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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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 1979년 오늘의 문학상 수상작으로 이거 읽었다는 아재들은 어쩜 하나같이 밤 새서 손 부들부들 거리면서 읽었다는 후일담을 남긴다. 어차피 지금은 기독교 신자도 점점 줄고 있는 추세고 장르문학이 대두되어(하드보일드 비스무리한 느낌이다.) 예전같은 충격은 없겠지만 극적 긴장감이 뛰어나고 세련된 필치로 그려낸 작품이므로 니들도 밤 새서 한 번 읽어 봐라. | 사람의 아들: 1979년 오늘의 문학상 수상작으로 이거 읽었다는 아재들은 어쩜 하나같이 밤 새서 손 부들부들 거리면서 읽었다는 후일담을 남긴다. 어차피 지금은 기독교 신자도 점점 줄고 있는 추세고 장르문학이 대두되어(하드보일드 비스무리한 느낌이다.) 예전같은 충격은 없겠지만 극적 긴장감이 뛰어나고 세련된 필치로 그려낸 작품이므로 니들도 밤 새서 한 번 읽어 봐라. | ||
[[일그러진 우리들의 영웅]]: 모두가 아는 그 작품. 결말 하나 더 있다. | [[일그러진 우리들의 영웅]]: 모두가 아는 그 작품. 결말 하나 더 있다. | ||
젊은 날의 초상: 3부작인데 일종의 자전 소설이라고도 볼 수 있다. 주인공이 중2병 지랄 떠는 건 못 봐 주겠지만, 각자 단편으로서 완성도가 높은 편. | 젊은 날의 초상: 3부작인데 일종의 자전 소설이라고도 볼 수 있다. 주인공이 중2병 지랄 떠는 건 못 봐 주겠지만, 각자 단편으로서 완성도가 높은 편. | ||
황제를 위하여:한국판 돈키호테. 한국 문학 중 처음으로 민음사 전집에 들어 갔다. 아닌가 [[김승옥]]인가. | 황제를 위하여:한국판 돈키호테. 한국 문학 중 처음으로 민음사 전집에 들어 갔다. 아닌가 [[김승옥]]인가. | ||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이름 한 번 쌈박하다. 정작 볼 건 없다. |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이름 한 번 쌈박하다. 정작 볼 건 없다. | ||
평역으로 삼국지 초한지 등이 있다. | 평역으로 삼국지 초한지 등이 있다. | ||
2015년 12월 22일 (화) 21:47 판
소설가
좌편향된 인물들이 대부분인 문학계에서 신기하게도 우편향이다
그도 그럴것이 어릴적 빨갱이들이 자기네 가족
괴롭혔다.
ㄴ 말은 똑바로 하자. 이문열 아버지가 진성빨갱이 월북자라서 우익/남 괴롭히기를 좋아하는 조센인들이 이문열 가족을 괴롭힌거다. ㅅㅂㅋㅋ 당시 공안 정국에 좌익이 대놓고 남 괴롭힐 형편이나 되낰ㅋㅋ
이새끼 싫으니 저새끼 빨자식의 유형.
안중근? 이었나 유명한 아재 누구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불멸이라는 소설을 보면 동학도들을 종북좌빨 수준으로 묘사하고 있다.
제목만 잘 짓는다. 날이 갈수록 필력이 퇴화하고 있다. 깔끔하긴 한데 그것뿐
대표작 사람의 아들: 1979년 오늘의 문학상 수상작으로 이거 읽었다는 아재들은 어쩜 하나같이 밤 새서 손 부들부들 거리면서 읽었다는 후일담을 남긴다. 어차피 지금은 기독교 신자도 점점 줄고 있는 추세고 장르문학이 대두되어(하드보일드 비스무리한 느낌이다.) 예전같은 충격은 없겠지만 극적 긴장감이 뛰어나고 세련된 필치로 그려낸 작품이므로 니들도 밤 새서 한 번 읽어 봐라.
일그러진 우리들의 영웅: 모두가 아는 그 작품. 결말 하나 더 있다.
젊은 날의 초상: 3부작인데 일종의 자전 소설이라고도 볼 수 있다. 주인공이 중2병 지랄 떠는 건 못 봐 주겠지만, 각자 단편으로서 완성도가 높은 편.
황제를 위하여:한국판 돈키호테. 한국 문학 중 처음으로 민음사 전집에 들어 갔다. 아닌가 김승옥인가.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이름 한 번 쌈박하다. 정작 볼 건 없다.
평역으로 삼국지 초한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