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뭐야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부엉이바위|부엉이바위]]쪽으로 가자 | |||
== 1. 李씨 == | == 1. 李씨 == | ||
{{개떼}} | {{개떼}} | ||
| 5번째 줄: | 7번째 줄: | ||
{{대륙적}} | {{대륙적}} | ||
{{클라스}} | {{클라스}} | ||
[[파일:51C40280-3E9C-47C7-B324-27D271F2390C.jpeg|400픽셀]] | |||
오얏(자두) 이 李 | 오얏(자두) 이 李 | ||
2020년 2월 9일 (일) 08:27 판
부엉이바위쪽으로 가자
1. 李씨
| 주의! 이것들은 너무나도 개떼같이 우글거려서 짜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 문서는 숫자가 너무 징그럽게 많아서 확 줄여버리지 않으면 토할 거 같은 것들에 대해 다룹니다. You do not know de wae. |
| 주의. 이 문서는 너, 나, 우리의 주인님에 대해 다룹니다. 모두 무릎 꿇고 주인님을 영접하도록 합시다. 주인님에게 밉보이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ㅋ |
| 주2! 2 문서는 콩에 관한 것을 다룹니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
| 주2! 2 문서는 콩에 관한 것을 다룹니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
너무 웅장할 수 있으니까 글 읽을 때 주의하라 해.
|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그야말로 클라스가 다릅니다. 이 문서는 다른 것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클라스가 다른 갓-창작물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여러 대중매체에서 자주 거론되거나, 아니면 문화적,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쳤거나 확실히 그 무엇보다도 다른 우주명작급 작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
오얏(자두) 이 李
가장 많이 쓰이는 김씨 다음으로 많이 쓰이는 성이다.
이 성씨를 쓰는 가문이 남반도를 실질 통치한다.
본래 대륙짱깨에선 왕씨가 가장 많았는데 이젠 이씨가 9400만으로 가장 많다. 참고로 이 이씨는 강남지방에 많이 산다고 한다더라.
섬짱깨에도 이씨가 있긴하지만 전체인구의 5%안팎이다.
때문에 섬짱깨+대륙짱깨+불반도의 이씨로 합쳐져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성씨로 기네스북에 들어갔다.
대표적인 이씨는 전주 이씨, 경주 이씨가 있다.
2. 콩진호
| 주2! 2 문서는 콩에 관한 것을 다룹니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
| 주2! 2 문서는 콩에 관한 것을 다룹니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
홍진호 참조
홍진호 참조
어? 왜 두번 써져요?
어? 왜 두번 써져요?
2. 콩진호
| 주2! 2 문서는 콩에 관한 것을 다룹니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
| 주2! 2 문서는 콩에 관한 것을 다룹니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
홍진호 참조
홍진호 참조
어? 왜 두번 써져요?
어? 왜 두번 써져요?
3. Yee
Yee 참조
야민정음
야민정음 참조
4. 이빨
이빨 항목 참조
5. 머릿니
| 이 문서는 고전유물을 다루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밀레니엄 전후로 태어났다면 문서를 읽는 도중 구토와 어지럼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자신의 추억을 꺼내서 팔아대는 아재들의 고추가 설지 안 설지를 걱정해 주세요. |
비듬이랑 같이 출몰할 확률이 높다. 머리를 자주감자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땐 엄청 흔했다.
6. 알파벳 e
이 두개를 합치면 EE가 된다.
7. 자연대수 e
| 이 문서는 문과는 이해할 수 없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문과생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문과생은 팝콘이나 가져와라! |
어느 미개 집단에서는 모른다는 이과의 전유물이다.
수학책에서는 '자연대수란 1에 수렴하는 값을 무한히 제곱한 값' 정도로 설명이 되어 있을거다.
이를 수식으로 표현하자면 x→∞ ; (1+(1/x))x 혹은 x→0 ; (1+x)(1/x) 이 되며, 보통은 간단하게 e라는 기호를 사용한다.
e는 활용도가 높아 상용로그 log10을 10을 생략하고 log로 표기하듯
loge는 자연로그 ln으로 표기된다.
e의 성질
1. lim((e^x-1)^x)=1 이다.
x→0
2. 함수 f(x)=e^x를 x에 대해 미분하면 f`(x)=e^x으로 f(x)와 f`(x)은 같다.
리미트 엑스가 무한대로 갈때 괄호열고 일 더하기 엑스 괄호닫고 의 괄호열고 일 나누기 엑스 괄호닫고 는 e다.
lim x→∞일 때 ((1+x)1÷x)=e 이다. 맞나?
lne=1이다
나머지는 쓰기도 귀찮고 증명도 날라가서 다시하기 싫다. 랜덤 돌리다가 본 사람 있으면 추가바람
사실 상용로그 log10을 10을 생략하고 log로 취급하는 건 (다시 말해서 log(x) = log10(x) 취급하는 것) 잘못된거다.
로그함수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한 마디로 y = 1/x 의 그래프와 x축 사이, x=1부터 임의의 x(>0)까지의 면적이 log(x)의 정의라고 할 수 있다. 보통 다들 ln(x)로 알고 있지.
예를 들어서 log(2)는 1/x와 x축 사이의 x=1부터 2까지의 면적이다.
울프람알파에서 tan(x)를 적분하면 -ln(cos(x))가 아니라 -log(cos(x))가 나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또한 tan(x)의 정확한 답이 -log(|cos(x)|)인 이유도 이 정의 때문이다. 로그의 정의 자체가 정의역을 양의 실수로 묶어 놓고 있거든.
(구글에서는 log와 ln을 구분하지만 울프람알파에서는 구분하지 않는다)
위의 그래프를 보면 알겠지만 log(2) = 0.301... 이 아니라 0.69... 임을 알수 있다. 울프람알파에 log(2) 치면 0.69...라고 나오는 게 이 정의 때문.
너네가 알고있는 0.301...이라는 값은 log(2)(=ln(2))를 log(10)(=ln(10))으로 나눈 값이다.
즉, log_10(x) 같은 상용로그는 log(x)/log(10)다. ln을 이용해서 나타내면 log_10(x) = ln(x)/ln(10)가 된다.
여기서 우리는 log_a(x) 같이 베이스가 a인 상용로그가 주어졌을 경우, 베이스 a는 로그의 정의에 의해 반드시 (1을 제외한) 양의 실수여야 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ㄴ 1대100에서 이런 문제가 나왔었다. 발문이 "값이 끝이 있는 것은?"이고 보기로 원주율, 루트2, log100이 주어졌는데 답이 3번이었다.(문제 분위기상 소수점 자릿수가 무한대가 아닌 것을 찾으라는 뜻) 그런데 위 내용에 의하면 이 문제는 답이 존재하지 않는 오류 문제가 된다. 출제자가 문과 출신이었나 보다.
로그함수의 정의에서 지수함수인 exp(x)가 나온다. 로그는 일대일대응 함수이기 때문에 역함수가 존재하는데, 그 역함수가 지수함수의 정의다. 즉,
exp(x)의 정의역은 모든 실수다. 그리고 모든 실수 x에 대해 e^x := exp(x)로 정의한다.
따라서 우리가 알고 있는 자연상수 e는 e := exp(1)으로 정의된 것이다. 한 마디로, log(x) = 1일 때의 x값을 e로 정의한 것이다.
더 쉽게 이야기하면, 1/x와 x축 사이의 x=1부터 e까지의 면적은 1이라는 것.
그렇다면 왜 e^iπ + 1 = 0 이 성립하냐고 물어볼 수도 있는데 이건 복소수 배울 일이 있다면 그 때 가서 배워라.
유튜브 찾아보면 사람들이 설명해놓은 거 많다.
참고로 만약 a가 양의 실수라면, 모든 실수 x에 대해 a^x를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a^x := exp(xlog(a)) = e^(xlog(a))
(a<0 이라면 a^x = ((-1)^x)((|a|)^x))
log_10(x) = log(x)/log(10) = ln(x)/ln(10)에 대한 증명:
log_10(x)을 x = 10^(log_10(x))라는 식을 만족하는 수라고 정의하자. 먼저, x = 10^(log_10(x)) > 0 이고 a^x := exp(xlog(a))이기 때문에
우리는 Y = log_10(x)라면 x = 10^Y = exp(Y * log(10)) = exp(log_10(x) * log(10))임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양변에 로그를 씌워 log(x) = log(exp(log_10(x) * log(10))) = log_10(x) * log(10)를 유도하고,
여기서 양변을 다시 log(10)으로 나눠주면 log(x)/log(10) = log_10(x)임이 확인된다. 위의 적분 정의에 따라 log(x) = ln(x)다. QED.
또, 모든 실수 x에 대해 d/dx e^x = e^x가 성립하는 이유는
1. log(x)가 양의 실수에서만 정의되어있기 때문에 exp(x)는 모든 실수 x에 대해 언제나 양의 실수이고 (즉 ∀x∈ℝ: exp(x) > 0),
2. d/dx e^x = exp`(x) = (log^-1)`(x) = 1/(log`(log^-1(x))) = 1/(1/(log^-1(x))) = log^-1(x) = exp(x) = e^x이기 때문이다.
("f가 어떤 구간에서 연속적인 일대일대응 함수라 하자. f가 f^-1(b)에서 미분 가능하고 f`(f^-1(b)) != 0 이라면,
f^-1 역시 b에서 미분 가능하며 (f^-1)`(b) = 1/(f`(f^-1(b)))가 성립한다"는 정리를 이용해야 한다.)
lim_x→∞ ; (1+(1/x))^x = e인 이유도 어렵지 않게 풀린다. (1+(1/x))^x = exp(xlog(1+(1/x)))가 성립함을 일단 알아두자.
x→∞ 이므로 충분히 큰 x는 1+1/x > 0 이면서 x != 0 를 둘 다 만족하기 때문이다.
또 exp 안에 있는 것만 뽑아서 lim_x→∞ ; xlog(1+(1/x)) = lim_x→∞ ; log(1+(1/x))/(1/x) 로 재정렬할 수 있다.
여기서 로피탈의 법칙을 쓰면 lim_x→∞ ; log(1+(1/x))/(1/x) = 1 이라는 결과가 나온다.
exp(x)는 모든 실수 x에서 미분가능 => 연속적이고, lim_x→∞ ; xlog(1+(1/x))가 존재하므로
lim_x→∞ ; (1+(1/x))^x = lim_x→∞ ; exp(xlog(1+(1/x))) = exp(1) = e가 성립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