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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6일 (화) 15:05 판
조선의 김일성을 꿈꾸었던 사내.
현실은 북괴들이 서울 불바다를 외치며 이 분의 명성을 핥핥 하고 있다.
조선족의 시대를 열어제낀 탈조센의 선구자이시다.
예를 갖춰서 조선족 태조 이꽐라 장군이라 불러드리자.
오프닝
인조반정 때 군대를 이끌고 궁궐로 진격해 반정을 성공시켰으나
능양군 상병신은 이괄을 2등공신에 냅두고 반정에 쥐뿔만큼도 기여 안한 김류 따위를 1등공신으로 책봉했다
능양군 병신 수준 하.......
근데 이괄도 병신이라 군사를 이귀가 제공했고 성문도 서인들이 열었는데 부원수 시켜줘도 삐져서 ㅂㄷㅂㄷ 했다.
나중에 북쪽 충신들의 꼬붕들까지 싸그리 선동해서 역적 F4를 결성하여 헬조센의 장수풀을 말아먹는다.
이딴 역적 빠는 병신새끼들도 수듄이 똑같다는걸 알수있다. 병신들 하....
그런데 김류가 개쌖끼라지만 인좆씨빨놈이나 이괄보다는 머가리가 좋은 편이었다.
나중에 이괄의 아들이 역적에 연류됐는데, 김류 새끼는 이괄한테 저지른게 있어서 양심에 찔렸는지 오히려 이괄을 감싸준다.
문제는 난데없이 이괄을 후원해온 이귀가 맛깔나게 모함을 때려서 상황이 심각해진다 ㅎㄷㄷ
결국 능양군 새끼는 김류가 이괄을 잡으면 안 된다고 말려도 희대의 병크를 보여줬는데
'니 아들내미는 역적일지도 모르지만 너는 무죄란다 그러니까 한양 오렴'
쉽게 말해 '니가 병력을 가지고 있으니까 일단 너를 파직하고 한양으로 불러서 처리할께' 라는 말이다
모두가 알다시피 역적은 삼대멸족이므로 이괄이 무죄일지라도 아들내미가 역적이라는 것만으로도 죽을 이유가 된다
이런 빠가같은 말에 속을거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고 물론 이괄도 속지 않았고 애꿎은 선전관만 뒤지고 이괄은 반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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