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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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6일 (금) 20:4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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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왜 없는지 의아해서 적는다 ㄹ육이든 누구든 고까우면 삭제하면 되는것이다.

더 살수있었는데 본인이 생을 마감한 안타까운 머한민국의 여배우다.

장자연씨 사건에서 경찰은 단순 자살로 사건을 빠르게 마감하려 했고 매니저는 왔다갔다를 시전했었다.

경찰에서 대체 왜 리스트에 실명이 없다, 있다를 언론에 흘렸는지는 그들만 알뿐이다.

그런데 만약 장자연씨가 자살을 선택하지않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면 누가 피해자가 됬을까?

그리고 그당시의 사회는 장자연씨를 보호해줄수 있었을까? 라고 생각해본다.

그리고 전준주(당시 왕첸첸)가 레알 애매한 인간이었던게 조작(?)을 하면서 사건을 재점화한 인물인것과 동시에 물을 흐려버린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