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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는 교수. 도데체 왜 능력도 있는데 성격은 개판인지 이해가 안된다. 어려서부터 공부를 강요해 왔으며 sky중 하나인 고려대학교에 합격을 했어도 서울대가 아니라며 나무랬다. 누군 서울 근처도 못가는데... 나머지는 쓸 사람 더 있으면 [[추가바람]] | 애미는 교수. 도데체 왜 능력도 있는데 성격은 개판인지 이해가 안된다. 어려서부터 공부를 강요해 왔으며 sky중 하나인 고려대학교에 합격을 했어도 서울대가 아니라며 나무랬다. 누군 서울 근처도 못가는데... 나머지는 쓸 사람 더 있으면 [[추가바람]] | ||
이은석은 어릴 때 부터 가정폭력을 당했었고 학교폭력에 군대폭력까지 당한 피해자다. 그래도 학창시절 때 공부는 잘했지만 대학교 들어간 이후로는 공부를 하나도 안 했다고 한다. | |||
군대 제대한 후에도 전혀 달라진 게 없었다. 부모는 항상 이은석을 필요 없는 자식이라고 욕했고 이은석은 처음으로 반항도 하면서 화까지 냈지만 부모가 애초에 양심이 없는 놈들이라 말이 전혀 안 통했다. | |||
결국 이은석은 지속적인 구박으로 참았던 분노가 폭발했고 결국 끔직한 짓으로 복수를 하게 된다. | |||
새벽 4시 양주를 마신 뒤 자고 있던 애미를 망치로 때려 죽였으며 3시간 후 애비도 죽였다. 애미를 먼저 죽인 걸 보면 애미를 굉장히 증오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자업자득인 거다. 가정폭력을 일삼지 않았다면 이런 비극은 애초에 생기지도 않았고 이은석도 전과자에서 교수 같은 인물로 활동했을 것이다. 부모새끼가 아들의 인생을 망쳐놨는데 이은석이 어떻게 참겠냐... 부모가 한 짓거리 만큼 아들이 되갚은 것이다. | |||
형은 이은석의 유일한 버팀목 중 하나였다. | 형은 이은석의 유일한 버팀목 중 하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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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책 제목인데 이은석의 한이 느껴지는 제목이다.(물론 직접 쓴건 아니겠지만) | 이게 책 제목인데 이은석의 한이 느껴지는 제목이다.(물론 직접 쓴건 아니겠지만) | ||
근데 이 가정폭력은 두 부모도 가정폭력을 당한 과거가 있어서 그런 거다. 소설책 봤다며 혼날 정도라고 하니... 맨날 혼나기만 했으니까 사랑 받지 못했기에 사랑 하는 법을 모르는 것이다. 조상이 만악의 근원이다. 저지랄만 안 했어도 이은석은 행복할 수 있었는데 말이다. | |||
사랑 받지 못했기에 사랑 하는 법을 모르는 것이다. | |||
근데 이은석의 애비는 잘못된 [[보상심리]]로 이런 일을 초래했으니 욕먹어도 싸다. | 근데 이은석의 애비는 잘못된 [[보상심리]]로 이런 일을 초래했으니 욕먹어도 싸다. | ||
2018년 1월 28일 (일) 04:43 판
게임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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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명 파파랑.
마비노기 영웅전, 마비노기, 야생의 땅 듀랑고 등을 맡았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시즌 1까지의 총책임자였으며 맵 우려먹기와 뾰발노기로 욕을 먹기도 했으나 '게임이 쉬우면 재미가 없다'는 마인드로
콘솔게임급의 전투 퀄리티를 뽑아낸 인물기도 하다. (몬스터를 죽이러 가는게 아니라 몬스터가 죽이러 온다....)
이 때 당시엔 과금유도가 없다시피 하였고 컨트롤로 스펙간의 격차를 초월할 수 있었다.
하지만 너무 게임이 하드하다는 것과 컨텐츠가 전투뿐이라는 것이 주된 요인으로 게임의 흥행에는 실패하였다.
유저를 끌어모으는 능력과 수익을 창출해내는 능력은 부족했다고 볼 수 있다.
후임 디렉터로 온 말란(한재호)의 경우엔 이은석과 완전히 반대되는 운영을 하게 되는데,
기존유저를 버리면서까지 신규유저를 유치하고자 하였고 (결과적으로 게임 순위는 떨어졌다)
게임성을 파괴하고, 강화의 스펙 증가량을 대폭 높이고, 무결점 만렙장비를 만들며 마영전을 여타 양산형 rpg들과 비슷하게 개조해나갔다.
그리고 사행성 랜덤키트아이템과 딜 미터기를 만들어 스펙간의 계급격차를 만들었다.
그러나 유저들의 등골을 빼먹은 만큼 회사에는 막대한 이익을 안겨줬기 때문에 퇴임 후 본부장으로 빠르게 승진되었고
오히려 선배인 파파랑은 게임개발이나 하면서 여지껏 똥꼬쇼를 하고 있다.
정 반대의 운영을 하다보니 현재까지도 두 디렉터를 두고 유저들간의 갑론을박이 일어날 때가 있다.
살인자 겸 가정 폭력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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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
꼰대랑 죽창은 부모를 말하는 것이다.
부모를 토막 살인한 사람이다. 물론 부모가 정상이 아니기에 발생한 사건이다.
이은석 가족은 4명이었다. 형,부모,이은석
이은석의 부모는 꼰대 중 꼰대여서 지하철에서 노약자석에 앉는다고 빼애액하는 노슬아치가 어르신으로 보일정도.
일단 애비가 군인이었다. 즉 똥군기를 오지게 잡아댔으며 인사를 해도 혼내고 안해도 혼냈다고.... 하나만 하지 ㅅㅂ
애미는 교수. 도데체 왜 능력도 있는데 성격은 개판인지 이해가 안된다. 어려서부터 공부를 강요해 왔으며 sky중 하나인 고려대학교에 합격을 했어도 서울대가 아니라며 나무랬다. 누군 서울 근처도 못가는데... 나머지는 쓸 사람 더 있으면 추가바람
이은석은 어릴 때 부터 가정폭력을 당했었고 학교폭력에 군대폭력까지 당한 피해자다. 그래도 학창시절 때 공부는 잘했지만 대학교 들어간 이후로는 공부를 하나도 안 했다고 한다.
군대 제대한 후에도 전혀 달라진 게 없었다. 부모는 항상 이은석을 필요 없는 자식이라고 욕했고 이은석은 처음으로 반항도 하면서 화까지 냈지만 부모가 애초에 양심이 없는 놈들이라 말이 전혀 안 통했다.
결국 이은석은 지속적인 구박으로 참았던 분노가 폭발했고 결국 끔직한 짓으로 복수를 하게 된다.
새벽 4시 양주를 마신 뒤 자고 있던 애미를 망치로 때려 죽였으며 3시간 후 애비도 죽였다. 애미를 먼저 죽인 걸 보면 애미를 굉장히 증오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자업자득인 거다. 가정폭력을 일삼지 않았다면 이런 비극은 애초에 생기지도 않았고 이은석도 전과자에서 교수 같은 인물로 활동했을 것이다. 부모새끼가 아들의 인생을 망쳐놨는데 이은석이 어떻게 참겠냐... 부모가 한 짓거리 만큼 아들이 되갚은 것이다.
형은 이은석의 유일한 버팀목 중 하나였다. 이은석과 달리 형은 부모에게 대항했다. 그리고 성인되니까 바로 독립행. 부모는 놀라서 형에게 집 하나를 사줬지만 이은석에겐 이은석이 커서도 간섭을 할 정도. 물론 형은 이은석의 편을 들어주고 이은석이 부모 살해로 잡햤을 때 동생편을 들어줬다할 정도이니 이은석 가정의 막장은 설명이 필요없다.
실은 그 형도 부모가 형 편을 들어준 게 아니라 사실 이은석과 똑같이 존나게 부모가 지랄하다가 빡쳐서 집나가자 그나마 말을 들어준 척한거다. 안 그랬으면 그 형이 동생이 부모를 죽였는데도 "그럴 수도 있다. 나는 동생을 이해한다."라고 했겠냐. 참고로 이은석의 형은 법정에서 "자기 부모가 자기들 직장 부하한테 준 애정만큼만 자기 형제한테 줬어도 이런 참극이 빚어지지 않았을 거다."라고 했다.
이은석은 결국 무기징역을 받았는데 그 때가 2001년인 것 치곤 상당히 참작해서 준것이다. 2001년 당시 사형판결도 나곤 했는데 살인, 그것도 부모를 살인한 정도이면 2번 사형도 적다 생각할 정도로 생각지도 못할 일이다. 물론 지금도 그렇고.
그러나 법원에서도 부모가 무슨 짓을 했는 지 알기에 무기징역으로 참작해서 준것이다. 지금같으면 무기징역도 굉장히 엄한 벌이라고 생각될 수준이다.
이렇듯 이은석의 부모가 한 행동은 누가봐도 가정폭력이며 이은석은 부모에게 그저 꼭두각시 인형이었다. 이 새끼들은 죽어서 지옥에도 못 갈거다. 인과응보.
이은석의 말을 토대로 만든 책이 있는데 이은석이 허락도 안 맞고 책을 냈다며 출판 금지를 요청해서 현재 출판은 금지되었다.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그렇게 어려웠나요
이게 책 제목인데 이은석의 한이 느껴지는 제목이다.(물론 직접 쓴건 아니겠지만)
근데 이 가정폭력은 두 부모도 가정폭력을 당한 과거가 있어서 그런 거다. 소설책 봤다며 혼날 정도라고 하니... 맨날 혼나기만 했으니까 사랑 받지 못했기에 사랑 하는 법을 모르는 것이다. 조상이 만악의 근원이다. 저지랄만 안 했어도 이은석은 행복할 수 있었는데 말이다.
근데 이은석의 애비는 잘못된 보상심리로 이런 일을 초래했으니 욕먹어도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