄹㄹ웹의 여성혐오, 비혼충 같은 이상한 워념글임에는 마찬가지인지라 그냥 | 근데 같이 발표되었다는 다른 두글을 같이봐도 ㄹㄹ웹의 여성혐오, 비혼충 같은 이상한 워념글임에는 마찬가지인지라 그냥 그 학회 자체가 워마드 정모였던거 같다. | ||
== 파이낸셜 뉴스 김성호 기자님 재기당함 == | |||
워념글로만 도배되거나 무시일변도로 가던 언론판에서 그나마 이 사건에 대해 제대로된 정보를 전달하던 김성호라는 기자님이 있었다. | |||
이 사건을 추적하며 6건의 기사로 족발 거른 제대로된 정론직필을 쓰던 기자였으나 압박이 강했는지 21년 5월 16일 퇴사하셨다. | |||
== 사이버렉카들 == | == 사이버렉카들 == | ||
2021년 6월 16일 (수) 12:33 판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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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오후 학자조무사 윤지선이 카톨릭대 시간강간사 명의로 50년 젖통의 헬조선 KCI 인증 권위없는 학회 "철ㅋ학ㅋ연ㅋ구ㅋ회ㅋ"에 게재한 논문으로 거짓과 선동과 날조로 이루어진 불쏘시개 쓰레기이자 논문의 모습을 띈 워념글.
대충 전형적인 메오후들답게 그녀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한남충'을 생물학적으로 분석했다는 논문인데 정작 저술자인 윤지선은 철학과 출신으로 생물학을 하나도 모른다. ㅂㅅ
참고로 이년 쌍둥이동생인 윤김지영도 2017년에 페니스 나르시시즘이니 남근 이데올로기니 꼬츄타령하면서 지랄염병을 떨었는데 아주 좆같은 자매가 아닐 수 없다.
다행스럽게도 21년 2월 21일 기준 이 워념글은 아직 학계에서 한번도 인용된적이 없다.
논문으로 이게 등재되었다는것은 꽤나 심각한 문제로 이 워념글과 날조사실이 저 "쩌ㅋ라ㅋ주ㅋ작ㅋ회"의 권위에 의해 보증된다는걸 의미한다.
논문이 철학연구회 내부에서 등재되기 위해서는 3인의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야 하는데 이게 검토필요같은 브레이크 없이 단방에 통과되었다고 한다.
먹물 일베충 학자 나부랭이가 광주는 폭동이야 하고 똥을 싼게 논문으로 등재되었다고 예를 들어보자. 그 논문을 등재시켜준 학회는 앞으로 일베연구회가 되는거다. 마찬가지다.
이게 철회가 안될때까진 메갈연구회라고 부르면 된다.
이 불쏘시개가 말하고자 하는 것
요약하자면 빡통 메오후가 메오후해버린 유사논문.
이 논문에서 곤충 군집체의 형태발생학적 착상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답시고 한국의 남아를 남성혐오 발언인 '한남유충', 한국의 성인 남성을 '한남충'이라고 정의하였다.
'한남충'은 현대에 남성이 중심이 되어 남성중심적, 여성혐오적 이데올로기에 영향을 받는 여러 용어들이 만들어지는 세태에 대한 반격으로써 만들어졌으므로 정당하며, '한남유충'은 한국 남아가 어떻게 '한남충'으로 도래하였는지 설명하기 위한 용어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한남충', '한남유충'을 사용한 것에 대해 '우리 사회의 남성중심적 언어사용에 한남충과 같은 단어가 경종을 울리며, 이로 인해 혐오 단어가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자신들의 혐오를 정당화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논문 전반적으로 한남충, 한남유충 등 남성을 벌레에 비유하고 마치 모든 남성이 그런듯이 자신의 피해망상에서 비롯된 것이 주다.
이 워념글은 메갈선에게 헬조선이 KCI로 보증하는 "연구자"의 지위를 부여하는 상당한 업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물론 여기에 제물로 바쳐져 인생이 재기당하기 일보직전인 보겸에 대해선 한남충 또한마리 재기시켰노 하며 즐거워하는게 눈에 보인다.
보겸 명예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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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중립적이지 못한 용어를 학술논문에 사용했으며 거짓 정보들을 근거로 삼아 보이루를 보지 하이루라며 선동했다.
더 뻔뻔한 건 보겸이 여혐을 목적으로 보이루를 퍼뜨린 것처럼 '보겸이란 유튜버에 의해 전파된~'이라는 내용을 함께 삽입했단 것이다. 보겸이 전파했단 것 자체는 틀린 말은 아니지만 보이루를 여혐 단어라는 전제 아래서 마치 여혐을 목적으로 한 것처럼 근거로 제시한 것이기 때문에 논리적 오류가 된다.
만약 이 워념글이 폭8하지 않고 다른 학자들에게 읽히거나 역사적 사료로 쓰이는 논문으로 둔갑하는데 성공한다면 보겸은 이 워념글이 사라지지 않는한 역사적으로 여혐종자로 낙인찍히는 근거가 되게된다.
이후 메갈선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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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수치스러운 일들을... |
보겸은 당연히 자신의 명예회복을 위해 당시 가능했던 모든 방법을 통해 메갈선과 연락을 시도하였으나 사람대 메퇘지간 이종간의 소통문제였는지, 귀가 지방으로 덮여서였는지 당연히 한남충의 웅앵웅 쵸키포키 소리는 깨끗하게 무시당했다.
하지만 안들리고 안보인게 아니라 그냥 핸넘이 무서워서 맞짱을 뜨지 못했던것으로 밝혀졌다.
이 논란이 커지자 윤지선 본인은 연구윤리조차 지키지 않아놓고 연구인으로써의 소명을 느낀다는 망언을 날렸다.
또한 이런 워념글을 등재시켜준 철학연구회가 공격당하자 이들에게 기생하여 철기방패로 쓰며 학계 전반에 대한 공격으로 희석하려는 아몰랑 작전으로 일관하고있다.
뭐, 덕분에 철학연구회가 얼마나 이상하게 굴러가는곳인지 경고신호가 울려펴졌으니 완전히 공친것은 아닌듯 하다.
보겸의 목적중 하나인 윤지선에게 "진심어린 사과" 듣기는 뭐, 익히 다들 알겠지만 불가능 한것이 증명되었다.
보겸의 입장
보겸의 입장에선 당장 자기 광고수입같은거 떨어지는 정도의 사소한 문제가 아니라 보지 + 하이루 하는 미친놈으로 헬조선 공인 KCI 연구 인증마크를 받은 철학연구회 논문으로 역사에 남게될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이에 저 윤지선의 "자의적 도게자" + 철학연구회의 논문등재 철회. 두가지를 가장 큰 목표로 삼고 대응해나가고 있다.
윤지선에 대한 직접 고소고발은 한남충에게 학대받는 메다르크의 모습으로 비춰져 페미고기값만 올려준다는 입장이라 자제한다는 입장이었던거 같은데 지금도 그럴지는 모르겠다.
대신 철학연구회에 대해서는 강하게 나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일단 총 3번에 걸친 삼고초려를 하였으나 결국 처음에만 면피성 통화를 하고는 조까당했다.
이 개무시는 철학연구회 자체규정인 불만접수시 15일 이내 위원회 소집이라는 자체 규정을 어기는 행위였다.
그리고 학계에 몸담은 시청자들의 조언을 참고하여 KCI 인증과 관련된 상위기관인 한국연구재단을 이용하여 권위로 쪼아내리는 전술을 택한거 같다.
하지만 한국연구재단을 방문하여 뭔가 조치를 취하려고 하자 상당히 비협조적으로 강제력을 취할수 없고 아 모르겠고 그거 등재시켜준 가톨릭대로 돌아가 라는 K-공무원 스러운 대답을 들었다.
그리고 보겸은 준비해간 공식 공문을 접수하여 신고하였다. 그리고 한국 영구없다띠리리리리리 재단에선 이 사건을 다시 가톨릭대로 돌려보내겠다는 공식 답변을 내놓았다.
이것이 헬조선 학계다.
그리고 윤지선, 철학연구회, 보겸사냥 부역 언론들, 특히 강려크하게 윤지선언냐를 하드서포트한 어느 기ㅋ자ㅋ님ㅋ 하나를 타게팅 하여 고소미 마라톤을 시작하였다.
이와중에 야붕이가 윤지선이 사이버강의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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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렉카 뻑가가 윤지선이 세종대에서 강사조무사를 하고있는것을 확인했다.
이후 이상한놈 하나가 그 사이버강의 채팅방에 침입해서 노무딱 할카스 하면서 갖은 지랄을 하고 사라졌다.
윤지선의 자질이 없다는 기본적인 사실을 차치하고서라도 윤지선은 세종대에 강사조무사로 취직을 해서 그 내용이 워념글 전파이던말던 아무튼 세종대라는 갑에 을로서 돈받고 일하던 중이었으므로 자신의 돈벌이행위가 방해받아 "영업방해"라는 피해는 확실히 성립이 된다. 따지려면 이딴걸 채용해서 강좌를 개설한 세종대쪽에 따져야지. 이년의 워념글 썰풀기를 학점때문에 눈썩어가며 들었어야할 세종대 학생들도 피해자이지만 아무튼 이 강사로 강좌를 개설한 세종대에 따질일이지, 수업 자체는 수강료 내고 구매한 학생들을 위한 용역인지라 남이 망칠 권리는 없었다.
당연히 윤지선은 이 "영업방해"를 "여혐"으로 여기고있고.
이와중에 이녀석은 야붕이, 촉법소년. 두가지 키워드를 남기고 갔다.
아마 이녀석은 촉법소년은 아닐거고 VPN 키고 대충 지랄하고간 방구석 백수 야붕이이거나, 페미니즘 진영에서 주작용으로 심은 메퇘지 둘중 하나가 아닐가 싶다.
진짜 촉법소년 새끼건, 방구석 찐따 야붕이건 너무나 유치한 수준의 도발로는 평소 돼미니즘의 거죽에 쌓여있던 윤지선한테 딜이 박힐리가 없었다.
오히려 중요한건 이녀석이 촉법소년이라면 이 워념글에 나오는 "한남유충"이 신성한 돼미니즘을 겁탈하러 온 사건이 되어버린다. 즉, 이 워념글에서 윤지선이 주장한 내용을 증명하는 살아있는 "증거"가 되는것이다. 그리고 이새끼가 진짜 촉법소년이건 아니건 지가 촉법소년임을 주장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나중에 이놈이 백수새끼였음이 밝혀진다 하더라도 이녀석은 주작을 못하면 성립을 못하는 페미니즘의 학술적 본질에 따라 "더 유리한쪽"인 촉법소년으로 트위터에 길이길이 남을것이다.
이 워념글이 학문적으로 잘못되었음을 증명하는것도 학계와 이 학계에 돈을 주는 상급기관인 이 사건을 어떻게든 기를 쓰고 거론하지 않고 관련 항의글들은 깔아뭉개기로 막나가는 한국연구재단의 협력을 어떻게든 끌어내야 하는데, 이런식으로 이 워념글이 학문적으로 근거가 있는 내용임을 도와주는 증거만 보강되어버리면? 이 워념글을 제거하는데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이 테러한 새끼는 윤지선에게 알짜배기 보력지원을 해준것이 된다. 어찌나 멍청한 짓인지 페미진영에서 자작극을 한거라고 믿고싶을 지경이다.
그리고 윤지선은 이 테러범에 대한 고소미를 진행함과 동시에 이 기회를 보력지원 앙망하노 하고 홍보하는 계기로 삼고있다.
암튼 진짜 야갤 새끼들 할카스 좀 자제해라. 어떤 놈은 김남국한테도 ㅎㅋㅅ보냈더만
이제 윤지선이는 보이루라는 메퇘지들이 창조한 여혐단어말고 할카스라는 주작이 아닌 확실한 여혐개념을 반격용 보조무기로 삼아 나설수 있게 되었다. 근데 할카스는 려성혐오보다는 음란물유통으로 찌르는게 더 안전할 듯 싶은데 메퇘지가 애초에 생각이 길리가 없지만
워념글은 하이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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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정신적 또는 시각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 워념글은 학술지에 오르기 전에 미리 학회에서 발표가 된적이 있던것으로 밝혀졌다.
좆같은 워념글이 나 논문이노 하고 꿀꿀대면 그것을 학회에서 커트해낼 기회가 있었는데 그냥 통과가 된것이다.
근데 같이 발표되었다는 다른 두글을 같이봐도 ㄹㄹ웹의 여성혐오, 비혼충 같은 이상한 워념글임에는 마찬가지인지라 그냥 그 학회 자체가 워마드 정모였던거 같다.
파이낸셜 뉴스 김성호 기자님 재기당함
워념글로만 도배되거나 무시일변도로 가던 언론판에서 그나마 이 사건에 대해 제대로된 정보를 전달하던 김성호라는 기자님이 있었다.
이 사건을 추적하며 6건의 기사로 족발 거른 제대로된 정론직필을 쓰던 기자였으나 압박이 강했는지 21년 5월 16일 퇴사하셨다.
사이버렉카들
역시 사이버렉카들의 관심을 끌었는데 특히 그 문제의 단체 철학연구회 소속이자 페미 담당 일진 여명숙의 맹공이 강려크하다.
나름 학계에 몸담은 자로서 대응하는 방법을 보겸에게 알려주는 영상을 올리기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