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23번째 줄: 23번째 줄:
* [[조인|포(包)]]: 혼자서는 못움직이는 보드게임 역사상 유일한 [[장애인]] 기물이다. 차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데 다른 기물을 넘어야 움직일 수 있다. 근데 그나마도 포끼리는 잡지도 넘지도 못한다. 7점
* [[조인|포(包)]]: 혼자서는 못움직이는 보드게임 역사상 유일한 [[장애인]] 기물이다. 차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데 다른 기물을 넘어야 움직일 수 있다. 근데 그나마도 포끼리는 잡지도 넘지도 못한다. 7점
* [[악진|마(馬)]]: 직선으로 한칸 이동 후 대각선으로 한 칸 이동한다. 5점
* [[악진|마(馬)]]: 직선으로 한칸 이동 후 대각선으로 한 칸 이동한다. 5점
* [[화웅|상(象)]]: 직선으로 한칸 이동 후 대각선으로 두 칸 이동한다. 3점
* [[장비|상(象)]]: 직선으로 한칸 이동 후 대각선으로 두 칸 이동한다. 3점
* [[순욱|사(士)]]: 기물 이동법만 한(漢) / 초(楚)와 동일하다. 3점
* [[순욱|사(士)]]: 기물 이동법만 한(漢) / 초(楚)와 동일하다. 3점
* [[관우|졸(卒)]] / [[장료|병(兵)]]: 좌우와 전진 각 1칸씩 이동한다. 2점
* [[관우|졸(卒)]] / [[장료|병(兵)]]: 좌우와 전진 각 1칸씩 이동한다. 2점

2016년 2월 10일 (수) 09:03 판

갈림길
이 문서는 여러 문서로 통하는 갈림길입니다. 아래서 원하시는 문서를 찾으십시오.
만일 어떤 링크가 이곳을 가리키고 있다면, 그 링크를 알맞게 고쳐주십시오.


將棋/將碁. 넓은 의미로는 같은 기원을 가지고 있는 체스, 중국의 샹치, 일본의 쇼기, 태국의 막룩 등을 모두 가리키는 말이지만, 좁은 의미로는 한국에서 널리 퍼져있는 한국 장기를 가리킨다.. 장기(將棋)는 청과 홍(또는 초와 한) 두 편으로 나뉘어 각 16개의 기물을 가지고 군대를 지휘하는 총사령관의 입장에서 작전을 구상, 수행하여 상대편의 왕을 잡는 추상 전략 보드 게임이다.

협회가 병신이다. 지금 문제만

  • 비리
  • 선거 불복-이것 때문에 제5대 회장 전만황이 영원히 IP차단당했다.
  • 남녀 폭행
  • 회원들에게 돈 강제 상납 요구
  • 회원 디스

등 아스트랄한 세계의 문제들을 보여주는데 경찰 수사 한 개 안 오는 병신 집단이 대한장기협회이다. 참고로 장기대회는 KBS장기왕전빼고는 변변한 채널에도 안 나온다. 장기는 현재 늘그막 어르신들 놀이이다. 명심해라. 장기는 앞으로 없어질 놀이이다. 협회가 병신인데 부활할 리 있겠나. 게다가 왠만한 사건 사고는 다 기록한다는 위키피디아에서도 최근 사건이 안 다뤄지고 있다. 즉 엄청난 저명성 떨어지는 병신이라는 소리.

군병원에 장기입원하면 탁구, 배드민턴과 더불어 꼭 하게되는게 장기다.

한국 장기

1993년에 협회 없어지고 이후로 지금까지 병신된 보드게임. 2000년 즈음에 새로 생긴 협회는 처음부터 잘못 만들어서 병신짓만 해댄다.

기물

  • 한(漢) / 초(楚): 왕이며 모든 방향으로 1칸씩 이동이 가능하다. 하지만 궁성 밖으로는 못나간다. 1개
  • 차(車): 직선으로 자유자재로 움직인다. 13점
  • 포(包): 혼자서는 못움직이는 보드게임 역사상 유일한 장애인 기물이다. 차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데 다른 기물을 넘어야 움직일 수 있다. 근데 그나마도 포끼리는 잡지도 넘지도 못한다. 7점
  • 마(馬): 직선으로 한칸 이동 후 대각선으로 한 칸 이동한다. 5점
  • 상(象): 직선으로 한칸 이동 후 대각선으로 두 칸 이동한다. 3점
  • 사(士): 기물 이동법만 한(漢) / 초(楚)와 동일하다. 3점
  • 졸(卒) / 병(兵): 좌우와 전진 각 1칸씩 이동한다. 2점

다른나라의 장기

중국은 샹치, 일본은 쇼기, 태국은 막룩, 미얀마는 시투인, 서양은 체스 참조.

長技

가장 자신있고 잘 하는 재주.

臟器 (내장)

몸 속의 여러 신체 기관.


주로 똥수저들이 돈없을때 파는것


너희들이 곧 털릴 것.

일본 남부에 있는 귀여운 섬이다.

하지만 뚱땡이라는 이름의 핵폭탄을 얻어맞고 멸망했다.

정말 억울하고 분통터지는 일은 전쟁은 일본사람들이 쳐 일으켜놓고 핵폭한을 맞고 죽은 건 한국인이 더 많았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