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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로 인해 더 많은 사람들한테 존경을 받게 되고 급기야 왕에게 까지 소식이 전달되어 마을의 시장이 된다.
이 일로 인해 더 많은 사람들한테 존경을 받게 되고 급기야 왕에게 까지 소식이 전달되어 마을의 시장이 된다.
시장이 된 뒤 3년이 흐르고 거리를 걷고 있었는데 싸우는 소리가 들려 가보니 한 여인과 술 취한 남자가 싸우고 있었다. 그러자 자베르 형사가 그들을 체포했는데 마들렌은 한 번 따라가보기로 한다.
경찰서로 간 자베르는 서류를 작성하고 여성에게 6개월 동안 옥살이 할 것을 명령했다. 여성이 울부짓자 마들렌이 들어와 제재 하는데 처음에 막 침뱉는데 경찰들의 예상과달리 여인을 용서한 뒤 풀어주기로 한다.
여성의 이름이 '''팡틴느'''라는 걸 알게 되고 자신의 공장에서 억울하게 쫓겨났으며 테라느디에 라는 사람에게 돈을 대가 아이를 맡겨다는 말을 듣고 팡틴느를 도와주기로 한다.
하지만 아무리 돈을 보내도 테나르디에에게 소식이 안오자 마들렌이 직접 나서기로 한다.그때 앙심을 품은 자베르에 의해 자신을 장 발장으로 신고했다는 소리를 듣는다. 또한 장 발장이라는 사람은 이미 재판을 받고 있다는 소식도.
그래서 장 발장이란 역으로 갇혀있는 사람을 구할 것인가 팡틴느의 아이 코제트를 구할 것인가 고민하다 은촛대와 은접시를 버릴려 한다. 그러나 양심의 가책을 느낀 나머지 버리지 못하고 그 사람이 갇혀있는 아라스 감옥으로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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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9일 (금) 15:01 판

주의! 이 인물은(는) 존나 똑똑하면서 존나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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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아다만티움이 덮여있는데 약할리가 없다.

소개

Jean Valjean. 소설 레 미제라블의 주인공이다.

성이 장이고 이름이 발장이다.

한국식 이름으로 헷갈리는 사람이 대다수인데 농담이 아니라 저게 진짜 이름이다.

책겉핥기 식으로 읽은 댕청한 놈들은 빵하나 훔쳤다고 19년동안 깜빵에서 지냈다고 생각한다.

자베르 문서는 한참 전에 생겼는데 이 문서는 이제서야 생겼다.

행적

원래 유부녀인 누나 밑에서 조카들이랑 살았다.

누나 남편 죽고 이제 지도 나이 들었다고 조카들을 책임지며 일하는데 똥수저가 일해봤자니 돈이 쥐꼬리만큼 나온다.

그러다가 빵가게 지나가던 중 존나 끌려서 훔쳤는데 딱 걸린다.

그냥 빵만 훔쳤으면 상관없겠지만 옷에서 사냥용 총이 발견됐다.

장 발장이 살던 그 당시는 귀족들만이 자신들 땅에다가 동물 풀어놓고 가끔 사냥할 수 있던게 전부였다. 당연히 똥수저가 사냥 허가 받을 수도 없고.

그래서 5년 징역 받고 툴롱 감옥에 갇히는데 조카들 굶주리는 모습이 상상되어 탈옥 계획해서 4년 조금 지나서 시도 했는데 방비가 존나 삼엄해서 실패하고 형량 늘어난다.

그 뒤로도 4번 도전했으나 다 실패하고 공부나 하며 19년동안 박혀있는다. 그러곤 좆같은 세상에 복수심을 갖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19년지나 나왔는데 조카들한테 안간다.

왜? 그야 조카들이 굶어서 이미 죽었거나 자립하여 살고 있을테니까. 덤으로 감빵살이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

감빵에서 번 돈 109프랑 15수로 어느 정도 먹고 살 순 있지만 범죄자가 한 구역에 들어오면 '나 여기 들어왔소' 라며 노란 통행증 들고 무조건 시청에 신고해야하기 때문에 모든 음식점, 숙소에서 다 쫓겨난다.

그래서 성당에서 잘려고 하는데 어떤 한 여인이 돈 없어서 여관 못가냐 하니 과거사 얘기하면 귀찮아질까봐 그렇다 한다. 그러자 여인이 미리엘 신부가 사는 집으로 가보라 한다.

19년동안이나 감빵살이한 전과자라고 자신을 홍보하나 신부는 대수롭지 않게 대접하며 침실까지 마련한다.

그러나 워낙 딱딱한 바닥에 자온 장 발장이기 때문에 금세 잠에서 깨고 전과자 신세로서 앞날을 걱정하다 결국 은접시를 훔치는 만사를 저지른다. 근데 신부가 너무나 착해서 이틀만에 잡혀온 장 발장을 용서하고 덤으로 은촛대까지 준다. 그러자 장 발장이 슬프게 울면서 신부말대로 착하게 살아가기로 결심하며 세상에 대한 복수심을 품지 않게 된다.

그러고선 무작정 걸어서 몽트뢰유쉬르메르 라는 곳에 도착하는데 장 발장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 밖에 없어서 전과자의 신분을 숨기고 마들렌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기 시작한다.

원래 구슬공장의 월급쟁이로 일했으나 열심히 일해서 자기 공장을 만들고 질보다 낮은 가격이라는 방법으로 순식간에 금수저가 된다.

163만 프랑이나 벌었는데 100만 프랑이라는 돈을 기부하는 개념금수저 짓을 하고 나머지 63만 프랑은 저금한다. 그러고도 병원, 학교, 노인정들을 만든다.

그렇게 전성기를 살아가는 중 지나가던 길에 짐마차에 깔린 사람이 있어 도와줄려 하는데 19년동안 툴롱 감옥에서 자신을 갈군 자베르 형사를 보게 된다.

애써 태연한 척하면서 사람들과 함께 깔린 노인 포슈르방을 살려주고 자신때문에 실직자가 된 포슈르방에게 수녀원 정원지기로 취직시켜줬다.[1]

이 일로 인해 더 많은 사람들한테 존경을 받게 되고 급기야 왕에게 까지 소식이 전달되어 마을의 시장이 된다.

시장이 된 뒤 3년이 흐르고 거리를 걷고 있었는데 싸우는 소리가 들려 가보니 한 여인과 술 취한 남자가 싸우고 있었다. 그러자 자베르 형사가 그들을 체포했는데 마들렌은 한 번 따라가보기로 한다.

경찰서로 간 자베르는 서류를 작성하고 여성에게 6개월 동안 옥살이 할 것을 명령했다. 여성이 울부짓자 마들렌이 들어와 제재 하는데 처음에 막 침뱉는데 경찰들의 예상과달리 여인을 용서한 뒤 풀어주기로 한다.

여성의 이름이 팡틴느라는 걸 알게 되고 자신의 공장에서 억울하게 쫓겨났으며 테라느디에 라는 사람에게 돈을 대가 아이를 맡겨다는 말을 듣고 팡틴느를 도와주기로 한다.

하지만 아무리 돈을 보내도 테나르디에에게 소식이 안오자 마들렌이 직접 나서기로 한다.그때 앙심을 품은 자베르에 의해 자신을 장 발장으로 신고했다는 소리를 듣는다. 또한 장 발장이라는 사람은 이미 재판을 받고 있다는 소식도.

그래서 장 발장이란 역으로 갇혀있는 사람을 구할 것인가 팡틴느의 아이 코제트를 구할 것인가 고민하다 은촛대와 은접시를 버릴려 한다. 그러나 양심의 가책을 느낀 나머지 버리지 못하고 그 사람이 갇혀있는 아라스 감옥으로 가게 된다.

추가중

각주

  1. 마들렌이 오기전까지 잘나가던 구슬 공장 사장이었으나 경쟁에 취우쳐져서 망하게 된다. 그뒤로 마들렌을 원망했는데 구해줄때 미안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