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성: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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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0일 (월) 20:58 판
인터넷 상에서 사회적인 가면을 벗어던지고 진정한 자신을 드러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익명성이다.
단 점
익명성은 양날의 검이다.
내면 깊숙히 박혀 있던 사악한 부분까지도 오픈을 해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비도덕적이고 악랄한 마음가짐을 오프라인에서 나타내면 곧바로 불이익이 돌아오기 때문에 이런 나쁜 것들은 사회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배척된다.
그렇게 하는게 나에게 이롭기 때문이다.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오프라인에서와 달리 자신에게 직접적인 불이익이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말에 책임감을 덜 느끼게 되고
결국 내면의 더러운 부분을 여과 없이 표출하며 자유를 느끼고 그 자체에 만족을 느끼는 사람들이 생기는데 이들이 바로 악플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