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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국가 한정으로 강력한 [[쓰나미]]에 의해 죽는 일도 있다. | 일부 국가 한정으로 강력한 [[쓰나미]]에 의해 죽는 일도 있다. | ||
익사는 아닌데 비슷한 것으론 술쳐먹고 물 들어가서 놀다가 [[심장마비]]로 죽은 사례도 있다. | |||
2016년 4월 28일 (목) 02:07 판
익사 같이 훌륭한 소재의 문서가 내용빈약이라고 지워지다니
물에 빠졌을시 50%의 확률로 찾아오는 죽음 형태의 한 갈래이다.
나머지 50%는 뭐냐고? 생존이지
하지만 배에 타고 먼 바다로 나갔는데 선박이 침몰했을시 생존 확률은 바닥을 찍는다. 즉시 구조되지 않는 한, 거의 죽는다고 보면 된다.
바다에서 실종된 사람들은 무사히 살아서 돌아오는 일이.... 사실상 없다.
배가 완전히 침수됐을때 아주 극소수의 확률로 에어포켓이라는 공기층이 생겨나는 경우도 있다. 해외에서는 에어포켓에서 콜라만 먹으면서 버티다가 구조된 사례도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 그런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
바다 외에도 물이 불어난 계곡, 깊은 호수나 저수지, 한강 다리에서 익사 사건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런 식으로 죽은 시체는 발견될 당시 몸이 퉁퉁 불어터져서 알아보기 힘들다고 한다.
일부 국가 한정으로 강력한 쓰나미에 의해 죽는 일도 있다.
익사는 아닌데 비슷한 것으론 술쳐먹고 물 들어가서 놀다가 심장마비로 죽은 사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