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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센의 에로영화 전문 감독.
헬조센의 에로영화 전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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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평가가 좋은 게 광주 민주화운동을 다룬 1996년작 "꽃잎"인데 [[이정현]]이 17세 나이로 엄청난 미친년 연기에 쎆쓰 연기, 보지털 노출까지 감행했다. 지금 돌아다니는 버전은 전부 모자이크 버전이다. 흔히 아청법깔때 은교를 예시로 들던데 이게 더 낫다. 진짜 미성년자니까.
가장 평가가 좋은 게 광주 민주화운동을 다룬 1996년작 "꽃잎"인데 [[이정현]]이 17세 나이로 엄청난 미친년 연기에 쎆쓰 연기, 보지털 노출까지 감행했다. 지금 돌아다니는 버전은 전부 모자이크 버전이다. 흔히 아청법깔때 은교를 예시로 들던데 이게 더 낫다. 진짜 미성년자니까.


1997년에 짜가 다큐멘터리 "나쁜 영화"를 찍었는데 좆지루하다. 감독판에는 자지 빠는게 나온다.(모자이크됨) 참고로 이 영화를 찍을 때 실제 양아치들을 데려와서 찍었고 그 양아치들은 이후 그냥 백수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류승완]]은 여기서 남은 잉여필름을 슬쩍해서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엄청난 물건을 만들고...]]  
1997년에 짜가 다큐멘터리 "나쁜 영화"를 찍었는데 좆지루하다. 감독판에는 자지 빠는게 나온다.(모자이크됨) 참고로 이 영화를 찍을 때 실제 양아치들을 데려와서 찍었고 그 양아치들은 이후 그냥 백수가 되었고 찍고 남은 필름을 줍줍한 [[류승완]]은 그때 주운 필름이랑 자기가 찍은 단편영화를 스까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라는 띵작을 만들었다.  
 
1998년에는 [[김승우]]와 명세빈을 데리고 남자의 향기를 찍었는데 말같지도 않고 존나게 난잡한 스토리때문에 똥망했다. 참고로 여기에 [[문영철]]을 맡은 장세진이 등장한다.


1999년에는 원조교제 SM물 "거짓말" 찍었는데 예술성 좆도 없고 엠창 수위 개높다. 무삭제판은 성기노출도 나오고 레알 애로영화 수준이 아니고 포르노다.
1999년에는 원조교제 SM물 "거짓말" 찍었는데 예술성 좆도 없고 엠창 수위 개높다. 무삭제판은 성기노출도 나오고 레알 애로영화 수준이 아니고 포르노다.


그러다가 2002년에 SF 블록버스터랍시고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을 찍었는데 100억이나 들이면서 액션물에 좆도아닌 예술드립 쳐놨다가 좆망했다. 이 뒤로는 감독을 못하고 있다.
그러다가 2002년에 SF 블록버스터랍시고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을 찍었는데 100억이나 들이면서 액션물에 좆도아닌 예술드립 쳐놨다가 좆망했다. 이 뒤로는 감독을 못하고 있다.


[[분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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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영화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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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9일 (월) 23:4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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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센의 에로영화 전문 감독.

1986년에 선우완이랑 합작한 "서울황제"로 데뷔하고 멜로물 "우묵배미의 사랑"과 동수저 회사원 안성기가 성공했다가 엠창인생으로 떨어지는 "성공시대"로 뜬 다음에는 에로영화를 존나 찍었다. 리즈시절엔 예술영화 소리를 존나 들었는데 지금은 개소리다. 별로 꼴리는 편은 아니다.

가장 평가가 좋은 게 광주 민주화운동을 다룬 1996년작 "꽃잎"인데 이정현이 17세 나이로 엄청난 미친년 연기에 쎆쓰 연기, 보지털 노출까지 감행했다. 지금 돌아다니는 버전은 전부 모자이크 버전이다. 흔히 아청법깔때 은교를 예시로 들던데 이게 더 낫다. 진짜 미성년자니까.

1997년에 짜가 다큐멘터리 "나쁜 영화"를 찍었는데 좆지루하다. 감독판에는 자지 빠는게 나온다.(모자이크됨) 참고로 이 영화를 찍을 때 실제 양아치들을 데려와서 찍었고 그 양아치들은 이후 그냥 백수가 되었고 찍고 남은 필름을 줍줍한 류승완은 그때 주운 필름이랑 자기가 찍은 단편영화를 스까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라는 띵작을 만들었다.

1998년에는 김승우와 명세빈을 데리고 남자의 향기를 찍었는데 말같지도 않고 존나게 난잡한 스토리때문에 똥망했다. 참고로 여기에 문영철을 맡은 장세진이 등장한다.

1999년에는 원조교제 SM물 "거짓말" 찍었는데 예술성 좆도 없고 엠창 수위 개높다. 무삭제판은 성기노출도 나오고 레알 애로영화 수준이 아니고 포르노다.

그러다가 2002년에 SF 블록버스터랍시고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을 찍었는데 100억이나 들이면서 액션물에 좆도아닌 예술드립 쳐놨다가 좆망했다. 이 뒤로는 감독을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