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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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2018-2019 시즌 국대로도 뽑혔는데 1차월드컵때는 계주에서 은따고 2차때는 500에서 은따고 3차때는 1500에서 금땄다! 기대했던 500에서는 개같은 카자흐 빙질때문에 자빠링. 계주는 준결때 45바퀴 다 1위로 타면서 되게 좋았는데 결승때 마지막쯤에 싱키라는 개새끼랑 몸싸움하다 패널먹음. 근데 이게 이해가 안돼는게 싱키샛기가 임효준 등을 먼저 손으로 밀고 임효준이 안넘어질려고 버티느라 속도 늦춰지고 그러다보니까 싱키가 뒤로 밀린건데 네덜한테 패널티를 안주다니. 싱키의 할리우드액션에 심판들이 다 넘어간거냐. 이거슨 바로 제 2의 오노사건.
아 그리고 2018-2019 시즌 국대로도 뽑혔는데 1차월드컵때는 계주에서 은따고 2차때는 500에서 은따고 3차때는 1500에서 금땄다! 기대했던 500에서는 개같은 카자흐 빙질때문에 자빠링. 계주는 준결때 45바퀴 다 1위로 타면서 되게 좋았는데 결승때 마지막쯤에 싱키라는 개새끼랑 몸싸움하다 패널먹음. 근데 이게 이해가 안돼는게 싱키샛기가 임효준 등을 먼저 손으로 밀고 임효준이 안넘어질려고 버티느라 속도 늦춰지고 그러다보니까 싱키가 뒤로 밀린건데 네덜한테 패널티를 안주다니. 싱키의 할리우드액션에 심판들이 다 넘어간거냐. 이거슨 바로 제 2의 오노사건.
[https://imnews.imbc.com/news/2021/sports/article/6110098_34901.html 짱깨가 되었다.]

2021년 3월 7일 (일) 07:01 판

주의. 이 문서는 중증 중뽕이 작성했거나 중뽕 그 자체를 다룬다 해.
이 글엔 마오쩌둥의 은총과 한자의 향기가 가득하다 해.
이 글은 친중 성향이 풍기는 착해진 우마오당 냄새가 난다 해.
이 글은 친중 성향을 띄므로 당신이 중화민국뽕이거나 정상적인 갓-한민국의 반공주의자라면 이 글이 매우 역겨울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란다 해.
짜장면, 짬뽕, 탕수육, 깐풍기, 팔보채, 양장피 등이 존나게 먹고싶다 해!
췐궈 쭈이따더 메이뉘 루오리아오 지에다이쫑씬 썅씨엔라!
이 문서는 존나 말도 안 되는 신분상승을 한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즉, 노력형 금수저에 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가끔 흙수저인 경우도 있지만 그런 애들은 재능충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너는 아무리 노오오오오력을 해 봤자 좆도 어림없습니다.
이 문서는 메달리스트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세계대회에서 메달을 따서 국위선양한 메달리스트를 다룹니다.
사실 메달 색에 상관없이 메달을 땄다는 자체가 존나 대단한 겁니다.
하지만... 기왕 메달이면... 노오란 메달이 좋아...
즤! 이 문싀 댓은 좐 빫닏!
넘 빬 울 뉀 뵞 않싇! 넴! 겏라!~~
만약 당신이 이 글의 작성자(이)거나 임효준을(를) 좋아하는 사람일 경우, 임효준을(를) 찬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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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대륙의 기상이 묻어있다 해.
너무 웅장할 수 있으니까 글 읽을 때 주의하라 해.

평창 올림픽 우리나라 첫 금메달리스트다 쇼트트랙 선수다.

잦은 부상때문에 이제서야 나왔다고 한다.

개막 둘째날이자 쇼트트랙 첫경기인 1500m 개인전에서 예선 1위 준준결승 1위 준결승 1위 결승 1위로 금메달 ㅅㅅ

마지막에 싱키라는 개같은선수가 X꼬 빠지도록 미친듯이 쫓아왔는데도 철벽의 라인블로킹으로 1등을 지켜냈다.

이제 잘 될 일만 남았다 심지어 올림픽 신기록이다 ㅎㄷㄷ

이후 1000m에서도 무난하게 결승까지 갔는데... 결승전 상황은 서이라 문서에 나와 있다.

500m에서도 황대헌과 나란히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다만 금메달은 짱깨의 우다징이 500m 최강자이기에(결승전에서 세계신기록 쓰면서 들어옴) 어쩔 수 없이 내주게 되었다.

평창 대한민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중에 유일하게 개인전 3개종목 결승전에 다 출전했다. 메달은 2개. 오오

허나 남자 계주에서 넘어지면서 아쉽게 남자 계주팀은 목메달이 되었다ㅠㅠ

비록 마지막 계주에서 아쉬웠지만 소치 올림픽에서 전체적 기량하락 및 파벌싸움으로 좆망테크를 탔던 남자 쇼트트랙의 부활을 알린 선봉장이었다. 그동안 부상으로 제대로 커리어를 쌓기가 힘들었기에,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선수.

아 그리고 2018-2019 시즌 국대로도 뽑혔는데 1차월드컵때는 계주에서 은따고 2차때는 500에서 은따고 3차때는 1500에서 금땄다! 기대했던 500에서는 개같은 카자흐 빙질때문에 자빠링. 계주는 준결때 45바퀴 다 1위로 타면서 되게 좋았는데 결승때 마지막쯤에 싱키라는 개새끼랑 몸싸움하다 패널먹음. 근데 이게 이해가 안돼는게 싱키샛기가 임효준 등을 먼저 손으로 밀고 임효준이 안넘어질려고 버티느라 속도 늦춰지고 그러다보니까 싱키가 뒤로 밀린건데 네덜한테 패널티를 안주다니. 싱키의 할리우드액션에 심판들이 다 넘어간거냐. 이거슨 바로 제 2의 오노사건.

짱깨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