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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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처럼 [[흙수저]]로 태어난 건 아니고 [[금수저]]로 태어났다<ref>삼성 일가의 조상은 의령 지방의 양반가였다.</ref>. | [[정주영]]처럼 [[흙수저]]로 태어난 건 아니고 [[금수저]]로 태어났다<ref>삼성 일가의 조상은 의령 지방의 양반가였다. 또한 그것 보다는 만석꾼으로 유명했으며, 예전부터 저 집은 동네에서 제일 돈이 썩어나게 많다고 해당 지역에서 유명했다고 한다. 물론 지금 정도로 어지간한 중견국 하나보다 많은 돈을 굴리는 수준에 비하면 세발의 피 였지만</ref>. | ||
그래도 대단한게 일본에서 한국으로오는 사카린밀수로 대박쳤다. 그때당시 밀수걸리면 무조건 깜방인데 박정희대통령은 이병철이 한국을 발전시킬수있을거라 믿고 건들지 않았다 결국 세계최대기업 삼성으로 우리나라를 알리며 박정희의 옳은판단이였다 | 그래도 대단한게 일본에서 한국으로오는 사카린밀수로 대박쳤다. 그때당시 밀수걸리면 무조건 깜방인데 박정희대통령은 이병철이 한국을 발전시킬수있을거라 믿고 건들지 않았다 결국 세계최대기업 삼성으로 우리나라를 알리며 박정희의 옳은판단이였다 | ||
2016년 11월 8일 (화) 03:5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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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전라도를 진짜 싫어함.
디시라서 흔히 하는 드립이 아니라, 부모나 할아버지 세대부터 이병철의 저런 특징은 워낙 유명했다. 몇번 손을 잡았다가 호되게 통수맞고 엿먹은 적이 여러번 있었다나..
정주영처럼 흙수저로 태어난 건 아니고 금수저로 태어났다[1].
그래도 대단한게 일본에서 한국으로오는 사카린밀수로 대박쳤다. 그때당시 밀수걸리면 무조건 깜방인데 박정희대통령은 이병철이 한국을 발전시킬수있을거라 믿고 건들지 않았다 결국 세계최대기업 삼성으로 우리나라를 알리며 박정희의 옳은판단이였다
ㄴㅂ시나, 이맹희 / 이창희 잡혀간 게 봐준 거냐? 한국비료 뜯어간 건?
일본 중산층 생활비의 4배를 집에서 송금받으며 대학교 다닌 자체만으로 금수저
덕분에 몇번의 사업 실패정도는 금방 회복. 쇼미더 머니급이다.
전쟁 후엔 '삼백산업'[2] 호황에 힘입어서 '제일제당'이 대박쳤고, 그 후엔 가전제품이나 중공업 등도 성장시켰다.
호는 호암
별명은 돈병철
별명답게 돈되는건 다했다.
그래서 재벌됨.
골동품마니아로 도굴이나 장물에 손을 대었다는 설이 있는데 당시 헬조선 여론이 옛것은 다 미개하니 갖다버리거나 팔아넘겨야 한다는 의식이 팽배해 있어서 거의 문화대혁명 수준으로 박살나고 방치되고 있던 마당에 이 양반이 골동품 마니아 아니었으면 세상에 빛보지 못할 골동품이 많이 사라졌을 거다. 다만 자기 재산 다 꼬라박아가며 문화재 지키고는 이걸 무료로 공개하는 간송미술관[3] 존재 때문에 '호암미술관'은 반대로 장물 보여주고 돈까지 챙긴다고 까이기도 한다. 근데 뭐 구입비랑 유지비도 들 것이고, 보여주고 돈받고 안받고는 순전히 주인 마음이니까 이걸로 깔수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