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감: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9번째 줄: 9번째 줄:
도장은 도장인데 정부에 신고해서 '아 이거 내꺼임ㅋ' 이라고 공증받은 도장이다.
도장은 도장인데 정부에 신고해서 '아 이거 내꺼임ㅋ' 이라고 공증받은 도장이다.


인감은 자신을 나타나는 도장이고 만약 타인이 본인의 인감도장을 가지고 계약에 찍었을경우, 자신이 계약서에 동의한거랑 똑같은 효력을 지님.
즉 이 도장이 나를 의미한다고 보면 된다.


진짜 씨발 파워풀한 효력을 지녔다. 계약이란 계약은 인감도장 하나로 타인이 자신의 인감 도장으로 자신 행세를 할 수가 있다.
타인이 이 도장을 가지고 계약서에 찍을경우 이 계약에 대해서 법적 책임을 진다는것과 똑같으며, 나도 모르게 딴 사람 [[보증]]을 설수도있다.


애초에 막 서명한거랑 그런거랑 차원이틀림.
애초에 막 서명한거랑 그런거랑 차원이틀림.
17번째 줄: 17번째 줄:
가족관계 증명서나 등본같은 서류는 인터넷에서 발행이 되나,
가족관계 증명서나 등본같은 서류는 인터넷에서 발행이 되나,


인감 증명서만큼은 무조건 동사무소에서 본인(대리인)이 가서 뽑아야한다. (대리인인경우 신분증 지문이 전부 기록화된다.) 인터넷 발행이 안됨.
인감 증명서(이 도장이 해당 사람의 인감이다를 확인하는 증서)만큼은 무조건 동사무소에서 본인(대리인)이 가서 뽑아야한다. (대리인인경우 신분증 지문이 전부 기록화된다.) 인터넷 발행이 안됨.
 
또한 사망자의 인감증명서를 신청 하는 즉시 고발되며,바로 발급하는 공무원이 신고하도록 되어있다. 만약 사망은 했지만 사망신고서가 접수되기전에 발급된 인감증명서 또한 취소된다.
 
즉 의사들이 사망신고서를 작성할때 시간을 적게되는데 그 시간 이후에 발급되는 모든 인감증명서에 대한 효과도 무효처리된다.


요약: 잃어버리면 개좆됨.
요약: 잃어버리면 개좆됨.

2021년 2월 26일 (금) 00:20 판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본인인걸 증명하는 가장 강력한 증표.

개요

보통 흔히 만드는 도장 또는 본인신분증 본인서명과는 다른 법적 효과를 지닌 도장.

도장은 도장인데 정부에 신고해서 '아 이거 내꺼임ㅋ' 이라고 공증받은 도장이다.

즉 이 도장이 나를 의미한다고 보면 된다.

타인이 이 도장을 가지고 계약서에 찍을경우 이 계약에 대해서 법적 책임을 진다는것과 똑같으며, 나도 모르게 딴 사람 보증을 설수도있다.

애초에 막 서명한거랑 그런거랑 차원이틀림.

가족관계 증명서나 등본같은 서류는 인터넷에서 발행이 되나,

인감 증명서(이 도장이 해당 사람의 인감이다를 확인하는 증서)만큼은 무조건 동사무소에서 본인(대리인)이 가서 뽑아야한다. (대리인인경우 신분증 지문이 전부 기록화된다.) 인터넷 발행이 안됨.

또한 사망자의 인감증명서를 신청 하는 즉시 고발되며,바로 발급하는 공무원이 신고하도록 되어있다. 만약 사망은 했지만 사망신고서가 접수되기전에 발급된 인감증명서 또한 취소된다.

즉 의사들이 사망신고서를 작성할때 시간을 적게되는데 그 시간 이후에 발급되는 모든 인감증명서에 대한 효과도 무효처리된다.

요약: 잃어버리면 개좆됨.

니가 만약에 길가다 니가 인감도장을 주웠다?

씹새끼가 아니라면 망치로다가 그대로 깨부숴주자. 넌 사람새끼 한명 살린것임.

인감 잘못 다룬 사례

이 문서는 호구를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의 호구력은 블랙카우마냥 말랑말랑합니다.

정리글

쌀과 김치, 15만원만 있으면 다른사람 인감을 가져다 쓸 수 있다고 한다.

솔직히 톨죽이란 개새끼 그냥 인생 개좆됐으면 싶었다.

사람말 저렇게 안듣고 실실 쪼개는거 보면 크게 한번 데여야 하는데,

그게 오늘 됐으면 평생 빚이나 갚고 살아야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