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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이다 카더라 | |||
[[인간]]이 개척하지 않은 환경을 뜻한다. | [[인간]]이 개척하지 않은 환경을 뜻한다. | ||
2016년 8월 29일 (월) 00:40 판
자연속에 내가있다
디키이용자 닉네임이 아니라 그냥 나오는말이다.
소개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이다 카더라
인간이 개척하지 않은 환경을 뜻한다.
그러니까 인간이 인위적으로 손대지 않은 것. 그 자체를 뜻한다.
그대를 거부하는 것이다. 틀:헬홍콩 홍콩에는 자연이 거의 없다.....
환경보호파시스트들이 자연을 대하는 태도
아몰랑 우리자연괴롭히지 말라구욧 빼애액거리면서 항상 자연보호하라고 폭동을 일으킨다.
자연스러운 아프리카로 내쫒아서 조상님들처럼 동굴속에서 살게해야한다.
기능론파시스트의 태도
노답 환경보호파시스트들이 인간이 자연이랑 공생해야한다느니 보호해야한다느니 수많은 소리를 하지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자연은 공생의 대상이 아닌 인간이 정복해야할 대상일 뿐이다. 엄밀히 말히자면 자연으로 대표되는 지구의 입장에서 본다면 우리 인간들은 기생충일뿐이다. 기생충 입장에서 숙주 건강 신경쓰는거 봤니?
ㄴ응 봤엉..
인간은 진화초기부터 '자연스럽게' 지적으로 발전해왔고 따라서 지구에서 인간이 무슨 짓을 하든간에 자연스러운 행동 중 하나일 수 밖에 없다. 어차피 인간도 자연의 일부니까 자연의 일부로써 자연 속에서 자연스럽게 행동하는 것이 왜 부자연스럽다고 말하는지?
ㄴ 니가 말하는 인간이 지구에서 자연스럽게 생존하는건 벌레 잡아먹고 먹이사슬 중하위권 역할이다. 근데 지금은 나무뒤엎고 도로 깔고 그런게 자연속에서 자연스럽게 행동하는거냐? 인공적인거임.
자연파괴라는 것도 인간에게 결국 해가 되는 일이니까 자연보호라는 명분 하에 적당히 이용하는 것이고, 기생충도 자연스러운 자연의 일부분이다. 그것이 해로운가 안 해로운가도 또한 순전히 인간이 결정하는 것이다. 미개한 족속들아.
무슨 일 일어날 때마다 하는 대표적인 소리가 "자연을 파괴해서 인간이 벌을 받는 것입니다!"인데 이건 순전히 자연에 대해 100% 파악하지 못하고 어설프게 건드려서 생기는 부작용 아님? 즉슨, 먼미래에 인간이 자연에 대해 100% 분석하고 파악하여 자연이라는 메커니즘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게 된다면, 말 그대로 인간은 자연을 막 주물럭 거리면서 지들 마음대로 이용해도 된다는 말 아닌가?
ㄴ 그시대의 인간이 살아있겠냐?
ㄴ 반박할 가치도 없는 글이다. 미개는 갖다붙이면 미개냐? 지금 기술로도 주변 환경 파악해서 파괴하지 않을 부분은 안건드리고 공사할 수도 있다 다만 예산 문제때문에 자연이고뭐고 싸게싸게하려니까 자연파괴가 일어나는거지. 선민의식 코스프레 역겹다
후엔 문명과 과학의 발전으로 자연재해 또한 철저히 막고 기후또한 마음대로 바꿀것 이다. 그리고 생물을 개량하여 아무리 더러운 환경에서도 생존하는 생물로 바꿀것이다. 그러면 더 이상 인류는 자연의 좆대로 굴르지 않아도 된다. 인류 최고최고 짱짱
결론
인간중심론자: 인간의 입장에서 자연은 정복하고 짓밞아서 인간의 구두를 핱아주고 빨아주는 노예로 만들어야할 대상일 뿐이며 자연보호는 어불성설인 개소리다. 자연이 그대를 거부하리라
조화론자: 지랄말고 지나친 환경파괴가 인간의 풍요로운 삶을 저해한다는건 산업혁명기 런던의 빈민가를 봐도 잘 알수 있다. 우리는 자연을 숭배하기 위해 자연보호를 해야하는 것이 아닌, 풍요로운 삶을 지탱하기 위해 자연을 보호해야 함이다. 자연이 그대를 거부하리라. 극단적 가능론자들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