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의 질이 낮아서 이비 플레이어들은 병신으로 유명하다. 단지 컨트롤이 구릴 뿐만 아니라, 인성마저도 쓰레기 투성이라는 것은 기정사실.
이병병이는 일종의 마비노기 영웅전 대원칙으로, 이비를 보면 저 파오후가 대체 어떤 식으로 자신에게 손해를 끼칠지 미리 생각해두는 것이 좋다.
이병병이
"모든 이비가 병신은 아니지만 병신은 꼭 이비더라."
마영전 전무후무 최고의 명언.
마영전은 공홈보다 인벤쪽 커뮤니티가 더 활성화 되어있다.
특히 사건 사고 게시판(사사게)과 이비 게시판(이게)이 최악질이다.
사람없다는 망겜으로 알려져 있으나
사사게와 이게를 보면 온갖 병신들이 한 데 모여 고루 비벼져 있음이 놀라울 따름이다.
각종 여왕벌 사건과 무개념 김치녀들을 보면 이비 유저이다.
한 때 '성소녀기사단' 이라는 이름의 길드가 있었는데
그 길드는 여캐만 가입이 가능했으며 (피오나와 이비 뿐인 시절)
길드원들은 절대 내복과 하의 방어구를 착용하면 안되었다.
대부분의 길드원은 이비였으며, 장비비매로 이름을 날렸으나 그 당당함에 사람들이 치를 떨었다.
간장게장을 게임머니에 팔던 사기꾼도 이비 유저였다.
이비유저가 신음소리를 16만 8천 5백원에 판매한 사건도 있다.
"이비님 젖좀요." 사건에서도 젖을 달라는 발언이 충분이 논란의 소지가 있었는데
피해자인 이비 유저는 이비 캐릭터와 자아를 일치화 시키는 둥 병신같은 대응으로
이비가 욕을 먹는 사태도 있었다.
파티가 좆망하건 밸런스가 무너지건 게임이 망하건
이병병이들은 오로지 자신의 이비에만 집착하며 팬티와 룩을 짜맞추기 바쁘다.
RGB코드에 병적으로 집착하며 캐릭터 성능이 하향당해도 외모가 상향되거나 새 아바타가 추가되면 좋다고 춤추는 종족
펄님 이비좀
펄님이비좀.jpg젖주세요마영전에서 갤러들과 함께 순회를 돌때 이비, 특히 탭비가 있다면 매 판마다 들을 수 있다. 당신이 낫비라면 아마 노처녀라고 까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