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열: 두 판 사이의 차이
한국 문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사람을 멍청하단 틀 다는 새끼들은 학력이나 직업 어떤지 궁금하다 참. |
|||
| 83번째 줄: | 83번째 줄: | ||
===평타=== | ===평타=== | ||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제목만 잘 지은 소설의 대표주자 격. |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제목만 잘 지은 소설의 대표주자 격. 내용은 그거다. 김치년이 실좆한남충 자지에 만족 못해서 갓양남 자지에 빠진 얘기다. 엥? 이거 주갤문학 아니냐? | ||
레테의 연가: 연애소설. 그저 그랬다. | 레테의 연가: 연애소설. 그저 그랬다. | ||
2017년 7월 16일 (일) 18:10 판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습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의 모습은 천사와 악마처럼,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정신적 또는 시각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 악! 내 틀니! 읽기만 해도 이가 시려오는 문서입니다. |
| 주의! 이 문서는으잉? 꼰대에 대해으잉? 다룹니다. 이 문서는으잉? 카스트급 위계질서 조장하고으잉? 윗사람에겐 고개도 못 들면서으잉? 약자나 아랫사람한테는 훈장질하고으잉? 불합리에 항의하면으잉? 싸가지 없다 드립치는으잉? 개씨발새끼들에 대해으잉? 다룹니다. "내가 니 친구야?으잉?", "선배랑 후배가 같냐?으잉?", "선생님이 학생이랑 같아?으잉?", "선임이랑 후임이 같냐?으잉?", "내가 선배님이니까.으잉?" 좆까 애미뒤진 꼰대새끼들아 |
| 이 문서는 일베에 관련된 것을 다루고 있노 이기야! 일베 용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일상생활에서 함부로 사용해서 사회적으로 매장당하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란다 이기야! |
| 주의. 이 문서는 꼴통새끼에 대해 다룹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남의 의견은 다 무시하고 자기만 옳다고 주장하는 노답 꼴통입니다. 대화가 전혀 통하지 않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바로 정의다! 빼애액! |
한국 문학계 죄다 쓰까묵은 적폐 쓰레기들! 히야! 없는 게 없네! 이게 씨발 조폭 새끼들이지 어딜봐서 글쟁이 면상이냐, 한국문학 살려내라, 씨발놈들아! |
| |
| 이문열 李文烈 | |
| 생년월일 | 1948년 5월 18일 |
|---|---|
| 국적 | |
| 출생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동 |
| 학력 |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
| 직업 | 소설가, 극작가,수필가,대학 교수 |
| 경력 | 한국외국어대학교 석좌교수 前 세종대학교 교수 |
대한민국 문학계의 전설이자, 어떤 이들에겐 악마의 재능이다.
2015년 기준 총 누적 2800만 부 판매로 압도적으로 랭킹 1위를 찍고 있다.(2위가 1700만 부 팔은 조정래)
제목짓는 센스는 예나 지금이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귀신같은 능력을 갖고 있다.
고유의 맛깔나는 문체와 표현에서 오는 필력은 8-90년대 월 인세 2000만원을 찍는 위엄을 떨쳤다.
좌편향된 인물들이 대부분인 문학계에서 신기하게도 우편향이다. 그래서 신문으로 키보드 배틀을 뜨기도 했다.
호모 엑세쿠탄스는 대놓고 노짱과 좆86을 매도급으로 까는 소설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이문열 아버지가 지역유지 자식으로 태어난 주제에 그놈의 사회주의인가 뭔가 한다고 깝죽대면서 집안 재산을 노비랑 소작농에게 죄다 넘겨주고 월북해버렸다.
남겨진 이문열은? 하루아침에 똥수저가 된것이다.
그런데 그 애비한테 도움받은 소작농이며 노비새끼들은 양심이 있으면 좀 도와주기라도 하지 그냥 안면몰수를 해버렸고 우익/남 괴롭히기를 좋아하는 조센인들이 이문열 가족을 괴롭혔다.
이문열은 이때 사회주의가 병신사상이라는 걸 깨닫는다. 만약 노비 한놈이라도 도와줬다면 우린 좌좀 이문열을 볼 수 있었을 거다. 히익
이새끼 싫으니 저새끼 빨자식의 유형.
80년대에는 헬반도 원탑 소설가였으나, 90년대 이후부터 필력이 퇴화하고 있다. 그나마 리투아니아 여인으로 어느 정도 폼을 찾았다
다만 지능은 글쓰기 실력에 반비례하는지 극도로 낮고 우둔하다. 특히 정치를 보는 눈은 박사모 틀딱새끼들이랑 다를 게 없는 수준
작품
꿀잼 갓소설
| 이 문서는 갓소설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개꿀잼 소설에 대해 다룹니다. 작가의 필력이 엄청나서 눈이 녹아버릴 수 있으니, 주변의 다른 사람에게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소설을 추천해 주세요. 애미뒤진 라노벨이나 양판소에는 이 틀을 추가하지 마십시오. |
장편
사람의 아들: 1979년 오늘의 문학상 수상작으로 이거 읽었다는 아재들은 한결같이 밤 새서 손 부들부들거리면서 읽었다는 후일담을 남긴다. 어차피 지금은 기독교 신자도 점점 줄고 있는 추세고 장르문학이 대두되어(하드보일드 비스무리한 느낌이다.) 예전같은 충격은 없겠지만 극적 긴장감이 뛰어나고 세련된 필치로 그려낸 작품이므로 니들도 밤 새서 한 번 읽어 봐라. 원래는 중편 소설이었는데 후반 주인공이 기독교로 다시 돌아오는 이유가 부족해서 장편 소설로 개작했다. 이거 가지고 최고의 명작을 시대의 역작으로 다듬었다는 평가와 개좆으로 난도질했다는 평가로 나뉜다.평가가 어쨌든 그래도 읽을 만 하다.
젊은 날의 초상: 3부작인데 일종의 자전 소설이라고도 볼 수 있다. 주인공이 중2병 지랄 떠는 건 못 봐 주겠지만, 각자 단편으로서 완성도가 높은 편.
황제를 위하여: 한국판 돈키호테. 한국 문학 중 처음으로 민음사 세계문학 전집에 들어갔다. (두 번째는 황석영 단편선, 세 번째는 김승옥 단편선)
보통 이문열 장편 명작하면 위엣 거 세 개를 뽑아준다.
영웅시대: 좌익인사들을 다룬 소설. 작가의 아버지가 좌익계열인 만큼, 개인적인 감상이 깊게 스며들어 있다. 이문열 소설로선 드물게 실질적으로 줄거리가 연동되는 '변경'이란 후속작이 있다.
시인 : 외국에서 더 인기 얻은 작품.
리투아니아 여인 : 명성황후의 음악감독인 박칼린을 모델로 쓴 소설
단편 및 중편
금시조:노망난 노땅들의 예술적 대립을 현실감 없는 묘사로 그려낸 작품. 이문열이 자신의 예술관을 다루었다는 평과 한때 크게 논란이 되었던 참여문학과 순수문학의 대립을 잘 표현했다는 평이 있다. 우일영의 유명세가 유명세인 만큼 수능에 출제될 일이 전무한 대신, 이 작품은 평가원이 좋아하는 작품이므로 수험생이라면 봐두는 게 좋다.
들소: 우가우가 께에에에에에에엑
필론의 돼지 : ㅅㅂ 병신들 몸비틀고 잘노네. 난 돼지처럼 잠이나 처자야겠다.
익명의 섬: 어느 섹스촌의 이야기. 이문열답게 묘사따윈 없으니 제발 딸잡지 말자.
평타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제목만 잘 지은 소설의 대표주자 격. 내용은 그거다. 김치년이 실좆한남충 자지에 만족 못해서 갓양남 자지에 빠진 얘기다. 엥? 이거 주갤문학 아니냐?
레테의 연가: 연애소설. 그저 그랬다.
불멸:조선일보에서 연재했던 안중근 의사의 생애를 다룬 소설. 동학도들을 종북좌빨 수준으로 묘사하고 있다.
호불호 갈리는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어떤 사람들은 독재에 대한 향수(결말을 보면 안다)와 그 독재를 없앤 것도 또 다른 독재라는 식으로 자발적 민주항쟁을 부정한다며 패배주의적이며 수동적인 쓰레기같은 작품이라고 거품물고 까지만 한쪽에선 지금도 독재자들 빠는 양반들 더럽게 많이 있는데 이것만큼 현실반영 제대로 한 갓소설이 어딨냐며 찬양한다.
씹노답 좆소설
| 🔥이 문서는 불쏘시개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클리셰 떡칠 하렘 라노베나 양판소겜판소, 그리고 똥소설과 똥책 등의 불쏘시개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똥책을 존나 까 주세요 나무야 미안해 ㅠㅠ |
호모 엑세쿠탄스: 일명 사람의 아들 후속작이라는 물건인데 실상은 이문열이 운동권을 얼마나 미워하는지 자토하는 정치성향 커밍아웃 선언서로서, 노잼은 기본이요, 그 기똥차다던 이문열 문체가 어떤 병신짓을 하면 이렇게 꾸덕꾸덕한 아재 문체로 변할 수 있는지 궁금해지는 레전드급 똥소설.
선택: 왜 이문열 소설은 혼령들이 출연해서 꼰대짓하는 걸로 도입부를 장식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페미니즘 사조 까는 소설이다. 설득력도 없고 내용도 글러먹었다. 페미니즘 병신같은데 이문열은 가부장적인 양반이라 오히려 이런 사람이 어설프게 페미니즘 까면 빌미만 주니 그냥 가만히 있으면 좋겠다.
우리가 행복해지기까지: 절판. 보기 힘들다. 나도 읽어본 적 없는데, 대체역사소설이라고 한다. 오죽 쓰레기였음 이문열 소설임에도 절판씩이나 됐을까....
대하소설 및 평역
변경: 총 3부작 12권. 일종의 역사소설로, 이문열의 세계관이 잘 드러난 작품. 이념이고 지랄이고 사실 다 강대국들의 땅놀이일 뿐이라는 논리가 주된 골자다. '영웅시대'의 주인공의 아들놈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이야기를 전개한다.
대륙의 한: 백제 요서진출설을 바탕으로 한 대하소설. 환빠 냄새가 풀풀 풍기는데, 들리는 말로는 의외로 괜찮다네.
평역 삼국지: 공식 돈줄.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 1위 다 읽으면 조조빠가 된다 카더라.
실은 대한민국에서 나온 삼국지 중에선 가장 문제가 많은 삼국지로, 이 책엔 수많은 오역과 이문열 특유의 허세질과 좆문가질이 가득하다 이를 모아서 저격한게 아예 책 한권으로 따로 나왔다. 차라리 같은 돈벌이용이라도 황석영은 원문 그대로 번역하려고 애쓰기라도 했고 번역 지적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라도 했는데 이문열은 이 책으로 날로 먹은 인간답게 문제점을 지적해도 모르쇠로 일관. 한 마디로 평역이랍시고 존나 대충 찍어낸다음 지 망상질로 써내린 좆작이다. 그럼에도 잘팔리는 이유는 글빨이 쩔어서 재미있기 때문이다. 물론 삼국지빠들은 이문열 삼국지 읽으면서 화가나기 때문에 재미가 없다. 까놓고 글빨 빼곤 그냥 불쏘시개다.
평역 수호지
평역 초한지:처음부터 꼰대질하면서 등판한다. 좆문가인지 진짜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뭔가 괴상한 것을 많이 실었고, 확실히 옛 어휘가 많다.(예:우려빼다=함락하다)
진실
| 주의! 이 문서에선 지금 병림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병신들이 승리한 병신이 되기 위해 병신 같은 병림픽을 벌이고 있습니다. 팝콘을 먹으며 이 병신들의 지랄을 감상하다 승리한 병신이 나왔을 때 이렇게 말해 주세요. "축하한다, 병신아." |
보수꼴통 개꼰대새끼 애미뒤진 쓰레기다 갓소설가 틀 지워라.
ㄴ 네 다음 좌좀병신 지 맘에 안드는거 다 자르는 홍위병같은 새끼
ㄴ 성해방론자 마광수한테도 수꼴이라고 존나게 까였는데 마광수도 좌빨이냐? 변태새끼긴 하지만...
ㄴ대놓고 빨치산 찬양하고 역사왜곡질 하며 뻗대는 조정래도 갓소설가 틀 잘만 살아남았는데 왜 부들대는지?
ㄴ 딱봐도 책도 안읽은 좆병신이 갓소설가 틀 지우라고 하네. 수꼴 꼰대인건 사실이지만 필력만큼은 헬조센 원탑이다. 좌편향된 문학계에서도 왜 저런 재능을 가지고 수꼴짓을 할까라고 한숨쉴 정도인데 무슨
위에 나온건 다 갓소설인데 닝겐의 길만은 인정못하겠다. 박정희 후빨러새끼. 이새끼는 진지하게 "아~ 우리 민독을 구원할 영웅은 누구인가~" 고민하다가 저승만에게 통수맞고(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박발터(인간의 길)를 픽했다고 한다.
ㄴ미안하지만 닝겐의 길은 이인화가 쓴 거임.
ㄴ 책도 안읽은 좆병신이 이문열이 쓴 책도 아닌데 개소리하네 그건 이인화 작가한테 가서 따져 좆븅신아
박사모외에는 지지도 않던, 심지어 통베충들도 등돌린
ㄹ혜를 현재 그 누구보다도 지지하시는 박사모소속인 것으로 드러났다.
4500만 중 3%인 100만이 모여 있다고 탄핵이나 하야가 국민의 뜻이냐고 말할 수 있냐는 전형적 박사모의 논리를 보여주고 있다.
심지어는 촛불집회를 아리랑 축전에 빗대기도 했다 븅신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