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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김일성]]을 꿈꾸었던 사내.


현실은 북괴들이 서울 불바다를 외치며 이 분의 명성을 핥핥 하고 있다.
원조 헬조센의 실패한 [[김일성]].


서울 불바다를 부르짖는 북괴세력, 대한민국 전복을 꿈꾸는 위험세력들이 영웅으로 모시는 파멸형 인간이다.


[[조선족]]의 시대를 열어제낀 탈조센의 선구자이시다.


예를 갖춰서 조선족 태조 이꽐라 장군이라 불러드리자.
다수의 동료들을 중국으로 탈출시켜 [[조선족]] 칼부림의 시대를 열어제낀 탈조센의 선구자이시다.
 
예를 갖춰서 조선족 태조 이꽐라 장군이라 불러드리자.  






== 오프닝 ==
== 오프닝 ==
역사적으로 가끔씩 출현하는 파멸형 인간.
친구와 적을 가리지 않고, 자신이랑 관계된 모든 사람을 공격해봤고, 또 불행하게 만든 인물이다.
새파란 10대 시절부터 임진왜란의 영웅들앞에서까지 오만방자하게 굴 정도로 잘 나갔다.
당대의 거물이었던 광해군, 정충신, 북인들이 죄다 이괄을 좋아했기 때문에, 이괄은 특히 광해군 시절에 명성을 떨치며 잘 살았다.




인조반정 때 군대를 이끌고 궁궐로 진격해 반정을 성공시켰으나


[[능양군]] 상병신은 이괄을 2등공신에 냅두고 반정에 쥐뿔만큼도 기여 안한 김류 따위를 1등공신으로 책봉했다
문제는, 너무 오만하게 살다가 군바리 주제에 월권행위를 하고 군수물자로 장난을 치다가 출셋길이 막혀버렸다.


능양군 병신 수준 하.......
지금으로 치면 '''대통령'''한테 안건이 올라갈 정도로, 20대 장교 나부랭이가 지멋대로 법도를 어기고 다녔다고 보면된다.


아무튼, 출세 못하게 됐다는걸 깨달자, 이괄새끼는 광해군의 정적이었던 서인들의 쿠데타에 합류한다.




근데 이괄도 병신이라 군사를 이귀가 제공했고 성문도 서인들이 열었는데 부원수 시켜줘도 삐져서 ㅂㄷㅂㄷ 했다.


나중에 북쪽 충신들의 꼬붕들까지 싸그리 선동해서 역적 F4를 결성하여 헬조센의 장수풀을 말아먹는다.  
한마디로, 이괄은 10대부터 30대에 이르까지 꿀빨면서 성장하도록 밀어줬던 자신의 뒷배경(북인계통)을 버리고, 훈련소 시절에 면식이 있었던 반대파벌(서인계통)의 귀족친구들이 살짝 선동해주니깐, 바로 넘어가서 여태까지 잘 챙겨주던 북인들과 광해군의 뒤통수를 후려갈겨서 역사에서 영원히 AUT 시켜버린다.


이딴 역적 빠는 병신새끼들도 수듄이 똑같다는걸 알수있다. 병신들 하....
여기까지만 봐도 상상을 초월하는 병신새끼지만... 인터넷에는 워낙에 이새끼를 숭배하는 틀딱들이 많아서 이 내용은 자주 삭제된다. 진실이 기록될 수 있도록 디씨병신들이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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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괄의 난]] ==
== [[이괄의 난]] ==


그런데 김류가 개쌖끼라지만 인좆씨빨놈이나 이괄보다는 머가리가 좋은 편이었다.  
문제는, 이괄이 서인세력의 대빵 중 하나였던 김류의 자리를 빼앗아버리면서 시작된다.
 
김류라는 병신새끼는 경제적인 계산은 잘하는 자본가 스타일이었는데, 막상 반란을 일으킬 때는 집에서 벌벌 떨다가, 한참 뒤에야 나와서 이괄한테 대장직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빡친 이괄은 김류랑 대판 싸웠고, 김류도 이괄한테 관직을 안주는 치졸한 복수를 한다.
 
 
 
반정이 끝나고, 당시 청나라가 무서웠던 능양군 씹새끼는 이괄을 북방으로 보내버린다.
 
문제는, 능양군 병신새끼가 이괄한테 당시 조센최강의 정예군 1만명을 붙여줘서, 조센왕조의 운명을 이괄에게 맡겨버렸다는 점이다.
 
 
 
참고로, 위의 김류는 개쌖끼였지만, 인좆씨빨놈이나 이괄보다는 머가리가 좋고 충성심이 강한 인물이었다.  


나중에 이괄의 아들이 역적에 연류됐는데, 김류 새끼는 이괄한테 저지른게 있어서 양심에 찔렸는지 오히려 이괄을 감싸준다.  
나중에 이괄의 아들이 역적에 연류됐는데, 김류 새끼는 이괄한테 저지른게 있어서 양심에 찔렸는지 오히려 이괄을 감싸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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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능양군 새끼는 김류가 이괄을 잡으면 안 된다고 말려도 희대의 병크를 보여줬는데  
결국 능양군 새끼는 김류가 '이괄을 잡으면 안 된다' 라고 말려도 희대의 병크를 보여줬는데  


'니 아들내미는 역적일지도 모르지만 너는 무죄란다 그러니까 한양 오렴'
'니 아들내미는 역적일지도 모르지만 너는 무죄란다 그러니까 한양 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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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빠가같은 말에 속을거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고 물론 이괄도 속지 않았고 애꿎은 선전관만 뒤지고 이괄은 반란을 일으켰다
이런 빠가같은 말에 속을거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고 물론 이괄도 속지 않았고 애꿎은 선전관만 뒤지고 이괄은 반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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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괄을 따라온 북측 장수새끼들도 상병신이라 한양 털자고 하니까 ㄱㄱㄱㄱㄱㄱㄱ 하고 군인들끼리 신나게 쳐죽였다. 이 반란군-노무-쒜낏들의 생존자는 뜡꿔로 도망쳐서 조국에 칼침을 쑤시러 오는 [[조선족]]의 시조가 된다. 당연히 이꽐라 장군께서 이겼으면 멀쩡한 관군들이 조선족이 되었을 것이다. 조선족빵의 선구자 이꽐라 장군님의 평등의식을 잘 알수있는 대목이다.
참고로, 무슨 역센징이 이괄 장군니뮤ㅜㅜㅜ를 모함해놨다는 태클을 거는 새끼들이 있는데, 이괄 빠는 인터넷 병신들은 조선이 이때 멸망했으면 좋겠다는 극단주의 찐따들이 많은거나 알고 짖거려라. 북괴들이 괜히 이괄을 수백년 앞서 조선붕괴를 획책한 혁명가라고 찬양하는게 아니다.
아무리 그레도  이때인조를 몰아냈다면 병자호란때 그렇게 치욕받진 않았을거다.
ㄴ나왔다 급식충 씹망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이괄의 정예군을 날려먹은게 아깝다고 하면 모를까, 농경국가에서 가장 기본적인 양전기반으로 산업복구를 해서 소모전을 준비했던 인좆시대 없이 병자호란을 이긴다는 병신소리는 레알 역알못들의 헛소리 씹소리 개소리다.


ㄴ이괄이 전격전을 준비한 천재라는 건 '''헬반도 정부(인좆)에 쳐발린 패배자'''라서 현대의 감성팔이들이 띄워주는 씹구라다. 인좆은 소모전 전략을 제대로 써먹어서 망한거지 정책은 정상적이었다. 왜냐면 이괄에 대항했던 군사전문가들이 좆선이라는 열악한 국가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과로사로 죽을 때까지 노력했던 군사정책을 이어받았거든. (그런데 인좆이 병신이라 소모전 정책을 완성못함.)
이괄은 1만 2천명의 정예군을 이끌고 불쌍한 포조리들을 박살낸걸로 유명하지만, [[정충신]]이 이끄는 2천명의 포조리들한테 큰 피해도 입히고 격파당한건 안 유명하다.


ㄴㄹㅇ 붂끄충 새끼들이 패배자 이괄새끼를 인좆의 대체제로 밀어주는건 진짜 이해불가. 관군 2천명한테 개털린 이괄이 누굴 상대하냐? 부끄러운 역사를 부정하기만 하지 좆도없는 기반에서 살아남으려는 노력은 안 하는 백수새끼들이 분명하다.
이괄 빠는 새끼들은 반성하자.


참고로 이괄한테 살해당한 관군장수들은 임진왜란 때 분골쇄신해서 국가를 위해 싸운 영웅들이다. 인조새끼는 그런 영웅들한테는 이괄한테 줬던것처럼 정예군을 안 주고, 농부랑 별차이도 없는 포조리들만 줘서, 이괄한테 시체를 능욕당하게 만들었다. 졸라게 불쌍하다...




김류 이귀 인좆 새끼들은 이후에도 잘 먹고 잘 살았고


이괄의 난 당시의 역적놈 따까리들은 청나라로 도망가서
아무튼, 이괄은 조센 역사에서 대표적인 파멸형 인간인데, 자신이랑 관계된 거의 모든 파벌을 공격해보거나 불행하게 만들었다.


훗날 병자호란 당시 권토중래하여 마침내 조선족의 출발점이 되었다
이괄새끼가 자신의 정적이었던 서인들을 공격하고 불행하게 만든거야 이해가지만, 문제는 서인들한테 대든건 끝이 아니다.


자신을 챙겨주고 평생동안 밀어준 광해군, 정충신, 북인들을 공격하고 쳐죽인 이괄의 업적은 길이길이 남아서 염치없는 북괴와 반란군들에게 영웅으로 숭상받고 있다. 끗.




현대 머한민국의 앰창인생들은 조선족 태조 이꼴라 장군의 일대기를 볼 때마다


지들이 상병신으로 사는 이유를 재벌그룹이나 씹선비들의 갑질 때문이라고 딸딸이를 치며


이꽐라 장군의 똥꼬를 쬭쬭 빨며 헬조센을 내전의 불바다로 만들 날을 꿈꾸고 있다... 과연 홍통일체!


[[분류:한국사]]
[[분류:한국사]]

2017년 9월 21일 (목) 04:09 판

이 문서는 존나 나쁜 년놈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고의 혹은 우발로 문제를 일으키고 다니는 년놈들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원조 헬조센의 실패한 김일성.

서울 불바다를 부르짖는 북괴세력, 대한민국 전복을 꿈꾸는 위험세력들이 영웅으로 모시는 파멸형 인간이다.


다수의 동료들을 중국으로 탈출시켜 조선족 칼부림의 시대를 열어제낀 탈조센의 선구자이시다.

예를 갖춰서 조선족 태조 이꽐라 장군이라 불러드리자.


오프닝

역사적으로 가끔씩 출현하는 파멸형 인간.

친구와 적을 가리지 않고, 자신이랑 관계된 모든 사람을 공격해봤고, 또 불행하게 만든 인물이다.


새파란 10대 시절부터 임진왜란의 영웅들앞에서까지 오만방자하게 굴 정도로 잘 나갔다.

당대의 거물이었던 광해군, 정충신, 북인들이 죄다 이괄을 좋아했기 때문에, 이괄은 특히 광해군 시절에 명성을 떨치며 잘 살았다.


문제는, 너무 오만하게 살다가 군바리 주제에 월권행위를 하고 군수물자로 장난을 치다가 출셋길이 막혀버렸다.

지금으로 치면 대통령한테 안건이 올라갈 정도로, 20대 장교 나부랭이가 지멋대로 법도를 어기고 다녔다고 보면된다.

아무튼, 출세 못하게 됐다는걸 깨달자, 이괄새끼는 광해군의 정적이었던 서인들의 쿠데타에 합류한다.


한마디로, 이괄은 10대부터 30대에 이르까지 꿀빨면서 성장하도록 밀어줬던 자신의 뒷배경(북인계통)을 버리고, 훈련소 시절에 면식이 있었던 반대파벌(서인계통)의 귀족친구들이 살짝 선동해주니깐, 바로 넘어가서 여태까지 잘 챙겨주던 북인들과 광해군의 뒤통수를 후려갈겨서 역사에서 영원히 AUT 시켜버린다.

여기까지만 봐도 상상을 초월하는 병신새끼지만... 인터넷에는 워낙에 이새끼를 숭배하는 틀딱들이 많아서 이 내용은 자주 삭제된다. 진실이 기록될 수 있도록 디씨병신들이 힘내라.


문제는, 이괄이 서인세력의 대빵 중 하나였던 김류의 자리를 빼앗아버리면서 시작된다.

김류라는 병신새끼는 경제적인 계산은 잘하는 자본가 스타일이었는데, 막상 반란을 일으킬 때는 집에서 벌벌 떨다가, 한참 뒤에야 나와서 이괄한테 대장직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빡친 이괄은 김류랑 대판 싸웠고, 김류도 이괄한테 관직을 안주는 치졸한 복수를 한다.


반정이 끝나고, 당시 청나라가 무서웠던 능양군 씹새끼는 이괄을 북방으로 보내버린다.

문제는, 능양군 병신새끼가 이괄한테 당시 조센최강의 정예군 1만명을 붙여줘서, 조센왕조의 운명을 이괄에게 맡겨버렸다는 점이다.


참고로, 위의 김류는 개쌖끼였지만, 인좆씨빨놈이나 이괄보다는 머가리가 좋고 충성심이 강한 인물이었다.

나중에 이괄의 아들이 역적에 연류됐는데, 김류 새끼는 이괄한테 저지른게 있어서 양심에 찔렸는지 오히려 이괄을 감싸준다.

문제는 난데없이 이괄을 후원해온 이귀가 맛깔나게 모함을 때려서 상황이 심각해진다 ㅎㄷㄷ


결국 능양군 새끼는 김류가 '이괄을 잡으면 안 된다' 라고 말려도 희대의 병크를 보여줬는데

'니 아들내미는 역적일지도 모르지만 너는 무죄란다 그러니까 한양 오렴'

쉽게 말해 '니가 병력을 가지고 있으니까 일단 너를 파직하고 한양으로 불러서 처리할께' 라는 말이다


모두가 알다시피 역적은 삼대멸족이므로 이괄이 무죄일지라도 아들내미가 역적이라는 것만으로도 죽을 이유가 된다

이런 빠가같은 말에 속을거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고 물론 이괄도 속지 않았고 애꿎은 선전관만 뒤지고 이괄은 반란을 일으켰다


결말

반란 시작 2주만에 한양이 털렸다

하루 뒤에 관군 장수 몇명이 역습하니 이괄이 지고 말았다 끗


이괄은 1만 2천명의 정예군을 이끌고 불쌍한 포조리들을 박살낸걸로 유명하지만, 정충신이 이끄는 2천명의 포조리들한테 큰 피해도 못 입히고 격파당한건 안 유명하다.

이괄 빠는 새끼들은 반성하자.

참고로 이괄한테 살해당한 관군장수들은 임진왜란 때 분골쇄신해서 국가를 위해 싸운 영웅들이다. 인조새끼는 그런 영웅들한테는 이괄한테 줬던것처럼 정예군을 안 주고, 농부랑 별차이도 없는 포조리들만 줘서, 이괄한테 시체를 능욕당하게 만들었다. 졸라게 불쌍하다...


아무튼, 이괄은 조센 역사에서 대표적인 파멸형 인간인데, 자신이랑 관계된 거의 모든 파벌을 공격해보거나 불행하게 만들었다.

이괄새끼가 자신의 정적이었던 서인들을 공격하고 불행하게 만든거야 이해가지만, 문제는 서인들한테 대든건 끝이 아니다.

자신을 챙겨주고 평생동안 밀어준 광해군, 정충신, 북인들을 공격하고 쳐죽인 이괄의 업적은 길이길이 남아서 염치없는 북괴와 반란군들에게 영웅으로 숭상받고 있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