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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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1일 (토) 07:3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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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 허락한 마약이다.
모든 예술이 그렇듯 이성을 꼬시는 것이 주 용도.
음악의 3요소
리듬, 가락, 화성 이 세가지가 있다고 하지만 화성에 대해서는 논란이 좀 있는
모 가수의 경우 그런거 필요없고
사실 아무 소리든 공기가 떨리기만 하면 음악이다. 존 케이지같은 경우는 음악이라기보단 개념미술이다.
ㄴ 존 케이지의 작품도 0의 떨림을 제공하는데서는 음악이 아닐까?
리듬
탁 탁 탁 탁 탁 탁 탁 탁찍 탁 탁 탁 탁 탁 탁 탁 탁찍
가락
앙아아앙 아힛 앙 하윽 앙
화성
쑤컹쑤컹쑤컹쑤컹쓔컹
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
삐걱삐걱삐걱삐걱삐걱
ㄴ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악은 시간을 기반으로 하는 예술이다
음악은 우리가 즐겨보는 야짤마냥 한번에 뙇 하고 감상할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
물론 누가 도미솔 화음으로 찰나의 순간 뙇 피아노를 후려친 그 음을 듣고는 배배 꼬면서 싸면서 쓰러지는 몸이라면 모를까, 음악은 시간을 매개로 하는 물건이다.
물론 모나리자를 그리는데는 엄청난 시간이 들어가고 그 화풍을 감상하며 평가하는데도 엄청난 시간이 소비될수는 있으나 그 그려진 그림을 뇌리에 담는것은 한순간 보는것으로 끝이다.
하지만 음악은 그 음들이 이어지는 관계에 대해 다루며 그 관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음 음을 듣기 위한 시간을 필요로 한다. 위의 3요소를 다시 보자.
화성은 찰나의 순간에도 존재할수 있으나 그 자체로는 심심한 순간의 소음일 뿐이며 리듬 가락과 어우러진 제대로된 화성들은 결국 연주되는 시간 속에서만 존재할수 있는 것이다.
음악의 종류
시험범위어서 듣는 음악.
지금 너희들이 듣는 가요,힙합,발라드,락,알앤비등 모든 대중가요의 원천이 결국은 서양의 고전음악이다. 만약에 고전음악이 없었다면 아마 현대의 대중음악은 존재하지 않았을것이다.
그리고 노래방에 갈때 음이 너무높아 키를 낮추려고해도 조성을 바꾸지 못했을것이다.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이사람이 평균율을 정립하지 않았으면 말이다.
바흐가살았던 시대에는 순정율이라고해서 음의완벽한조화의 소리를 추구했던 조율법을 사용했다. 하지만 순정율은 키를 낮추거나 높이면 완전히 다른음악이 되기가 일수였다. 하지만 여기서 바흐의 평균율이 엄청난 음악적 혁명을 불러일으켜왔다.
그래서 바흐 이후로는 키를 낮추거나 높여서불러도 같은 음악으로 들릴수 있게되었다.
공포영화 브금.
아니만 합필갤 명작들.
아니면 게임브금.
누가 현대음악 이 따위로 써놨네. 하긴 대중들의 인식이 현대미술과 함께 젤 병신같은 예술이다.
근데 현대음악은 종류가 그 작곡가 수만큼 많다. 따라서 한 마디로 그 분위기나 스타일을 정의할 수가 없다. 이 수많은 음악적 취향 중에 니 취향이 있을지도 모르잖아?
무조건 현대음악이라고 똥겜보듯이 그러지말고 유튜브돌아다니면서 한번 찾아보려고 시도해보자.
케이팝의 인식이 가창력 달리는 아이돌 땜에 나빠져서 그렇지 사실 찾아보면 괜찮은 음악들이 많다. (단, 실력파에 의해서만 한정)
음악의 결론은 사랑과 섹스
좆같은 헬조선 노래 가사는 머가리가 모자란지 100%연애 아니면 사랑밖에없다
병신같이 똑같은 종류의 가사만 처듣다보면 구역질이난다
씨발 그놈의 중학생 수준 영어 처넣는 짓 좀 그만해라
ㄴ시발 격공함
노라조가 선구자인 이유이다
근데 사실 이건 어메리칸 팝도 그렇다.
는 개뿔,
counting stars
Viva La Vida
Titanium
Tik Tok
I Could Be The One
Play Hard
Revolution-Diplo
Dirty Vibe
angel with a shotgun -족같은 전자계집이 처부른거말고 the cab 이사람이 부른거들어라. 언제부터 이런게나왔는지..
fireflies
lovers on the sun.
등
잘찾아보면 사랑연애 없이 심오하고도 훌룡한 가사를 가진 명곡들이 많다. 우린 이런곡 언제나옴?
ㄴ그냥 위엣놈은 팝음악 쳐듣다가 팝뽕생겨서 한국음악을 까게된 전형적인 음알못이다. 음악볼줄도 모르는놈이 괜히 아이돌 음악 까면 존나 있어보이니까 여기서 까는건데 그저 그런 외국 팝송 빨면서 이런소리하면 신빙성이 0에 수렴하는 개소리이므로 무시해도 좋다.
ㄴ개인적으로 아이돌 노래 존나듣기싫음 너말대로 팝뽕인지는 모르겠다만 앞서말한 노래들보단 듣기가편함 씨발음악채널돌릴때마다 듣기싫은거 처들어야되냐 장르좀 다양하게 나왔으면
ㄴ진짜 저런 팝쳐듣는애들이 이런소리하는것도 존나 이상하다. 지들이 라디오헤드같은 마이너하지만 음악성 있는 노래 빠는 골방 락갤러같은 놈들이면 이해 하겠는데
ㄴ난 그냥 지나가던 병신인데 살다살다 라디오헤드가 마이너하다는 개소리는 처음 들어본다. 그리고 위에처럼 한국음악이라면 무조건 싫어하는 애들 꼭 있더라. 음잘알인 척 하려는 병신들의 테크트리를 그대로 따라가고있다. 사랑연애타령하는 노래는 세계어디에서나 지금도 쳐나오는 중이다. 팝송도 가사 까보면 거의다 사랑타령임.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사랑타령안하고 가사 좋은 노래 많다.
ㄴ시발 라디오 헤드에다가 카운팅 스타, 비바라 비다, 심오한 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처웃고 간다.
저런 대중적인 노래들중에는 위의 음악들을 상회하는 음악들이 한국에도 많다
우효나 A-Fuzz같은 잘 안알려진 작곡 실력이 뛰어난 분들이 있다
ㄴ 허나 그런 분들은 극소수만 있는 거 아님?
ㄴ 2개월에 한장씩은 극찬을 받는 앨범이 나오는걸 보면 극소수는 아님
ㄴ 앨범 보고 말한 게 아니라 한국 K-pop 장르 보고 말한 거임
ㄴ 하긴 저 위의 음악가들도 K-pop이 아니고 인디음악가들이긴 함. 그래도 K-pop이 pop에비해서 돈을 덜써서 완성도가 떨어지는거지 음악성으로 얘기하자면 팝이나 K-pop이나 도긴개긴임.
그냥 팝계열의 음악들은 취향 맞춰서 들으면 됨. 저 위에 놈이 든 예들이나 K-pop이나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한다는 본질은 같다는 뜻임. 진짜 심오한 앨범들을 듣고싶으면 재즈/락을 듣는게 나을듯?
사랑노래만 맨날 하는애들은 멜론차트 100같은것만 들으니까 주된 요소라고 생각하게 되는거지
다양한 한국음악들을 듣다보면 사랑얘기가 주류는 아니란걸 바로 깨달을 것이다.
특히 저 위에 서술되있는 노래들은 음악평론에서 잘 만들어진 K-Pop들에 비해서도 전문가 평점이 매우매우 낮다.
단적인 예로 Viva La Vida는 피치포크 평점이 6.9이고 케이팝인 에프엑스의 4walls 앨범은 7.3점이다. 게다가 viva la vida는 coldplay가 표절하였기도 하였다.
ㄴ 아무리 표절곡이라 그래도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팝송 1001에 들었던 Viva La Vida가 아이돌 평점보다 낮다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ㄴ그거 내가적은거 아니다 처음에 내가쓴 노래말고 쓴새끼들이 더있는듯
ㄴhttp://pitchfork.com/reviews/albums/21285-4-walls/ http://pitchfork.com/reviews/albums/11621-viva-la-vida-or-death-and-all-his-friends/
ㄴ피치포크가 힙스터 잡지라고 욕 개많이먹긴하는데 제일 글을 잘 씀
하지만 케이팝의 인지도는 자국 이외에는 별로 없다.
게다가 매일같이 사실상 한 장르만 처들으니 진절머리가 난다
ㄴ 정은지 하늘바라기 같은게 자주 나와야하는데 한국 특유의 언어발음 때문에 뽀대가 떨어지긴 한다.
요악을 하자면 K-pop는 극소수 빼고는 곡 퀄리티가 안 좋은 데다가 장르는 다양하지 못하고 쓰레기같은 대중음악만 넘쳐 흐르는 것이라는 거다.
ㄴ근데 K-pop을 쓰레기라고 한다면 미국의 메인스트림 팝도 같은 범주에 들어가기 때문에 메인스트림의 팝송들은 전부 쓰레기라고 일반화 하는 발언이다. 뭐,관점의 차이.
하지만 K-pop=한국음악이 아니니까 K-pop이 쓰레기라고 한국음악이 쓰레기라는 몰상식한 발언은 하지 말자. K-pop은 한국 음악들 중 일부일 뿐이다.
레드벨벳의 Ice cream cake앨범에서 에이펙스 트윈식 IDM비트를 일부 차용한 이후로 IDM의 특징인 자유로운 '드르륵'비트를 추구하는 방식의 음악이 유행하게 되었고
그에따라 전체적으로 K-pop 음악들의 수준이 많이 상향평준화 되긴 했다.
다만 아직도 갈길은 멀다. K-pop은 세계적으로 볼때 영미팝한테는 물론이고 프랑스, 독일, 스페인등 비영어권 유럽국가들의 대중음악보다도 인지도가 매우 딸린다.
엑소나 빅뱅이나 소녀시대나 프랑스나 독일의 유명가수보다 유튜브나 구글 인스타그램에서의 인지도가 몇배로 떨어지는게 현실이다.
ㄴ 음악성이 쓰레기이니까 인지도가 낮은 거 아님? 제이팝 과거 당시 엑스재팬 전성기 때 자국 이외에도 인기가 좀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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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닥쳐라 씨발 5옥타브도 못하는 병신새끼들아ㅋㅋㅋㅋ 노래 좆도 못부르는 새끼들이 좆문가질하는거 존나 역겹다 너네들 쉬즈곤은 되냐?? 이모션은 되냐?? 아 참고로 저음충들 올라올까봐 하는 소리인데 김동률 버즈 응급실 한동근 노래도 개껌으로 부른다(물론 한동근 노래가 절대 낮지는 않은지라 니들 수준으로는 절대 못부를거 같지만ㅋㅋㅋㅋㅋ) 노래 제대로 못부르는 주제에 이딴 식으로 무슨 음악의 역사네 팝이 어떠네 좆문가질 좀 하지마라 하 진짜 주변에 니네들같은 새끼들이 교양있는척 각잡는거 보면 존나 역겹다 ㅋㅋㅋㅋㅋㅋㅋ 정작 노래 시켜보면 마이크 잡는거부터 보면 무슨 ㅋㅋㅋㅋㅋㅋㅋ
ㄴ흔한 헬조센 고음충이 자신이 파는 것이 까임당해 정신승리하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ㄴ저분 윤종신은 노래못한다고 까고 하현우는 우리나라 원탑가수로 칠듯
고음이 노래의 전부는 아니다. 옛날이면 몰라도 지금은 단순 고음으로만 노래하면 인정받기 어렵고 눈에 띄는 자신만의 개성이 있어야한다. 위의 고음충처럼 "5옥타브 좆밥ㅋ 쉬즈곤 좆밥ㅋ 나 노래 잘하는듯" 빼애애애액한다해도 사람들은 한낱 병신으로 볼 뿐이다. 그리고 5옥타브는 휘슬 레지스터 배우면 누구나 올라간다. 위의 고음충 병신들은 노래못하게 줘 패야한다.
그냥 위에 있는 새끼들은 싹 다 음알못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평생 유명한 팝 이외에 다른 장르는 파볼 생각도 안 하는 새끼들.
신디사이저가 나온이후 지구에서 못들어볼 소리들도 신디사이저 합성으로 만들수있게되었다.
이 음악을 만들려면 사인파,톱니파 기타 음파들을 이해하기위해 음향학을 배우고 어쩌면 전자공학도 좀 배워야할수도 있다
결국 이걸 만드는사람은 예술가인지 공돌이인지 구분을 못할지경.
정확히는 이펙터 만드는 사운드 엔지니어들이 개고생을 하고 EDM충들이 그 이펙터에 밥숟가락을 얹는다.
물론 전혀 그렇지 않은 훌륭한 전자음악가들도 많다.
합필갤러들은 이걸 하고있다.
뿅뿅 부와아아앙 부다다닫닫다닫ㄷ waaaab waaab
롸큰롤~!!!하면서 지지징 둥둥둥 하는 시끄러운 음악이 록이라고 생각하는 편견이 한국에 특히 많이퍼져있다.
하지만 실상은 메탈만 저렇지 대부분의 록들은 시끄럽고 강렬한 음악이 아니다.
당장 비틀즈의 히트곡들만 보아도 시끄러운 음악들은 거의 없다.
록이 대중음악 계열의 음악들 중에서는 가장 음악적 스펙트럼이 넓다. 핑크플로이드의
The Darkside of the moon한 앨범만 들어봐도 일렉/클래식/재즈/흑인음악/로큰롤이 전부 들어가있다.
하지만 그만큼 락이 무엇이냐에 대한 정의는 희미하다고 볼 수 있다.
ㄴ락의 정의는 그냥 드럼, 베이스, 기타 같은 악기 위주로 이루어져 있는 밴드 형태는 대부분 록이라고 한다 카더라.
삘소굿 예아
나마따꾸~!
게임에서 주로 사용되는 음악을 말한다.
게임을 이용한 음악
위와는 다른거다. 출시된 게임의 효과음을 이용해 음악을 만드는 거다. 이걸로 작곡하면 ㅗㅜㅑ...
장잉정신이 필요한듯...
사실 이것은 음악이 아니라 쓰레기다!!! 항목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