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미사변: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옛@미야미즈 미츠하 (토론) 편집 요약 없음 |
||
| 5번째 줄: | 5번째 줄: | ||
{{나향욱 1승}} | {{나향욱 1승}} | ||
{{고어}} | {{고어}} | ||
<onlyinclude> | |||
{{알림 상자 | |||
|색=#FF9436 | |||
|배경색=#FFFFFF | |||
|제목색=#FF9436 | |||
|제목= 우리 모두의 [[히젠도]]를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관한 문서입니다. | |||
|본문=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히젠도]]를 들어 찔러죽여야 하는 특정 행동, 사상, 혹은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히젠도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 |||
히젠도를 가져와라 | |||
|왼쪽 그림 = 히젠도.jpg | |||
|왼쪽 그림 크기 = 130픽셀 | |||
}}</onlyinclude> | |||
친러정책을 구사하며 일본을 몰아내려던 민비를 일본이 따버린 사건. | 친러정책을 구사하며 일본을 몰아내려던 민비를 일본이 따버린 사건. | ||
2019년 11월 1일 (금) 02:30 판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 주의! 이 문서는 고어틱한 것을 다룹니다. 고어 게임, 고어 호러 영화, 고어 소설 등등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장기자랑을 보고 싶은 사람이 아니면 뒤로 가기를 빠르게 눌러주세요. 아. 이미 늦었습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평생 기억하기 싫은 인체의 끔찍한 내장들이 각인됩니다. |
| 우리 모두의 히젠도를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히젠도를 들어 찔러죽여야 하는 특정 행동, 사상, 혹은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히젠도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히젠도를 가져와라 |
친러정책을 구사하며 일본을 몰아내려던 민비를 일본이 따버린 사건.
민비가 개씹새끼라 죽어 마땅하긴 했지만 솔직히 그렇다고 왕궁에 침입해서 왕비를 목따버린 일본도 정상이 아니다.
어후 꼬시다.
명성황후는 안타깝게 죽었단 이유 하나만으로 이후 엄청난 미화를 받으면서 ㅆㅅㅌㅊ 왕비가 된다.
민비년은 처참하게 뒤졌어야 할 썅년이 맞는데 쪽바리 새끼들도 잘 한 건 하나도 없지. 어쨌든 일국의 왕궁을 깡패들을 동원해서 그렇게 유린한 건 도저히 쉴드칠 수 없는 병크가 맞다.
왠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묻혀버리는 거지만 을미사변에는 대원군도 관여했다.
대원군은 아무것도 몰랐고 단지 일본에 속았을뿐이라 쉴드치는 사람들이 적잖게 있지만 까놓고 말해 대원군은 분명히 일본이 무장한 이들이 궁궐에 침입해 왕비를 강제로 제거한다는것 자체는 충분히 숙지하고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협력한건 분명한 사실이다.
단지 대원군은 일본이 왕비를 유폐건 폐출이건 할거라 예상한거지 죽이기까지 하지는 않을거라 예상했을 뿐이라며 쉴드치는 주장도 있지만 글쎄?
ㄴ만약 진짜 죽이길 원했던 거라면 대원군이 오히려 안중근 의사급 위인이 돼야 정상 아니냐? 민비년 존나 잘 쳐뒤졌는데
'근일 소인배들이 어진 사람을 배척하고 간사한 무리를 기용하여, 유신의 대업을 중도에 폐지하고 5백년 종사도 하루가 급하게 위기에 처해 있으니, 나는 종친으로서 이를 좌시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이번에 입궐하여 대군주(고종)를 보익하고, 사악한 무리들을 쫓아내 유신의 대업을 이루고, 5백년 종사를 지키려 하니, 너희 백성들은 안심하고 생업을 지킬 것이며 섣불리 경거망동하지 말라. 만일 너희 백성과 군사 가운데 나의 길을 막는 자가 있다면, 이는 큰 죄를 짓는 것이니 너희들은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해라.'
이게 을미사변때 대원군의 입장 발표였었고, 을미사변 와중일때도 경복궁 내에서 사태를 지켜보며 관망하던 중이었다.
대원군이 정말로 왕비의 죽음을 찬성치 않았거나, 전혀 모른채 속고만 있었던 것일지는 뻔히 보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