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 음식: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심플/빛과어둠}}{{음식}}{{갓음식}}{{심플/북괴}}
{{심플/빛과어둠}}{{음식}}{{갓음식}}{{심플/북괴}}
ㄴ정작 북괴애들은 가난충이라 못먹는 음식이 많다.
ㄴ정작 북괴 애들은 가난충이라 못 먹는 음식이 많다.


[[북한]] 지역인 [[황해도]], [[평안도]], [[함경도]], [[개성]], [[강원도(북한)|북한 강원도]]에서 전해져 내려오던 전통 음식을 가리킨다.


[[분류: 한국요리]]
[[북한]] 지역인 [[황해도]], [[평안도]], [[함경도]],[[개성]], [[강원도(북한)]]에서 전해내려오던 전통음식.
==특징==
==특징==
*본래 그쪽동네는 [[발해]]유민, [[고구려]]인들과 [[여진족]]들이 많이 살았기 때문에 북방식 고기요리가 발달했다.  
*본래 이 동네는 [[발해]] 유민, [[고구려]]인들과 [[여진족]]들이 많이 살았기 때문에 북방식 고기 요리가 발달했다.  
*기후가 차기 때문에 담백하고 싱겁다. 그래서 속이 편하고 먹기가 좋다(남부보다는 덜 기름지고 자극적이므로)
*기후가 차기 때문에 담백하고 싱겁다. 그래서 속이 편하고 먹기가 좋다. (남부보다는 덜 기름지고 자극적이므로)
*특히 평안도와 함경도에는 장사해서 부자가 된 사람이 많았기에 고급스런 음식도 많이 먹었다. 또한 기후특성상 밀, 옥수수, 감자요리가 많다. 현재 좆반도에서 나던 밀, 옥수수, 감자를 이용한 전통요리의 상당수는 북괴산이다.
*특히 평안도와 함경도에서는 장사해서 부자가 된 사람이 많았기에 고급 음식도 많이 먹었다. 또한 기후 탓에 밀, 옥수수, 감자 요리가 많다. 현재 좆반도에서 나던 밀, 옥수수, 감자를 이용한 전통 요리의 상당수는 북괴에서 시작했다.
*아까 남부음식에 비해 싱겁다고 했지만, 생각보다 양념을 많이 쓴다. 대신 양념을 안한것처럼 코스프레하는 것일뿐.
*남부 음식에 비해 싱겁다고 하지만, 생각보다 양념을 많이 쓴다. 대신 양념을 안 하는 척하는 것일 뿐이다.
*[[김치]]는 양념을 거의 안쓰며(상할일이 음슴), 국물이 많다. 이 국물에 국수를 말아먹는다. 실향민들과 탈북자들모두 이거엔 환장한다.
*[[김치]]는 (상할 일이 없어서) 양념을 거의 안 쓰며 국물이 많다. 이 국물에 국수를 말아먹는다. 실향민들과 탈북자들 모두 이거에는 환장한다.
 


==???==
==???==
*닭백숙: 얘들은 삶은 닭백숙을 고추소스에 찍어먹는다. 고추소스도 닭육수를 넣은 소스에 찍어 쳐먹는다.
*닭백숙: 얘들은 삶은 닭백숙을 고추 소스에 찍어먹는다. 고추 소스도 닭 육수를 넣은 소스에 찍어 처먹는다.


==평안도==
==평안도==
*김치밥: 돼지고기하고 씻은 쌀을 밥하고 같이 지어먹는것. 간장 얹어서 비벼먹음
*김치밥: 돼지고기와 씻은 쌀을 밥과 같이 지어서 먹는 것이다. 간장 얹어서 비벼서 먹는다.
ㄴ 근데 왜 이름이 김치밥이냐?
*[[평양냉면]]: 원래 오리지널은 꿩고기 육수를 쓴다.
*[[평양냉면]]: 원래 오리지널은 꿩고기 육수를 쓴다.
*녹두전: 녹두간것+돼지기름+돼지고기+고사리조금섞어서 부친것.
*녹두전: 녹두 간 것 + 돼지 기름 + 돼지고기 + 고사리 조금 섞어서 부친 것이다.
*노티: [[한과#종류|노치]]라고도 한다.
*노티: [[한과#종류|노치]]라고 부르기도 한다.
*언감자국수: [[김일성|애미쳐뒤진 혹부리]]가 존나게 좋아해서 좆나 쳐먹었다.
*언감자국수: [[김일성]]이 존나 좋아해서 좆나 처먹었다.
*만두: 북괴식만두는 갓이다.
*만두: 북괴식 만두는 갓이다.
*어복쟁반: 이름과는 달리 물고기가 없다.쟁반모양이 물고기 배같애서 생긴 이름이란 설이 있다. 근데 소의 뱃살로 요리한 국이라 우복쟁반이라 불린게 어복쟁반으로 바뀌었다고 하는 설도 있다. 소고기, 야채, 만두, 육전등에육수를 넣어 끓인 전골이다. 오리지널은 소 빨통같은 다양한 부위가 들어가고 야채도 존나 다양하게 들어간다.
*어복쟁반: 이름과는 달리 물고기가 없다. 쟁반 모양이 물고기 배같이 생겨서 생긴 이름이라는 설이 있다. 근데 소의 뱃살로 요리한 국이라서 우복쟁반이라 불리던 게 어복쟁반으로 바뀌었다는 설도 있다. 소고기, 야채, 만두, 육전 등에 육수를 넣어 끓인 전골이다. 오리지널은 소 빨통 같은 다양한 부위가 들어가고 야채도 존나 다양하게 들어간다.
*숭어국: 바닷물이 밀물과 썰물에 따라 들어왔다 빠지기를 반복하면서 민물과 자주 섞이곤 하는 [[대동강]]의 특성상 [[평양]] 인근에는 [[숭어]]가 많이 서식하여 조선 후기에는 지역 특산물 중 하나로도 알려지곤 하였다. 보통 맑은 국물을 냈으나, [[매운탕]]으로 끓이기도 하였다. <ref> 한식진흥원, <숨겨진 맛 북한전통음식 첫번째>, 2013, p.20-21.</ref>
*숭어국: 바닷물이 밀물과 썰물에 따라 들어왔다 빠지기를 반복하면서 민물과 자주 섞이곤 하는 [[대동강]]의 특성상 [[평양]] 인근에는 [[숭어]]가 많이 서식하여 조선 후기에는 지역 특산물 중 하나로도 알려지곤 하였다. 보통 맑은 국물을 냈지만 [[매운탕]]으로 끓이기도 하였다.<ref>한식진흥원, 「숨겨진 맛 북한전통음식 첫번째」, 2013, p.20-21</ref> 「평안남도지」에서는 숭어밥이라는 음식도 소개하였는데, 겨울에 얼음 낚시로 낚은 숭어를 회로 쳐서 흰 쌀밥 위에 얹고 양념장을 끼얹어 비벼 먹는 음식이었다.<ref>평안남도지편찬위원회, 「평안남도지」, 1977, p.899</ref>
<평안남도지>에서는 숭어밥이라는 음식도 소개하였는데, 겨울에 얼음낚시로 낚아올린 숭어를 회로 쳐서 흰 쌀밥 위에 얹고 양념장을 끼얹어 비벼먹는 음식이었다. <ref> 평안남도지편찬위원회, <평안남도지>, 1977, p.899.</ref>


==함경도==
==함경도==
*[[족발]]: 대충 이쪽출신들이 장충동에 정착해서 만든게 그 족발. 북괴식 족발은 살발라서 깨소스넣고 틀에 넣어 굳힌 것이다.
*[[족발]]: 대충 이쪽 출신들이 장충동에 정착해서 만든 게 유명한 장충동 족발이다. 북괴식 족발은 살을 발라서 깨소스를 넣고 틀에 넣어 굳힌 것이다.
*[[아바이 순대]]: 대창으로 만든다. 돼지기름, 선지, 찹쌀밥이 잔뜩 들어감.  
*[[아바이 순대]]: 대창으로 만든다. 돼지 기름, 선지, 찹쌀밥이 잔뜩 들어간다.  
*가자미 식해: 원시적인 형태의 초밥.회를 맵게 삭힌건데, 시원한 맛에 감칠맛이 더해져있다.
*가자미 식해: 원시적인 형태의 초밥. 회를 맵게 삭힌 건데, 시원한 맛에 감칠맛이 더해져 있다.
*[[명태]]: 원산앞바다에서 많이 잡힌다. [[일제강점기]]에 [[쪽숭이]]들이 명태알을 존나게 가져갔고, 그 남은 살가지고 요리했다. 리즈시절 북괴는 이게 거의 공짜였다. 좆반도 명태요리의 상당수는 함경도 요리.
*[[명태]]: 원산 앞바다에서 많이 잡힌다. [[일제강점기]]에 [[쪽숭이]]들이 명태알을 존나게 가져갔고, 그 남은 살로 요리했다. 리즈 시절 북괴는 이게 거의 공짜였다. 좆반도 명태 요리의 상당수는 함경도 요리다.
*[[함흥 냉면]]: 함흥의 신흥관이라는 곳에서는 육수에 얼음넣으면 짤린다고 한다. 실제로 [[탈북자]]들 상당수가 우리가 냉면육수에 얼음 넣는 것을 이상하게 쳐다본다.  
*[[함흥 냉면]]: 함흥의 신흥관이라는 곳에서는 육수에 얼음 넣으면 해고라고 한다. 실제로 [[탈북자]]들 상당수가 우리가 냉면 육수에 얼음 넣는 것을 이상하게 쳐다본다.  


==황해도==
==황해도==
{{비주류}}
{{비주류}}
황해도 출신 실향민들이 [[파주시]]에 많이 정착했기에 [[파주]]음식에 영향을 많이 끼쳤다. 특히 고수먹는거. 고수는 황해도음식의 필수요소.
황해도 출신 실향민들이 [[파주시]]에 많이 정착했기에 [[파주]] 음식에 영향을 많이 끼쳤다. 특히 고수 먹는 거. 고수는 황해도 음식의 필수 요소다.
*가오리찜: 여기버젼은 가오리는 생으로 찌고 나물과 고수를 데쳐 무친것을 양념장에 찍어먹는다.  
*가오리찜: 여기 버전은 가오리는 생으로 찌고 나물과 고수를 데쳐서 무친 것을 양념장에 찍어 먹는다.  
*
 
==미수복 강원도==
==미수복 강원도==
*족발: 여기식 족발은 생으로 삶은 족발을 양념에 버무리는 .
*족발: 생으로 삶은 족발을 양념에 버무리는 식이다.
*소힘줄무침: 생각보다 식감이 부드럽다.
*소힘줄무침: 생각보다 식감이 부드럽다.
[[분류: 한국요리]]

2019년 5월 19일 (일) 21:42 판


이 문서는 음식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 모두의 목숨을 부지해 주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돼지 맙시다.
이 문서는 갓-음식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누구나 맛있게 처먹을 수 있는 God-Food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경고! 뤼 문서뤠서 설명하른 대상른 북괴롬덜과 밀접한 관계가 맀습레다!

ㄴ정작 북괴 애들은 가난충이라 못 먹는 음식이 많다.

북한 지역인 황해도, 평안도, 함경도, 개성, 북한 강원도에서 전해져 내려오던 전통 음식을 가리킨다.

특징

  • 본래 이 동네는 발해 유민, 고구려인들과 여진족들이 많이 살았기 때문에 북방식 고기 요리가 발달했다.
  • 기후가 차기 때문에 담백하고 싱겁다. 그래서 속이 편하고 먹기가 좋다. (남부보다는 덜 기름지고 자극적이므로)
  • 특히 평안도와 함경도에서는 장사해서 부자가 된 사람이 많았기에 고급 음식도 많이 먹었다. 또한 기후 탓에 밀, 옥수수, 감자 요리가 많다. 현재 좆반도에서 나던 밀, 옥수수, 감자를 이용한 전통 요리의 상당수는 북괴에서 시작했다.
  • 남부 음식에 비해 싱겁다고 하지만, 생각보다 양념을 많이 쓴다. 대신 양념을 안 하는 척하는 것일 뿐이다.
  • 김치는 (상할 일이 없어서) 양념을 거의 안 쓰며 국물이 많다. 이 국물에 국수를 말아먹는다. 실향민들과 탈북자들 모두 이거에는 환장한다.

???

  • 닭백숙: 얘들은 삶은 닭백숙을 고추 소스에 찍어먹는다. 고추 소스도 닭 육수를 넣은 소스에 찍어 처먹는다.

평안도

  • 김치밥: 돼지고기와 씻은 쌀을 밥과 같이 지어서 먹는 것이다. 간장 얹어서 비벼서 먹는다.

ㄴ 근데 왜 이름이 김치밥이냐?

  • 평양냉면: 원래 오리지널은 꿩고기 육수를 쓴다.
  • 녹두전: 녹두 간 것 + 돼지 기름 + 돼지고기 + 고사리 조금 섞어서 부친 것이다.
  • 노티: 노치라고 부르기도 한다.
  • 언감자국수: 김일성이 존나 좋아해서 좆나 처먹었다.
  • 만두: 북괴식 만두는 갓이다.
  • 어복쟁반: 이름과는 달리 물고기가 없다. 쟁반 모양이 물고기 배같이 생겨서 생긴 이름이라는 설이 있다. 근데 소의 뱃살로 요리한 국이라서 우복쟁반이라 불리던 게 어복쟁반으로 바뀌었다는 설도 있다. 소고기, 야채, 만두, 육전 등에 육수를 넣어 끓인 전골이다. 오리지널은 소 빨통 같은 다양한 부위가 들어가고 야채도 존나 다양하게 들어간다.
  • 숭어국: 바닷물이 밀물과 썰물에 따라 들어왔다 빠지기를 반복하면서 민물과 자주 섞이곤 하는 대동강의 특성상 평양 인근에는 숭어가 많이 서식하여 조선 후기에는 지역 특산물 중 하나로도 알려지곤 하였다. 보통 맑은 국물을 냈지만 매운탕으로 끓이기도 하였다.[1] 「평안남도지」에서는 숭어밥이라는 음식도 소개하였는데, 겨울에 얼음 낚시로 낚은 숭어를 회로 쳐서 흰 쌀밥 위에 얹고 양념장을 끼얹어 비벼 먹는 음식이었다.[2]

함경도

  • 족발: 대충 이쪽 출신들이 장충동에 정착해서 만든 게 유명한 장충동 족발이다. 북괴식 족발은 살을 발라서 깨소스를 넣고 틀에 넣어 굳힌 것이다.
  • 아바이 순대: 대창으로 만든다. 돼지 기름, 선지, 찹쌀밥이 잔뜩 들어간다.
  • 가자미 식해: 원시적인 형태의 초밥. 회를 맵게 삭힌 건데, 시원한 맛에 감칠맛이 더해져 있다.
  • 명태: 원산 앞바다에서 많이 잡힌다. 일제강점기쪽숭이들이 명태알을 존나게 가져갔고, 그 남은 살로 요리했다. 리즈 시절 북괴는 이게 거의 공짜였다. 좆반도 명태 요리의 상당수는 함경도 요리다.
  • 함흥 냉면: 함흥의 신흥관이라는 곳에서는 육수에 얼음 넣으면 해고라고 한다. 실제로 탈북자들 상당수가 우리가 냉면 육수에 얼음 넣는 것을 이상하게 쳐다본다.

황해도

이 문서는 "비주류"에 대해 다룹니다.
힙스터는 아닌데 주류에게 왕따당해 밀려난 아웃사이더에 대해 다룹니다.

황해도 출신 실향민들이 파주시에 많이 정착했기에 파주 음식에 영향을 많이 끼쳤다. 특히 고수 먹는 거. 고수는 황해도 음식의 필수 요소다.

  • 가오리찜: 여기 버전은 가오리는 생으로 찌고 나물과 고수를 데쳐서 무친 것을 양념장에 찍어 먹는다.

미수복 강원도

  • 족발: 생으로 삶은 족발을 양념에 버무리는 식이다.
  • 소힘줄무침: 생각보다 식감이 부드럽다.
  1. 한식진흥원, 「숨겨진 맛 북한전통음식 첫번째」, 2013, p.20-21
  2. 평안남도지편찬위원회, 「평안남도지」, 1977, p.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