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릉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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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자지]]에서 나는 특유의 악취. | 남성의 [[자지]]에서 나는 특유의 악취. | ||
2016년 4월 3일 (일) 01:25 판
남성의 자지에서 나는 특유의 악취.
정확히는 자지보다 불알에서 나는 것으로 남성의 음낭에는 고환의 온도를 낮추기 위해 아포크린선이라는 특수한 땀샘이 분포되어 있는데, 여기서 항상 분비되는 다량의 땀이 세균에 의해 부패되어 나는 찌릉내가 바로 자릉내이다.
보릉내가 질내 산성 분비물에 의한 자연스러운 냄새라 냄새를 없애기 위해 무리하게 씻어내다 보면 질염을 일으킬 수 있는 것과 반대로, 남성의 성기에선 자릉내가 나지 않게 최대한 자주 씻어주는게 좋으며, 만약 제대로 씻지 않고 방치하면 지독한 습진으로 고생하게 된다.
그러함에도 남성들은 성기 청결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남성청결제가 있다는 것도 모르는 경우가 넘쳐나며, 청결제는 커녕 매일 성기를 물로 씻지 않는 남자들도 많을 정도이다. 여성들이여 자릉내가 심한 남성은 성병캐리어이니 절대 섹스해주지 말자.
간혹 왜 여자들이 자릉내 자릉내거리는지 이해 못하겠다고 여자 보지와 달리 남자 자지에서는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우기는 자슬아치들이 있는데, 샤워하고 나서 본인이 벗어놓은 빤스 냄새를 맡아보면 자릉내도 존나 좆같다는걸 알수 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