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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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 설명|[[일본 음식|일본 음식(日食)]]을 찾아오셨나요?}}
{{태양}}
{{달}}
{{설명충}}
{{파멸}}
{{어둠}}
오늘 일식 개신기
==개요==


日蝕 / Solar Eclipse
[[달]]이 [[태양(항성)|태양]]을 가리는 것.
[[월식]]과 다른점은 월식은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지는 현상이다.
일식은 개기일식과 부분일식이 있다. 개기일식은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것이고 부분일식은 달이 태양의 부분만 가리는 것이다.
대부분의 일식은 매우 짧은 시간에 시작해 끝이난다.
개기일식 보면 어떤 느낌일까..?
ㄴ태양이 워낙 밝은 천체라서 달에 가려진 상태서 조금만 삐져나와도 주변이 굉장히 밝아진다. 참고로 다 가려지면 암흑까지는 아니고 새벽이나 저녁같은 분위기라고 한다.
별도 볼 수 있다. 이 덕에 [[상대성 이론]]이 최초로 증명되었다더라.
2020년 6월 21일 부분일식 이후 10년 동안 일식을 한국에서 관측할 수 없다. 다음 일식은 2030년에 있다고 한다.
== 일식 관측시 주의사항 ==
일식은 그냥 보면 눈 상한다. 그러니 태양을 관측하기 위한 특수 안경을 구해야한다. 하지만 구하기가 힘들다는 것이 문제이다.
부분일식의 경우 사실 일식이 일어나는지도 모른채로 지나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할만큼 겉으로 보기엔 차이가 없다. 부분일식을 관측하고 싶다면 부분일식이 일어나는 날짜 시각을 알아낸 후에, 셀로판지를 태양에 갖다대고 보면 태양이 달에 따먹힌 모양이 선명하게 보일 것이다.
그냥 봉지같은것도 잘보인다. 콘프레이크 봉지 강추
== 일식 목록 ==
이전에 있었던 일식은 추가바람.
* 부분 일식 - 처음 보면 신기하다. 그러나 몇 년 지나면 씹노잼이라고 생각한다.
** 2009년 7월 22일 점심 쯤에 관찰되었던 부분 일식. 태양의 반 이상 가려졌던 ㅅㅌㅊ 부분일식이었다. 나 이때 봤는데 ㅈㄴ 신기했음.
** 2019년 12월 26일 오후에 일어났던 부분 일식. 근데 날씨 존나 흐리다 씨발.
** 2020년 6월 21일. 날씨 맑아서 잘 관측했다.
* 개기 일식 - 사실 느그들이 원하는 일식이다. 태양 코로나가 쫙 비치는게 존나 간지난다. 이거는 볼 가치가 있음.
** 2035년 9월 2일, 고성군 지역 가면 볼 수 있다. 제대로 보고 싶다면 배타고 바다로 가거나 일본으로 여행 가면 된다. 사람 개많이 몰릴 듯.
* 금환 일식 - 이것도 볼 가치가 있다.
** 2010년 1월 15일에도 볼 가능성이 있었으나 해가 져버렸다...
** 2095년 11월 27일 되면 여기서도 볼 수 있다. 그 때 되면 현 디시인들 대부분은 다 뒤지고 없겠지..

2020년 10월 23일 (금) 10:28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