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소설: 존재하지 않는 틀 제거.
20번째 줄: 20번째 줄:
== 줄거리 ==
== 줄거리 ==


주인공은 뫼르소인데 엄마가 죽어서 장례식에 와서 아무렴 어떠냐며 전혀 슬퍼하는 기색없이 커피를 마시고 담배를 피고 딱히 갈 이유가없어서 새로운 지점으로 가길 거부하며 아무렴어떠나며 아무나 친구가된다. 그리고 햋빛이 너무 강렬해서 아랍인을 죽였다
주인공은 뫼르소인데 엄마가 죽어서 장례식에 와서 아무렴 어떠냐며 전혀 슬퍼하는 기색없이 커피를 마시고 담배를 피고 딱히 갈 이유가없어서 새로운 지점으로 가길 거부하며 아무렴어떠나며 아무나 친구가된다. 그리고 햇빛이 너무 강렬해서 아랍인을 죽였다


당시 알제리는 프랑스 식민지였기에 알제리 아랍인 하나죽여도 대충 감방 몇년 살다오면 될걸 알았기에 변호사는 감형받게 말좀 맞춰하라고해도 아무렴 어떠냐면서 그냥 넘기고 나중에 어머니 장례식에 별로 슬퍼하지않았다는 점이나 왜 죽였냐는 질문에 태양이 눈부셔서 그랬다는 점등으로 사이코패스에 계획살인범으로 몰려 마지막에 결국 [[사형]]선고를 받게된다
당시 알제리는 프랑스 식민지였기에 알제리 아랍인 하나죽여도 대충 감방 몇년 살다오면 될걸 알았기에 변호사는 감형받게 말좀 맞춰하라고해도 아무렴 어떠냐면서 그냥 넘기고 나중에 어머니 장례식에 별로 슬퍼하지않았다는 점이나 왜 죽였냐는 질문에 태양이 눈부셔서 그랬다는 점등으로 사이코패스에 계획살인범으로 몰려 마지막에 결국 [[사형]]선고를 받게된다

2021년 10월 13일 (수) 22:18 판

사전적 의미

이방인은 사전적으로 두가지 의미가 있다.

뜻1

다른곳또는 다른나라에서 온 사람을 말하는거다.

뜻2

유대인이 다른민족을 부르는 말이다.

소설

이 문서는 갓소설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개꿀잼 소설에 대해 다룹니다.
작가의 필력이 엄청나서 눈이 녹아버릴 수 있으니, 주변의 다른 사람에게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소설을 추천해 주세요.
애미뒤진 라노벨이나 양판소에는 이 틀을 추가하지 마십시오.


제목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알베르 카뮈의 소설

카뮈의 철학이 잘 드러난 책으로 부조리소설이다


줄거리

주인공은 뫼르소인데 엄마가 죽어서 장례식에 와서 아무렴 어떠냐며 전혀 슬퍼하는 기색없이 커피를 마시고 담배를 피고 딱히 갈 이유가없어서 새로운 지점으로 가길 거부하며 아무렴어떠나며 아무나 친구가된다. 그리고 햇빛이 너무 강렬해서 아랍인을 죽였다

당시 알제리는 프랑스 식민지였기에 알제리 아랍인 하나죽여도 대충 감방 몇년 살다오면 될걸 알았기에 변호사는 감형받게 말좀 맞춰하라고해도 아무렴 어떠냐면서 그냥 넘기고 나중에 어머니 장례식에 별로 슬퍼하지않았다는 점이나 왜 죽였냐는 질문에 태양이 눈부셔서 그랬다는 점등으로 사이코패스에 계획살인범으로 몰려 마지막에 결국 사형선고를 받게된다

사형을 하루 앞두고 신부가 면회를 와서 뫼르소와 대화를 하는 장면이있는데 여기서 카뮈의 철학이 드러난다. 신부의 여러 조언에 뫼르소는 삶은 의미가 없고 죽으면 끝난다고 대답한다. 신부는 이에 돌멩이같은 자연에도 괴로움이 베어 있으며 고뇌하며 들여다보면 그 속에 의미를 찾을수있다고 말하나 뫼르소는 돌들은 대답을 해주지않으며 우리는 모두다 결국 죽을거고 자신의 신념이 너보다 강하다며 소리를 지른다. 유일하게 뫼르소가 감정을 드러내는 장면이다.

그렇게 밤이 되서 뫼르소는 살아갈 희망을 가지는 점이 아이러니하다. 그리곤 군중들이 자신에게 비난이나 비웃음의 눈길을 보내주길 바란다.

해석

사실 실존주의 소설로 유명한 카뮈의 소설이지만 카뮈 본인은 자기가 실존주의라고 생각하지않는다. 카뮈가 주장하는건 부조리의 철학이다.

세상은 부조리하고 무의미하며 우리는 그런 삶에 살아가고있으며 그런 삶 속에서 버티고 서는것이 유일한 저항이라는 카뮈의 철학이다. 뫼르소와 신부의 대화에서 이점이 나타난다.

뫼르소는 자신의 철학에 따라 무감정하게 움직이고 무감정하게 행동하며 신부와의 대화에서 자신의 신념을 절대 버리지않는다. 그리고 죽음을 앞두고 의식이 깨어나, 오히려 아무런 대답해주지 않는 무감정한 세계에 오히려 친밀감을 느낀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군중들에게 증오받길 바라면서 자신의 신념을 마지막까지 확인하려고 하는것이다.


카뮈의 철학적 통찰이 주를 이루며 독자에게 공감을 끌어낼수 없는 주인공이 설정되어있어 상당히 해석이 난해하며 완전히 이해하기는 어려운 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기타

새옴출판사 사장인 이대식(이정서)라는 새끼가 기존 번역이 병신같다고 재해석이랍시고 지가 번역한 판본을 내놨는데 퀄이 씹병신급에 영어판 중역이라는게 밝혀져서 존나 까이니깐 정신승리 시전하고 잠수탔다.

그리곤 어느새 나와서 다른 소설들도 번역한다고 한다.

전람회 2집의 타이틀 곡이기도 하다.

어서오게 이방인!

게임

타봄이 만든 이방인이라는 게임이 있다.

자세한거는 이방인 문서를 보자.

전람회의 노래

이 문서는 갓음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노래나 뮤지션을 추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