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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시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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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4일 (금) 12:14 판

틀:노상관

주의. 이 문서는 너, 나, 우리의 주인님에 대해 다룹니다.
모두 무릎 꿇고 주인님을 영접하도록 합시다.
주인님에게 밉보이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ㅋ

국공립 학교선생님이 될 수 있는 시험이다. 정확한 이름은 초등교원 혹은 중등교원 임용시험이다. 만약 임용고시의 고시가 高試라면 무리수고 考試는 가능.

사범대학 가서 교원 자격증을 얻어야 시험을 볼 수 있다. 대학은 교원 자격증 얻기위한 곳이지, 정작 임용고시 시험 준비하는 곳은 고시학원이다. ㄹㅇ등록금 ㅈㄴ아깝다.

저출산 영향이 있어서 그런지 잘 뽑지도 않는데(사법고시처럼 폐지는 안 됨) 경쟁률은 점점 늘어난다. 한마디로 좆망이니깐 다른거 알아봐라. 학교선생보다 더 좋은 직장 널리고 널렸다. 물론 지금 이 글 읽는 너희 디시인들에게는 전혀 해당사항 없는 일이니까 취업 포기하는게 낫다.

참고로 임용고시 준비하는 사람한테 "행정고시, 사법고시보다는 좆밥 아니냐?"라고 말하면 아굴창 맞을 수도 있다고 한다. 임용고시 역시 행정고시, 사법고시와 동급 수준으로 개씨발 진심 존나게 개빡세다.

근데 의외로 초등임용은 꿀이다. 서울과 광역시만 경쟁률이 4:1~6:1 정도고 도 단위는 미달이 난다. 괜히 교대 인기가 날로 치솟고 있는게 아님. 초등은 교대 안나오면 응시를 못하니 경쟁률이 낮을 수밖에 없는데, 애초에 교대 들어가기도 빡세다는건 넘어가고 들어온 다음엔 진짜 4년내내 펑펑 놀거나 면접 때 "교사가 되고 싶다 이기야!!"라거나 "저는 어린 여자아이들에게 성욕을 느낍니다" 같은 병신짓 안하면 합격한다. 서울, 광역시는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