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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둔도 방어사령관이 되자 자기는 도망가고 이순신은 남아 싸웠는데 그걸 반대로 보고해서 이순신에게 백의종군 시켜버렸다. | 녹둔도 방어사령관이 되자 자기는 도망가고 이순신은 남아 싸웠는데 그걸 반대로 보고해서 이순신에게 백의종군 시켜버렸다. | ||
ㄴ 이와 유사한 사례로 도망쳐놓고 부하탓이라 돌린 김명원과 공을 세우고도 사형당한 신각이 있다. | |||
상주에서 싸워보지도 못하고 쳐발리자 신립의 부장이 되었는데 신립이 열심히 싸우는 와중에 또다시 몰래 도망쳤다. 이 때 조선 농부를 사살한 뒤 상투를 바꿔틀고 왜군을 잡았다고 구라를 쳤다. | 상주에서 싸워보지도 못하고 쳐발리자 신립의 부장이 되었는데 신립이 열심히 싸우는 와중에 또다시 몰래 도망쳤다. 이 때 조선 농부를 사살한 뒤 상투를 바꿔틀고 왜군을 잡았다고 구라를 쳤다. | ||
2017년 11월 9일 (목) 14:1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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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생존킹 개그킹 도주킹 요즘 KBS에서 방영되는 징비록에서 홍여순과함께 투톱 캐릭터로 인기를 끌고있다
녹둔도 방어사령관이 되자 자기는 도망가고 이순신은 남아 싸웠는데 그걸 반대로 보고해서 이순신에게 백의종군 시켜버렸다.
ㄴ 이와 유사한 사례로 도망쳐놓고 부하탓이라 돌린 김명원과 공을 세우고도 사형당한 신각이 있다.
상주에서 싸워보지도 못하고 쳐발리자 신립의 부장이 되었는데 신립이 열심히 싸우는 와중에 또다시 몰래 도망쳤다. 이 때 조선 농부를 사살한 뒤 상투를 바꿔틀고 왜군을 잡았다고 구라를 쳤다.
평양성까지 도망친 후 명나라와 의병 연합군이 승승장구하자 거기서 꼽사리껴서 이미 쓰러져 있는 왜병 목 줍줍하기에만 전념했다.
1601년 부하를 재미삼아 죽였다는 죄로 압송당해서 국문을 받기로 되어 있었는데 압송당하는 도중 함거 안에서 죽었다. 이에 함거를 끌던 소는 제외하고 함거째로 매장했다고 한다.
전략적으론 당시 좆망해가던 조선 군제에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북도의 제승방략 체제를 참고하여 전국에 제승방략을 적용하자고 한걸 보니 아주 무능한 놈은 아니다.(당시 조선의 군제는 수양이가 그 기틀을 마련했고 연산부터 명종까지 병신 세놈이 주르륵 이어지는 바람에 완전 개판이 난 상태였다)
단지 인성이 개쓰레기고 실무능력이 별로인데다가 임진왜란과 같은 대규모 전면전에서 제승방략의 취약점이 드러나서 완전히 무능한 놈으로 폄하되는 경우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