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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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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빵가게 지나가던 중 존나 끌려서 훔쳤는데 딱 걸린다.
그러다가 빵가게 지나가던 중 존나 끌려서 훔쳤는데 딱 걸린다.


그냥 빵만 훔쳤으면 상관없겠지만 멈에서 사냥용 총이 발견됐다.
그냥 빵만 훔쳤으면 상관없겠지만 옷에서 사냥용 총이 발견됐다.


장 발장이 살던 그 당시는 귀족들만이 자신들 땅에다가 동물 풀어놓고 가끔 사냥할 수 있던게 전부였다.
장 발장이 살던 그 당시는 귀족들만이 자신들 땅에다가 동물 풀어놓고 가끔 사냥할 수 있던게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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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웬 똥수저새끼가 사냥용 총을 가지고 있다니 딱걸린거다.
근데 웬 똥수저새끼가 사냥용 총을 가지고 있다니 딱걸린거다.


그래서 4년 징역 받는데 조카들 굶주리는 모습때문에 탈옥 계획해서 3년 조근 지나서 시도 했는데 방비가 존나 삼엄해서 실패하고 형량 늘어난다.
그래서 5년 징역 받는데 조카들 굶주리는 모습이 상상되어 탈옥 계획해서 4년 조금 지나서 시도 했는데 방비가 존나 삼엄해서 실패하고 형량 늘어난다.


그뒤로도 4번 도전했으나 다 실패하고 19년이나 박혀있는다.
그뒤로도 4번 도전했으나 다 실패하고 19년이나 박혀있는다.

2016년 4월 26일 (화) 05:21 판

Jean Valjean. 소설 레미제라블의 주인공이다.

성이 장이고 이름이 발장이다.

한국식 이름으로 헷갈리는 사람이 대다수인데 농담이 아니라 저게 진짜 이름이다.

책겉핥기 식으로 읽은 댕청한 놈들은 빵하나 훔쳤다고 19년동안 깜빵에서 지냈다고 생각한다.

원래 유부녀인 누나 밑에서 조카들이랑 살았다.

누나 남편 죽고 이제 지도 나이 들었다고 조카들을 책임지며 일하는데 똥수저가 일해봤자니 돈이 쥐꼬리만큼 나온다.

그러다가 빵가게 지나가던 중 존나 끌려서 훔쳤는데 딱 걸린다.

그냥 빵만 훔쳤으면 상관없겠지만 옷에서 사냥용 총이 발견됐다.

장 발장이 살던 그 당시는 귀족들만이 자신들 땅에다가 동물 풀어놓고 가끔 사냥할 수 있던게 전부였다.

근데 웬 똥수저새끼가 사냥용 총을 가지고 있다니 딱걸린거다.

그래서 5년 징역 받는데 조카들 굶주리는 모습이 상상되어 탈옥 계획해서 4년 조금 지나서 시도 했는데 방비가 존나 삼엄해서 실패하고 형량 늘어난다.

그뒤로도 4번 도전했으나 다 실패하고 19년이나 박혀있는다.

그리고 마침내 19년지나 나왔는데 조카들한테 안간다.

왜? 그야 조카들이 굶어서 이미 죽었거나 자립하여 살고 있을테니까. 덤으로 감빵살이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

감빵에서 번 돈 109프랑으로 어느 정도 먹고 살 순 있지만 범죄자가 한 구역에 들어오면 '나 여기 들어왔소' 라고 무조건 신고해야하기 때문에 모든 음식점, 숙소에서 다 쫓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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