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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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일 (일) 12:4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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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잘 모르고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습니다 |
” |
대한민국의 개그맨, 예능인, 영화감독, MC
2015년, SBS에서 연예대상을 받으며 유재석의 트레블을 막아내면서 연예대상 트리플 크라운의 위업을 달성했다.
명실상부한 예능계의 황제이며, 30년 가까이 대한민국 예능을
이끌어 오고 있다. 김구라랑 씹도나와서 씹도새끼들 존재감을 완전히 압살하셨다.
영화감독에도 관심이 있어 90년대 초 복수혈전을 개봉했지만 흥행에 대참패하고 만다. 그 후 영화에 미련을 못버리고 복면달호 전국노래자랑 등의 작품을 내며 어느 정도 선전했다.
현재 힐링캠프에서 짤려서 김제동을 싫어한다.
하지만 데뷔 초반에는 좀 우울했다. 데뷔 동기생의 면모가 장난아닌데 숭구리당당으로 명성을 떨친 김정렬, 당대 최고의 미인 개그우먼 김혜영(강석, 김혜영의 싱글벙글쇼를 진행하는 그 김혜영이다.) 메기병장으로 명성을 떨친 이상운 중위 등이 있다. 그런데 이경규는 오랜 기간동안 주병진의 빵셔틀이었으며 지금도 주병진 앞에서는 고양이 앞의 쥐 정도가 아니라 호랑이 앞의 쥐 수준으로 쩔절맨다. 게다가 돈이 없어서 전농동에서 영등포까지 걸어다니며 출퇴근을 했을 정도였는데 이를 눈치챈 강석이 이경규를 자기 승용차로 출퇴근시켜줬다. 참고로 당시 강석의 집이 월곡동이고 둘은 출퇴근 진로가 같은 방향이었다.
몇 안되는 대표적 개인기로는 매직아이(눈알굴리기)가 있다.
몰래카메라, 이경규가 간다! 시리즈 등이 일밤에 있을 당시 그의 대표 코너들이었다.
유전자 검사가 필요없어보일 정도로 웃을때의 얼굴이 판박이인 딸이 있다
몸매가 상당히 시원시원하고 늘씬하다 장인어른 근데 의술의 힘을 빌리거나 노오력을 해야 정상일 것 같다
그상태 그머로 잘못가다간 파오후가도를 달릴지도 모른다
자기 딸 연예인 만들어 주려고 이곳저곳에 같이 출연하고 있는데, 후배들에겐 연예인 그만두라고 막말 했었던
과거를 생각해보면 이경규도 어쩔수없는 내로남불 586인듯
강호동을 연예인으로 맹글어준 장본인이다
씹도 예능총회에서 빵 터뜨렸다. 그때 자기가 누워서 하는 예능을 만들면 된다 그랬는데 마리텔에서 정말 바닥에 드러누워서 전반전 1위 먹었다. 사스가 알파규 센세
안뇽경규예요♡
기타 스펙
- 쿵푸 사범 자격을 갖고 있어서 싸움을 무지하게 잘한다. 사실 조영남이 자기 딸 이예림의 뺨을 부비부비했는데도 불구하고 죽빵을 안갈긴 진짜 이유는 단 한 방에 폭행치사가 발생할 수도 있고 무술인의 주먹은 법적으로 흉기라 처리되기 때문에 참은 거다. 이경규와는 달리 하나도 안웃기게 생긴 임성훈, 키는 작지만 당랑권 사범인 전영록과 더불어 1980년대 연예계 스트리트파이터 삼대장이었다. 지금도 마리텔 보면 어지간한 무술인 뺨친다. 이게 구라가 아닌게 중국의 액션스타인 이연걸이 내한하여 예능방송 출현했을때 이경규의 쿵푸를 보고 인정했을 정도다
- 중국어를 잘한다.
- 일본 유학을 다녀와서 일본어도 잘한다.
- 짜장면을 매우 잘먹는다. 공기밥은 2그릇밖에 못먹으면서 요상하게 짜장면은 70그릇까지 먹어치운다. 근데 동국대 밑에 단골 짱개집에서는 짬뽕만 시켜먹는다. 학생때 돈 없어서 그 집 짬뽕이 그렇게 별식이었다고.
- 눈깔을 존나 빠르게 굴릴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