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송: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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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때 명으로부터 파병온 장군. 요동지역을 담당하다가 보급도 개판 병력도 개판 임금도 개인 헬조선에 온 불행한 장군이다. | [[임진왜란]]때 명으로부터 파병온 장군. 요동지역을 담당하다가 보급도 개판 병력도 개판 임금도 개인 헬조선에 온 불행한 장군이다. | ||
2020년 10월 15일 (목) 20:5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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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때 명으로부터 파병온 장군. 요동지역을 담당하다가 보급도 개판 병력도 개판 임금도 개인 헬조선에 온 불행한 장군이다.
원래 그 조상이 조선 사람으로 모종의 일로 명나라로 귀화하는 바람에 명나라 사람이 되었고 과거 붙어서 장교가 되었다.
근데 군법에 되게 관대한 지휘관이었다. 부하 장교 중에 이유승이 있었는데 이 이유승이라는 녀석은 맨날 탈영해서 기생과 놀아났다. 결국 잡혔는데 이여송은 처벌하기는 커녕 되려 이유승에게 살림차리라고 돈을 주고 이유승과 그 기생의 결혼식에 주례를 서줬다.
모가지 썰릴 줄 알았던 이유승은 이런 일이 있은 이후부터 이여송을 진심으로 섬겼다. 결국 벽제관에서 이여송을 보호하다 조총맞고 뒈짓해서 은혜를 갚았다.
이여송은 임진왜란이 끝난 이후에도 명나라 장수로 활약하지만 조정에서 애꿎은 방어사령관 원숭환을 죽이는 데다가 이자성까지 반란을 일으켜 명나라가 누가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지 스스로 망해가는데도 명나라에서 종군했다.
명나라가 멸망하자 이여송의 후손들은 자기 연고지였던 조선으로 역귀화해서 그 후손들이 지금의 농서 이씨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