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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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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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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Hand_made_dolls.jpg|3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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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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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로는 人形, 일본어로는 닌—교, 영어로는 Doll, 한국어로는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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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모습을 본딴 물건, 그 중에서도 단박에 사람의 형태인걸 알아챌수 있는 물건이다.(얼굴이나 팔다리가 있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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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질이 다양하며, 용도또한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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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만드냐, 찍어내느냐의 차이가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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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한자명칭으로 따지면 인간의 형상이지만 동물인형도 인형이라고 한다. 그렇기에 사람인형 외에 다른 인형도 추가해야하지 않을까? (예/곰인형, 토끼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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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이나 설날만 되면 친척동생들에게 희생당하는 불쌍한 희생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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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가 댕댕이를 키운다면 하루 24시간동안 댕댕이한테 씹고뜯고맛보고즐기는걸 당하는 노리개로 전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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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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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스틱 : 오따끄들이 좋아하는 피규어가 이 범주에 속한다. 이 재질인 인형은 플라스틱 자체의 단가가 싸기때문에 찍어내기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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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대부분 열에 대한 변형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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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 : [[마트료시카]] 등이 이쪽에 속한다. 일일이 수작업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플라스틱처럼 겉에 도색을 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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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 떠도는 소문이나 괴담 쪽으로 찾아보면 옛날엔 인형을 사람의 피부나 머리칼을 이용해 만들었다고 한다. 물론 수가 적고 비쌌다고 하는데... 진실은 저 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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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 : 봉제인형이 이쪽에 속한다. 부드러운데 잘 터진다. 날붙이에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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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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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상 : 직접 만지지 않으므로 가지고 노는것보단 인형의 신체가 손상될 확률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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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먼지가 잘 쌓이므로 주기적으로 청소가 필요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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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카몬들이 오면 어김없이 부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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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 : 직접 만지면서 가지고 놀기위한 인형이기에 튼튼한 천으로 만들어졌을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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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지날수록 때가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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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카몬들 이 오면 조그마한것부터 사라진다. 시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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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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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태적인 플레이 : 러브돌이 이 범주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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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러브돌처럼 이 용도로 만들어진것이 아닌 멀쩡한 피규어 등을 이 용도로 사용하는 변태새끼들이 있다. 으으 극혐 되파는 놈도 있다고 하니 피규어가 이상할정도로 싸게나오면 이걸 의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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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옛날에 인터넷에서 봤는데 어떤놈이 피규어 싸게샀는데 정액냄새 씨발나서 판매자한테 따지던거 봤음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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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용 : 그림 모델로 쓰려고 사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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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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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규어 : 오따끄가 주로 애용하는 거. 부카게를 하는 미친놈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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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체관절인형 : 일반적인 나무, 그러니까 미술용과 소장용 구체관절인형이 있다. 후자가 가격과 퀄리티가 더 높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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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제인형 : 존나 튼튼하다. 몇번 가지고놀면 터질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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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술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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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ㄹ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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