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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복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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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보고있는 좆밥티씨, 학사장교, 좆문대 나온 간부사관 장교들 "그래도 난 저정도 병신은 아니넼ㅋㅋ" 하지마라, 그거 니얘기다 니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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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하]]가 만든 원서만 내면 갈 수 있는 병신대학의 갑오브갑인 [[서남대]]를 졸업한 좆밥티씨놈이 유능하다고 인정받으며 장기복무가 되는곳이 군대다.





2017년 1월 4일 (수) 15:47 판

이 문서는 앰창인생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앰창인생이거나 앰창인생들이 득실거리는 곳입니다. 다.
이 새끼의 인생은 너무 좆같고 앰창인생이라서 담생에 이 새끼로 태어나라 하면 좆도 태어나기 싫고 만약 당신이 이 새끼로 태어나면 너무 좆같아서 바로 회계할 것입니다.
그러니 제발 앰생이면 빨리 탈출하시길 바랍니다. 그게 이 세상에 당신이 유일하게 도와주는 겁니다.
주의. 이 문서는 노예에 대해 다룹니다.
일해라 일! 노력해라 노오오력!
열심히 일해서 주인님을 기쁘게 해 드리자 새끼들아

군대 아니면 받아줄 데 없는 엠창인생들의 마지막 희망.

장기복무에 통과해야 7년 이상 군인으로 복무할 수 있다. 즉, 소령되고 싶은 장교, 상사되고 싶은 부사관은 장기가 되어야 한다는 것.

군대에서는 나름 우수 자원을 받겠다고 장기복무 심사를 하지만, (사관학교 출신들을 제외하면) 현실은 엘리트 명문대 지거국 ROTC 학사장교 놈년들은 중위, 하사인 의무복무기간 딱 마치고 전역해서 공무원 대기업 들어가 금수저 및 철밥통이 되고, 결국 나머지 찌끄래기들인 순 지잡대 전문대 ROTC 학사장교 놈년들만 남아서 중령, 상사까지 장기복무 하겠다고 아우성이다.

군대에 남아있는 비사관학교 출신 장교들 학벌을 보면 가관이다. 난생 처음들어본 학교를 나온 상병신들이 어깨에 계급장 얹어줬다고 지랄하는 꼴을 보고있으면 군대가 왜 좆같은지 알 수 있다.

니들이 대학다닐때 병신취급하던 지잡대 좆밥티씨, 학사장교, 전문대 출신 상병신 간부사관 놈년들이 꼴에 장교랍시고 부대~~짜룟 하면서 내가 니 소대장이오! 내가 니 중대장이오! 이지랄 하고 있으면 울화통이 안터지겠냐

군대문화가 진짜 좆같고 근무여건은 최악이기때문에 평균이상의 지능을 가진 사람이라면 의무복무만 마치고 딱 튀어나가서 사회생활한다.

니들이 군생활할때 만날 소대장, 중대장들은 아주 높은 확률로 장기복무에 지원하고 있는 위에 해당하는 상병신들일테니 군생활하면서 암 안걸리게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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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하가 만든 원서만 내면 갈 수 있는 병신대학의 갑오브갑인 서남대를 졸업한 좆밥티씨놈이 유능하다고 인정받으며 장기복무가 되는곳이 군대다.


특히 어떻게든 장기 되어보겠다고 복무연장 해달라고 지휘관한테 지랄지랄 거리며 장기복무 하는 지잡대 ROTC 놈년들 꼬라지 보면 진짜 극혐.

하지만 결론은 그래봤자 장기복무의 전체최강자는 사관학교 출신들이 별을 달면서까지 모조리 군대 요직을 독차지하니까 아무 소용없다. (물론 공군사관학교는 제외. 얘네는 연금 지급되는 중령까지만 단기복무하고 민항공사로 들어가 돈 존나 많이 벌음.)

진짜 운 좋으면 연금 지급되는 중령, 상사까지 갈 수 있지만 현실의 지잡대 좆문대 앰생들은 대위, 중사밖에 못 달고 직업보도반 뛰다가 강제전역 당하는게 현실이다.

주의사항

니가 장교나 부사관으로써 능력이 괜찮거나 윗사람들(특히 장군들) 맘에 들었다면 툭툭 이것을 권유할 것이다. 니가 군대에 적성이 맞거나 사명감이 투철한 또라이가 아니라면 쉽게 장기쓰지 말자.

"야 씨발, 요즘 밖에 얼마나 힘든지 알아? 요즘 취업이 안 되서 얼마나 힘든데. 반면에 여긴 공무원 혜택도 보고 니가 결혼하면 관사도 주고 연금도 나오고 주절주절..."

윗사람들이 너를 십중팔구 이런 멘트로 꼬시는데 결국 자기들도 사회생활은 군대 오기 20대 극초반, 대학 시절밖에 없는 주제에 밖에 사정 다 아는 것처럼 저런 이야기 하고 있다.

공무원? 너가 군인으로 있으면서 진짜 니가 공무원이라고 느끼며 자부심을 가진다면 할 말이 없지만. 밖에 얼마나 꿀빠는 공무원이 많은데? 조국에 뭔가 기여한다고? 다른 직렬 공무원은 그럼 아닌가? 오히려 경찰관, 소방관이 군인보다 더 조국에 백배 더 헌신하고 기여하고 있을 것이다.

관사? 그게 평생 너의 집같지? 관사 나오면 관사 나가기 전까지는 절때 니 집(물론 거의 부모님과 같이 사는 집이겠지만.)에서 못 산다. 규정으로 그렇게 박혀있다. 그리고 퇴임할때 관사를 나와야 하는데 보통 관사있다고 목돈 안 모으고 다른데 툭툭 까먹다가 막상 퇴직할 때 멘붕온다. 그나마 계획있이 사는 장교 놈년들은 잘 안 그러지만, 계획없이 사는 부사관 놈년들을 보면 그런 경우가 많다.

ㄴ 특히 저 관사 상태가 거의 지금 허물기 전에 있는 개포주공보다 더 안좋다. 바퀴벌레랑 친구먹고 집에 모기장 치고 사는 거의 그런집이다. 여름엔 콘크리트에 구멍이 숭숭 뚫려있어서 시원하고 좋다.

ㄴ 군대 있는 곳이 거의 강원도 철원군, 화천군, 연천군 이런 곳인데 거기서 저 관사보다 훠어어어어얼씬 좋은 집 전세 5천이면 들어가겠다.

ㄴ 그리고 군인아파트에서도 남편 계급따라 와이프하고 애들 서열이 알게모르게 나뉜다. 오바해서 설명하면 시월드 하나 더 생긴다고.

군인연금? 공무원연금, 국민연금 다 칼질 들어갔는데 군인연금은 평생 안 건들거 같지? 군인공제회 도산위기인게 하루이틀이냐? 초읽기일 뿐이다.

아 군인공제회 금리 쎈건 좋지 복리에다가. 연금리 4.6에서 시작해서 짬차면 5% 이상도 주는 적금 75만원 만땅 넣고 묻으면 좋긴 하다. 군인공제 적금 담보로 대출도 되고 그거 하난 인정

그리고 군에서 너를 장기를 권유한다는건 너가 그만큼 능력이 있다는거나 능력이 있으면 밖에서도 충분히 밥값 할 수 있다는 거다.

평생 쓸데없는 걸로 휴가 짜르고, 사고나면 경찰, 헌병 이중으로 처벌받고, 이상한 걸로 야근/비상소집 걸고, 해외 나가기 한달 전부터 신고하고 검사받고, 니가 데리고 있는 애새끼들 때문에 니가 처벌받는 연좌제도 있고, 진짜 하등에 이해 안가는 지시사항 따라야 하고 아무튼 너희들이 직업군인으로써 개좆같은 대우 다 받으면서 아무도 인정 안 해주는데 그런거 감당할 자신 없으면 쉽게 장기 쓰지마라. 좀 크게보고 생각해라.

그렇다고 단기 쓰고나서 군대에서 쫓겨나 밖에 나오더라도 너무 겁먹지도 마라. 전역하니 뭐든 다 하게 되더라.(장교 출신은 괜찮은데 부사관 출신은 좀 힘들수도 있겠다. 장교 출신은 그래도 대학이라도 나왔기 때문에 취업이 조금은 쉬운데 부사관 출신은 고졸이 태반이라...)

그리고 장기 붙었다고 기뻐서 맨날 술쳐먹고 담배쳐피고 그 ㅈㄹ 좀 하지말고 좀 군대 발전에 기여 좀 해라! 할 줄 하는게 폰겜 돌리고 부하 병사새끼들 조지고 술쳐먹고 담배쳐피고 그러면서 "난 국민의 세금을 받으며 열심히 일한다."라는 말같지도 않은 소리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