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복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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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령: 여기부터는 육사도 점점 똥꼬에서 피가 새기 시작한다. 여기서부터는 슬슬 빽있는 놈과 빽없는 놈의 차이가 생기기 시작한다. | * 대령: 여기부터는 육사도 점점 똥꼬에서 피가 새기 시작한다. 여기서부터는 슬슬 빽있는 놈과 빽없는 놈의 차이가 생기기 시작한다. | ||
* 준장: 여기서부터는 군대에서 진급심사를 안 한다. 진급심사에 대통령이 관여하기 시작하며 대통령 입맛에 맞는 장교들이 올라가기 좋다. | * 준장: 여기서부터는 군대에서 진급심사를 안 한다. 진급심사에 대통령이 관여하기 시작하며 대통령 입맛에 맞는 장교들이 올라가기 좋다. | ||
* 소장: 빽이 극단적으로 좋으면 어떻게든 올라가는 자리이다. | * 소장: 빽이 극단적으로 좋으면 어떻게든 올라가는 자리이다. 대대장, 연대장을 후방 일반부대에서 복무하고도 여기까지 도달했으면 100% 빽이 어마무시한 놈이다. | ||
* 중장: 정말 능력자이거나 대통령이 귀여워해줘야만 올라가는 자리이다.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대통영이 시져시져 하면 못올라간다. | * 중장: 정말 능력자이거나 대통령이 귀여워해줘야만 올라가는 자리이다.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대통영이 시져시져 하면 못올라간다. | ||
* 대장: 여기서는 그 동안 걸어온 이력, 직능(교육훈련 직능은 절대 못온다. 왜냐 하면 교육훈련 직능의 최고위 보직이 교육사령관인데 그게 중장 보직이라서다.), 대통령과의 친분, 개인 능력 등등 모든 걸 다 본다. 하나라도 어긋나면 여기 못 올라온다. | * 대장: 여기서는 그 동안 걸어온 이력, 직능(교육훈련 직능은 절대 못온다. 왜냐 하면 교육훈련 직능의 최고위 보직이 교육사령관인데 그게 중장 보직이라서다.), 대통령과의 친분, 개인 능력 등등 모든 걸 다 본다. 하나라도 어긋나면 여기 못 올라온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