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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8일 (월) 23:04 판
|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통수가 존나 쎄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의 통수를 존나게 때려서 기분을 잡치게 만들거나 멘탈 아웃되게 한다.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
| 주의! 이 글은 자ㅡ랑스러운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이런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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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동: 광주 사태는 진주민란이나 홍경래의 난과 비슷한 사건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
” |
1936년 9월 27일~
대한민국의 전 군인, 제 5대 대통령경호실장, 13대 안전기획부장
육사16기로, 12.12쿠데타 당시 수경사 30경비단장으로 계급은 대령.
대한민국의 참 된 군인 장태완 소장을 배신한 배신자.
이후 중장으로 전역하고 낙지가 쓰리 허 견제를 위해 경호실장으로 임명, 노신영이 물러나고 그 후임 안기부장으로 임명된다. 평화의 댐도 이때 기획했다.
제16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다가 전낙지가 지원을 안 해줘서 지지율이 전낙지 머리카락이 되어버려서 깨갱했다.
놀랍게도 전라남도 고흥에서 태어난 사람이다. 고향 사람들 앞에서 부끄럽지도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