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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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라 머리머리!
자라나라 머리머리!
황제도 탈모는 피할 수 없다.


전 SKT, 현 VG 미드라이너.
전 SKT, 현 VG 미드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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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랑 비교당하면서도 잘한다는 소리를 듣는다.
페이커랑 비교당하면서도 잘한다는 소리를 듣는다.
15년도 페이커도 미처 다 가리지 못한게 황제훈이시다.


이지훈이 중요한 경기에서 지면 순식간에 2지훈이 되지만 페이커가 지면 페이커 빼고 탑 정글 바텀 총 4명이 욕먹는다.
이지훈이 중요한 경기에서 지면 순식간에 2지훈이 되지만 페이커가 지면 페이커 빼고 탑 정글 바텀 총 4명이 욕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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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도 열심히 배우고 프로그램나와서 어느정도 하는거 보면 문화 적응속도가 ㄷㄷ하다.
중국어도 열심히 배우고 프로그램나와서 어느정도 하는거 보면 문화 적응속도가 ㄷㄷ하다.


 
SKT를 나갈때 했던 인터뷰를 보면 겁나 마음이 아프다. 황제니뮤ㅠㅠㅠㅠㅠ
SKT를 나간 이유가 되게 짠하다...
아래는 이지훈이 SKT를 떠날 때 했던 인터뷰 내용이다.
"제가 이적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팀원이나 코칭 스태프 때문이 아니에요. 그 결심은... 롤드컵 4강전 경기를 치르고 나서 들었어요. 큰 무대에서 제가 기회를 잡고 경기를 뛰었고 1,2 경기가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그래서 3경기도 출전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제가 강판을 당했죠. 제가 무대를 내려가고 상혁이가 등장하니 모두들 '페이커'를 연호하더군요.
경기장을 내려오면서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과연 이 팀에서 어떤 의미를 갖을까', '결국,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페이커'가 아닐까'..."
 
"마이클 샌댈의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을 좋아해요. 그 책에서 공리주의에 대해 이야기하죠. '최대 다수의 최대행복'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소수의 희생이 필요하다'는 말이에요. 물론, 그 책에서도 소수의 희생이 정의라고 말하진 않아요. 하지만 모두가 행복할 수 없다면 최대 다수가 행복하기 위한 차선책은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일을 겪으면서 EDG의 (허)원석이가 생각났어요. 14년도에 그 친구가 삼성 갤럭시 소속으로 롤드컵에서 우승을 기록했고 무대에 올랐죠. 전용준 캐스터가 허원석을 위해 '세계 최고의 미드라이너는 누굽니까?'라고 물었는데 대중들은 '페이커'라고 외쳤어요. 2014년을 기준으로 세계 최고 미드라이너에 가장 가까운 퍼포먼스를 보여줬음에도 대중들은 세계 최고 미드라이너의 영광을 '폰'에게 돌려주지 않았죠." 
 
"저는 그게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사람들은 결국 자기가 좋아하는 선수를 응원하는 것이고 객관적인 기준으로 '페이커' 이상혁이 최고가 아니라 해도 '페이커'를 응원할 수 있고 그래서 올해 상혁이가 다시 최고의 자리에 올랐을 때 더 많은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잖아요. 저나 원석이가 그런 것에 대한 피해자라고 말할 수는 있어요. 그래도 이상혁을 응원하면서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할 수 있으니 그게 맞는 것이 아닐까요? 제가 느낀 감정은 원석이에 비하면 훨씬 작기도 하고.." 
 
"상혁이나 원석이 모두에게 어떤 특별한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아요. 그리고 원석이가 인정을 받지 못한 것이 이상혁의 잘못은 아니잖아요. 상혁이의 그런 특별한 퍼포먼스를 싫어할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저는 상혁이와 가장 가까이 지내면서 그가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 다시 한 번 느꼈고 앞으로도 많은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앞으로 롤판의 발전을 위해서도. 
 
리그오브레전드가 이만큼 발전할 수 있었던 건 상혁이가 보여준 괴물적인 퍼포먼스와 이를 사랑하는 대중들 덕분이에요. 그 친구는 어깨가 무겁고 그만큼 많은 것을 짊어지고 있어요. 앞으로도 잘해줬으면 좋겠고 큰일을 해낼만한 존재라고 생각해요." 
 
"제가 조금만 어렸다면 다른 국내 팀에 가서 이상혁과 대결하고 싶었을 것 같아요. 선수로서 욕심 때문에. 상혁이와 다시 붙어본다면 제게 의미 있는 도전이겠죠. 
 
그렇지만 제 나이가 많은 편이고 앞으로 미래를 생각한다면 이제는 다른 것을 생각해야되지 않을까요? 저도 어느새 프로게이머 4~5년차에 접어들었고 대중들이 옳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관심 혹은 냉대가 이제는 힘들어요. 그런 대중들의 관심에 멀어져서 프로 생활을 조용히 하고 싶네요."
 
"감독님, 코치님, 매니저님, 팀원들에게 정말 고마웠어요. 제가 팀에서 버틸 수 있었던 건 그 분들 때문이었어요. 그리고 저를 좋아해주는 팬분들께도 감사하단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요. 그 많고 매력적인 선수들 중에 저를 좋아해주시니 제가 보답할 것은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것 밖엔 없네요. 그렇다고 지금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말은 못할 것 같아요. 항상 최선을 다해왔거든요."
 
"생각해보면 올 한해 치른 경기는 모두 가시밭길이었어요. CJ 엔투스 전, 롤챔스 결승전, 롤드컵... 그 중요했던 경기에서 단 한 판이라도 못했다면 '페이커'와 비교될 제 모습이 어땠을지... 이제는 그 짐을 덜고 싶네요."


== 가수 ==
== 가수 ==

2018년 9월 1일 (토) 10:2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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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밀하우스

자라나라 머리머리! 황제도 탈모는 피할 수 없다.

전 SKT, 현 VG 미드라이너.

2년 계약에 20억으로 개꿀빨고있다.

ㄴ개꿀은 개뿔 팀 원딜이 미친놈이라 빡친다고 오함미 들고 모니터 다 깨놨다

이지훈은 사실 시크 컨셉충이다. 본래모습은 콩콩이다.

과거 SKT T1 S 시절에는 울프빼고 답이없던 팀을 데리고 고통받는 영고라인중 한명이였다.

0/0/0 cs 300개로 코어템을 조립하는 연금술을 자주 선보였다.

페이커랑 비교당하면서도 잘한다는 소리를 듣는다. 15년도 페이커도 미처 다 가리지 못한게 황제훈이시다.

이지훈이 중요한 경기에서 지면 순식간에 2지훈이 되지만 페이커가 지면 페이커 빼고 탑 정글 바텀 총 4명이 욕먹는다.

2015 롤드컵때 페이커를 제치고 선발 출전도 했었다. 그당시 페이커를 식스맨으로 만들정도면 얘도 엄청난 미드라이너임을 알 수 있다.

신의 그늘에 가려진 비운의 황제라고도 불린다.

아지르 존나게 잘해서 별명이 황제훈이다.

전세계에서 최초로 롤드컵을 혼자 전승우승했다.

직스 아지르 오리아나 등 라인클리어 잘하는 미드챔들을 찰지게 잘해서 한때 롤챔스(2014 스프링, 서머)를 노잼스로 만드는데 큰 기여를했다.

중국으로가서 IG의 루키와 함께 몸값 제대로 하는 유이한 미드라이너이다.

(폰은 허리부상으로 광탈했고 다데는 그냥 망해버렸으며 도인비는 스위프트의 정치질에 당해 2군으로 쫓겨났다.)

보통 외국용병이면 말 안듣는게 다반사인데 중국어도 열심히 배우고 프로그램나와서 어느정도 하는거 보면 문화 적응속도가 ㄷㄷ하다.

SKT를 나갈때 했던 인터뷰를 보면 겁나 마음이 아프다. 황제니뮤ㅠㅠㅠㅠㅠ

가수

왜 하늘은으로 떴으나 이후 종종 묻힌 케이스. 갑툭튀로 존나 유명한 신혜성과 부른 인형으로 또다시 주목받지만 그건 신혜성빨. 요즘은 가수보다는 뮤지컬배우로 많이 활동한다.

찝찝한게 있다면 군머와 관련된 건데 함 검색해서 찾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