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성: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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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할을 찍던 도중 4.23 선발 라인업에 출몰, 내야안타때 3루에 박혀있는 병신 주루로 끝나는가 싶더니 더 어이없는 윤석민과 황재균의 합작 실책으로 홈으로 들어와 결승 득점...
1할을 찍던 도중 4.23 선발 라인업에 출몰, 내야안타때 3루에 박혀있는 병신 주루로 끝나는가 싶더니 더 어이없는 윤석민과 황재균의 합작 실책으로 홈으로 들어와 결승 득점...
2군에 내려갔는데 거의 10일만에 바로 다시 불렀다. 무슨 이유로 급하게 다시 올리는지 알 수 없는 와중에 23일 6번 지명타자라는 미친 라인업으로 등장
1회 2사 만루에서 뜬공 광고, 3회 2사 만루에서 삼진 광고, 5회 2사 2루에서 땅볼 광고, 2점 뒤진 9회 2사 1, 2루에서 삼진으로 경기 종료
총 잔루 9개라는 돌동욱만 빼면 엔씨팬 누구라도 예상가능했던 결과를 만들고 경기를 말아먹었다.
이 쓰레기는 무슨 공을 노리는건지 한복판 공을 계속 쳐넣어도 반응을 전혀 못한다.
1군에선 당연히 보여준게 없고 개나 소나 3할을 치는 퓨처스에서도 2할 중반대의 타율을 간당간당하게 유지하는 쓰레기 컨택을 가지고 있는데 이동욱과 농밀한 사이인지 끝도 없이 올라온다.
0.189/0.262/0.216/0.478
6번 지명타자 스탯좀 봐라 사야 3부 선수가 바빕신에 빌면서 쳐도 저거보단 잘치겠다
당장 은퇴해서 알바자리 알아봐도 이런 생산성없는 인간은 안쓸듯 염전노예만이 유일한 답이다
{{NC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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