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43번째 줄: | 43번째 줄: | ||
|테두리색=#FF0000 | |테두리색=#FF0000 | ||
|제목={{색|white|이 문서는 [[암묵의 룰]]로 작성되었거나 [[암묵의 룰]]에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 |제목={{색|white|이 문서는 [[암묵의 룰]]로 작성되었거나 [[암묵의 룰]]에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 ||
|본문={{색|white|이 문서가 상당히 고퀄일 수 있고 [[노잼]]덩어리 일 수도 있습니다.<br>이 문서에 있는 [[노잼]]드립들은 없애고 고퀄로 만들어주세요.<br>{{크기|3|'''콩콩!! 콩콩!!''' '''콩콩!! 콩콩!!'''|white}} | |본문={{색|white|이 문서가 상당히 고퀄일 수 있고 [[노잼]]덩어리 일 수도 있습니다.<br>이 문서에 있는 [[노잼]]드립들은 없애고 고퀄로 만들어주세요.<br>{{크기|3|'''콩콩!! 콩콩!!''' '''콩콩!! 콩콩!!'''|white}}}} | ||
|왼쪽 그림 = MC몽.jpg | |왼쪽 그림 = MC몽.jpg | ||
|왼쪽 그림 크기 = 90픽셀 | |왼쪽 그림 크기 = 90픽셀 | ||
| 49번째 줄: | 49번째 줄: | ||
|오른쪽 그림 크기 = 100픽셀 | |오른쪽 그림 크기 = 100픽셀 | ||
}} | }} | ||
<onlyinclude>:{| class="wikitable" border="10" | <onlyinclude>:{| class="wikitable" border="10" | ||
2017년 3월 7일 (화) 20:31 판
|
클로킹 (은폐) 이 문서는 일시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스캔을 뿌리면서 보는 걸 추천합니다. |
| 종범! 이 문서에서 다루는 것은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다루고 있습니다. 대상이 너무 안 보여서 놀라지 마십시오. |
놀랍게도 팡주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시 많은 갸팬들의 저주로 제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잘하거나 야잘알이며 야구 그 자체입니다. 어서 메이쟈나 좆본으로 진출해야합니다. |
| 이 문서는 국가대표를 다룹니다. 궁내 체고의 씡카볼 투슌데... 자 오다 정~말 직각으로 하나 떨어져 주면 좋은데여! 자 투나씡!...아앜! 뜨블플레이! 뜨블플레이! 유격수! 고엥민! 고엥민! 아아앜! 우승이에여! 증대혀어어언! 하아아아아앍앜 |
| 이 문서는 암묵의 룰로 작성되었거나 암묵의 룰에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가 상당히 고퀄일 수 있고 노잼덩어리 일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에 있는 노잼드립들은 없애고 고퀄로 만들어주세요. 콩콩!! 콩콩!! 콩콩!! 콩콩!! |
| “ | ” |
1.개요
해태 타이거즈와 의 명실상부 레전드로 도루와 달리기를 엄청 잘해서 바람의 아들이란 별명이 있다.
때론 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예전에 기아 타이거즈에서 활약하던 선수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여 이 분이 존재할때 해태가 매번(기아는 한번) 우승하게 되었다.
1990년대 초에 해태 타이거즈로 활동하셨고 90년대 말에는 느프브 주니치 드래곤즈에서 활동하시기도 하였다. 지금은 물론 은퇴했다.
주요 수상으로는 정규시즌 MVP 1회, 한국시리즈 MVP 2회, 골든글러브 6회를 수상하였고 주요 기록으로는 94년에 기록했던 3할9푼, 도루 84개, 안타 196개, 득점 113점 (각 시즌 1위) 97년에 기록했던 3할2푼 30홈런, 64도루 등의 기록이 있다. 특히 94년도의 성적은 정말이지 역대급이라서 각종 야구 게임에서 99,03이승엽이나 선동열급 사기 카드로 나오고는 한다. 백인천이 .412로 단일시즌 타율 1위이긴 하나 원년의 풀타임은 현재 좆크보에 비해 현저히 적으므로 사실상 이쪽이 단일시즌 최고타율.
이러한 맹활약 덕분에 해태타이거즈가 매번 우승컵을 거두자, 해태팬들이 그를 종범신, 바람의 아들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2.이종범은 왜 보이지 않게 됐는가
때는 2010년, 엠엘비파크에서는 양준혁 빠돌이들과 이종범 빠돌이들간의 서로 자신들이 잘났다는 다툼을 했었는데 이때 이종범 빠들이 이종범은 양준혁과 달리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있음' 드립을 시젼했고 그래서 당시 야갤의 분위기를 따라서 기아를 싫어하던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다'는 뜻으로 '종범'이라는 단어를 쓰기 시작하였다.
3.ㅇㅇ甲의 유래
전설의 시작
한 기아팬 관중이 플래카드에 종범神이라고 쓸걸 종범申이라 쓴게 화근.
이 申(펼 신)자 모양상 甲자와 비슷해서 결국 댕청한 야갤러가 한건 크게 해내고 만다.
기아팬과 야갤러의 콜라보레이션
그 이후로 종범신은 종범갑으로 바뀌고 십간(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의 갑이 주로 상하관계에서 윗사람에게 쓰이다 보니 으뜸을 칭할 때 ㅇㅇ갑이란 표현이 만들어졌다.
| 이 문서는 체고의 응원가를 다룹니다! |
| “ |
|
” |
듣기만해도 응딩이가 자동으로 들썩이는 이 응원가는 합필갤에서 종범 떡밥이 대흥행하며 종범 그 자체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