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마세요 여자의 마음은 갈대랍니다~
| |
|
| |
|
| 1980년 2월 16일 충청북도 충주 생이다.
| |
|
| |
| 트로트를 맛깔나게 부른다.
| |
|
| |
| 행사의 여왕이라고도 불렸다.
| |
|
| |
|
| |
| == 사건사고 ==
| |
|
| |
|
| |
| 최근 모친께서 장윤정에게 딜을 넣는 중이다. 근데 집안 보면 장윤정이 다 일으켜세우고 먹여살려놓은 집안이고 가족들은 장윤정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생활했다. 그러다가 장윤정이 돈 얼마나 남았나 볼까 하고 통장 까보니 빚만 10억 남은 상황인 거다. 이지랄했는데 의절 안 당하는게 이상할 정도다. 남동생이란 분께서는 누나 돈 받아다 사업에 털어넣고 드르렁하다가 언론에서 추궁해서 궁지에 몰리자 내가 입을 열면 누나가 다친다며 협박성 발언도 내뱉으셨다.
| |
|
| |
| 하여간 나온 사건만 보면 이게 사람새끼들인지 사람탈쓴 금수새끼들인지 모르겠다. 이걸 보면 장윤정 멘탈이 굉장히 강철인 것 같다. 더 터질 게 있어서 상황이 반전된다면 모르겠지만 법원은 이미 장윤정 친모에게 장윤정 100m 내 접근금지 명령을 때려놓은 상태다. 그 보수적이고 조심스러우며 좆같이 답답하기 까지 한 법원 새끼들이 친모가 딸에게 간다는데 접근금지를 때릴 정도면 확실히 뭐가 있는 거다.
| |
|
| |
| [http://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404&aid=0000032026 이 기사]를 보면 "사람들은 딸이 '행사의 여왕'으로 부르며 돈을 많이 벌 것 같다고 하는데 행사 한 번에 집에 들어오는 돈은 '''550만 원에 불과하다.''' 데뷔 때부터 소속사와 가족이 5:5의 비율로 나눠왔다. 하지만 소속사 대표를 믿었기 때문에 한 번도 왜 들리는 얘기와 들어오는 돈이 다른지 따진 적이 없다" 라고 적혀 있는데 행사 한 번에 550만원씩 벌어다 줄 수 있는 연예인이 얼마나 있을 거 같냐? 이거 5:5 비율로 나눈거면 원금이 1100이라는 소리인데 한탕에 이 정도 받으려면 진짜 SSS 급, 1% 연예인이어야 가능한 금액이다. 550만원에 불과하다는 씹소리를 씹을 정도면 애미의 경제 관념이 장윤정이 벌어다 준 돈으로 완전히 개박살이 나 있음을 알 수가 있다. 애초에 10년동안 생활비를 18억을 썼다는 것부터 이미 제정신은 아니다.
| |
|
| |
| 한마디로 그동안 모친이 딸 돈 팡팡 쓰다가 의절당할 것 같으니 돈 더 내놓으라며 협박성으로 이것저것 터트리는 중이다. 진짜 사람 새끼인가 의심이 든다.
| |
|
| |
|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20&aid=0002891942 기사] 최근엔 장윤정과 장윤정의 아들이 잘 되길 기원한다면서 천도재를 지내준다고 언플하며 글을 [[SNS]]에 올렸다. 근데 시발 천도재는 죽은 사람 극락 보내겠다고 지내는 거지 산 사람한테 하는 의식이 아니다. 이제 돈 안 내놓으면 아예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하는 건지.. 뭔 생각으로 사는지 알 수가 없다.
| |
|
| |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05/2015110502856.html 이쯤되면 정신 이상이 의심된다.]
| |
|
| |
|
| |
|
| |
|
| |
| 아지매 양심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