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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경영권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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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1일 (수) 08:1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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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은 앰생똥손들은 암만 노오오력해 봤자 손톱의 때만큼도 실력을 못 따라가는 금손을 가진 사람이니 그냥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1947년생. 롯데호텔에 평사원으로 입사. 롯데그룹의 2인자 였다.

특유의 애사심과 성실함과 능력을 오너(신격호)와 오너일가, 직원이나 관계사등 주변에 모두 인정받았다고 한다. 오너 일가도 함부로 무시할 수 없었던 롯데 성장의 일등공신 중 한명이라고 불린다. 가난하게 태어나에서 평사원으로 입사해서 신격호 다음인 부사장까지(이전까지 보수적 경영을 하던 롯데는 비 오너 경영인에게 부사장을 내준 적이 없다.) 오른 점이 반증. 14년에 10억을 넘는 당시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을 정도였으며 롯데를 세운 신격호이성계라면 정도전 이상의 위치였다고 한다. 푸틴(차르)로 치면 메드베데프.

2년여에 걸친 롯데그룹을 두고 일어난 오너 일가의 싸움 중 아들들이 해임되거나 각 파벌의 운영진 직원들이 해고되거나 외부에 내부 전란상황을 흘리는 등 혼란스러운 와중에서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한일 롯데그룹의 핵심 운영 직원들. 즉, 가신단 중 원탑. 신격호 회장 다음이라 불린 사실상의 넘버2였으며 15년~16년에 걸친 롯데 왕자의 난 기간 동안 왕좌를 둘러싸고 벌어진 롯데가 내부의 부모형제간의 싸움, 운영을 담당했던 직원(속칭 가신단)들끼리의 분열과 파벌 싸움 등 혼란스러운 내-외부에 걸친 싸움과 검찰조사를 앞두던 중 심적 괴로움을 이기지 못하고 16년 8월 사망(자살)한다.

관련문서

롯데

신격호

신동빈

신동주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