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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잡지는 2010년까진 예술가의 좋은 아이디어였다. 지금은 아이디어로 삼을 수도 없는 노잼만 가득하지만.
패션잡지는 2010년까진 예술가의 좋은 아이디어였다. 지금은 아이디어로 삼을 수도 없는 노잼만 가득하지만.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되니까 페미 전 꿀잼으로 돌아갈지 말지 간 보고 있다. 이미 여초화됐는데 누가 속을 것 같냐.

2022년 4월 18일 (월) 21:03 판

몽둥이나 탁탁탁 흔들어주면서 읽기 좋은 것.

이런 거 돈 주고 사지 말고, 인터넷 뒤져보면 좋은 읽을거리들이 널려 있다. 하다못해 딸감용 잡지도 망해가는 판에

하지만 군대에서는 성욕해소를 위한 최후의 보루가 될 수 있다. 맥심이 꼴잘알 그렇지만 들키면 영창에 갈 확률이 높다.

근데 모든 잡지가 딸감은 아니다. 남성 성적 판타지를 충족시키는 몇몇 잡지나 그런거지

패션잡지는 2010년까진 예술가의 좋은 아이디어였다. 지금은 아이디어로 삼을 수도 없는 노잼만 가득하지만.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되니까 페미 전 꿀잼으로 돌아갈지 말지 간 보고 있다. 이미 여초화됐는데 누가 속을 것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