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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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덕화: 네, 좋죠 아부지.
* 이덕화: 네, 좋죠 아부지.


이런 인연으로 인해 이덕화는 자기가 아버지로 모시고 있는 김영삼을 도와주려고 지역구 [[국회의원]] 출마까지 했었는데 남궁진한테 고작 1,400표 차이로 아깝게 낙선하고 말았다. 이 선거출마 후유증 때문에 이덕화는 꽤 오랜 기간 동안 [[무인도]]에서 서식하며 공백기를 맞이하게 된다. 낚시를 시작한 게 여기서였다나 뭐라나...
이런 인연으로 인해 이덕화는 자기가 아버지로 모시고 있는 김영삼을 도와주려고 지역구 [[국회의원]] 출마까지 했었는데 남궁진한테 고작 1,400표 차이로 아깝게 낙선하고 말았다. 이 선거출마 후유증 때문에 이덕화는 꽤 오랜 기간 동안 [[무인도]]에서 서식하며 공백기를 맞이하게 된다. 낚시를 시작한 게 여기서였다나 뭐라나... 왜 이지경까지 갔었냐면 저 당시엔 득표율 15% 이상이면 법정선거비용의 전액, 10% 이상이면 반액을 돌려받는 환급제도가 없었거든.


아주 안좋은 과거가 하나 있다.
아주 안좋은 과거가 하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