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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font size=3><span style="color:black">'''[[원효|세]][[의상|계]] [[불국사|그]] [[석굴암|어]][[황룡사|느]] [[첨성대|곳]][[하회마을|에]][[양동마을|서]][[정몽주|도]] [[최무선|찾]][[문익점|기]] [[이황|힘]][[조식|든]] [[김원봉|갓]][[한강의 기적|-]][[박태준|갱]][[박정희|쌍]][[전두환|도]][[노태우|의]] [[김영삼|수]][[노무현|~]][[서상돈|~]][[이명박|많]][[문재인|은]] [[정윤희|자]][[유지인|랑]][[김희선|꺼]][[이병철|리]][[신격호|들]][[윤이상|~]][[안용복|~]][[김재규|!]][[부마항쟁|!]][[이언적|!]][[최제우|!]][[이육사|!]][[신돌석|!]][[구본무|!]][[이건희|!]][[이현세|!]][[김수정|!]]''' | |||
<font size=2>이러한 갱상도의 상황에서 살아가는 [[경상도|갱상도민]]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데이.<br> | |||
마! 니 붓싼 지하철 타 봤나!!<br> | |||
가가 가가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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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그림 = 김희선쌍도.jpg | |||
|왼쪽 그림 크기 = 115픽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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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그림 크기 = 115픽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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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일 (일) 19:33 판
| 하모! 이 글은 갓-갱쌍도의 현↗↗↗실을 다룹니더. 맞제! 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갓-갱쌍도의 수~~많은 자랑꺼리들~~!!!!!!!!!! 이러한 갱상도의 상황에서 살아가는 갱상도민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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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널리 알려진 한국의 독립투사들 중 하나이자 시로 널리 알려진 문학가.
본명은 이활, 이후로 이원록, 이원삼으로 바꾼다. 널리 알려진 이름인 이육사는 그의 수감번호가 264번이어서이다.
퇴계 이황의 14대손이었으며 젊은시절 일찌기 형제들과 의열단에 가입을 했으며 다방면으로 독립운동을 했다.
일본을 왕래하며 근대화된 일본의 모습에서 독립운동의 방향을 고민하기도 했다.
의열단의 작전을 수행하면서 무려 17번이나 수감생활을 했다.
대부분 그의 시는 이렇게 감빵에서 홀로 지내게 된일이 많았기 때문에 쓰여질수 있었다.
광복을 앞둔 1944년 1월 북경의 감옥에서 순국한다.
이육사랑 매일 비교되는 윤동주가 골방에 틀어박혀 자기 내면이나 꽁냥꽁냥 탐구하고있을때
갓육사는 보기만해도 고추가 달린놈이라면 눈물이 흐를만한 갓ㅡ시를 썼다.
중고딩 교과서에는 윤동주보다는 안나온다. 광야라는 시가 유명하다.
시 목록
[광야]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곳을 범하던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광음光陰을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
큰 강江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눈 내리고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다시 천고千古의 뒤에
백마白馬 타고 오는 초인超人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절창이로다........이 만큼 가슴을 뜨겁게 하고 이 만큼 눈물을 나오게 만드는시가 또 있겠는가.ㅏ람
리듬도 없이 그냥 종이에 쓰인 글자를 보는데도 마치 웅장한 음악이 머릿속에서 자동재생되듯이 재생된다.
지금 눈나리고부턴 절정. 이부분 보고 소름이 안돋은 사람이 없을것임
저기서 초인은 B-29, 혹은 트루먼 황상폐하를 뜻한다는 말이있다
[절정]
매운 계절의 채찍에 갈겨
마침내 북방으로 휩쓸려 오다.
하늘도 그만 지쳐 끝난 고원
서릿발 칼날진 그 위에 서다.
어디다 무릎을 꿇어야 하나
한 발 재겨 디딜 곳조차 없다.
이러매 눈 감아 생각해 볼밖에
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갠가 보다.
같은 제목의 드라마도 있다. 상당한 수작으로 평가받으니 잉여한 잉여들은 찾아 보는것도 좋다.
서현진의 조금이나마 젋었을 적 모습도 감상할 수 있다.
수능에서의 이육사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에서 단골로 나오며, 수능에서도 나온다.
시들이 하나같이 우직하고 주제가 독립에 대한 열망이어서 어떤 식으로든 문제를 내도 풀기 쉽다.
그런데 문제 내는 교수들이 이육사 빠돌이라 문제로는 항상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