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장쭤린: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32번째 줄: 32번째 줄:


여기서 단기서는 직례파를 총공격으로 털어버리는 사이 장작림의 단기서의 후장을 따고 직례파를 지원하면서 단기서의 몰락으로 직환전쟁은 끝났다.
여기서 단기서는 직례파를 총공격으로 털어버리는 사이 장작림의 단기서의 후장을 따고 직례파를 지원하면서 단기서의 몰락으로 직환전쟁은 끝났다.
====봉직전쟁====
직환전쟁에서 승기를 거두면서 이새끼는 북경을 너머 중국 관내로 스멀스멀 침투해가고 있었다. 과거급제까지해서 엘리트 의식이 상당했던 오패부는'ㅆㅂ 마적밖에 안되던 미개한 오랑캐놈이 감히 북경을 건드려? 개새끼!'하면서 장작림을 존나 아니꼽게 봤다. 이게 전쟁으로 폭발한 것이 봉직전쟁. 1922년 4월 초순에 진행된 1차 봉직전쟁에선 오패부가 11성의 군벌 500명을 불러모아 7개사단+2개혼성여단(총 10만)을 모아 장작림을 다굴때렸다. 장작림은 이에 맞서 3개사단+10개혼성여단(총 12만)으로 방어했으나.... 결과는 산해관밖으로 쫓겨나고 그 많던 12만에서 6만은 토끼고 3만은 오패부에게 항복하면서 폭망잼 ^오^
이 패배이후 2년간 장작림은 봉천에 수많은 군수공장을 세우고 경제를 발전<ref>그렇게 세워진 군수공업지대에서 연간 대포150문, 포탄20만개, 소총6만정, 중기관총
1000정, 함대 2척, 군함2척, 비행기 300대를 생산</ref>시키고 오패부 밑에 있던 풍옥상과 내통하면서 복수의 칼을 갈고 있었다.  1924년 9월, 오패부가 남방원정으로 정신없을때 뒤통수를 직싸게 후려갈기고 풍옥상이 북경을 점령하고 오패부를 역적으로 몰아붙이면서 2차봉직전쟁은 장작림의 압승으로 끝났다.
봉직전쟁 승리+풍옥상이 북경버리고 토낌이라는 두가지 신의 한수덕에 장작림은 '요오시~'하면서 중국관내로 진출했다. 초반에는 노영상과 장종창이 [[산동성]], [[안휘성]], [[난징]]을 이새끼에게 헌납하면서 잘되가나 싶었지만, 정복지에서 막장질을 오지게 해대다가<ref>장종창같은 경우는 자기 좆집하고 재산하고 군인수를 모르고 있을 정도로 병신새끼라 '삼불장군'이라면서 조롱당했다.</ref> 손전방이 이끄는 5성연합군에게 3개사단이 개쳐맞고 내부에선 1925년 11월 23일, 봉계군을 근대화시킨 곽송령이 'ㅆㅂ 마적새끼 비위맞춰주는거 더이상 못해먹겠다. 친일파 장작림 OUT!'을 외치면서 정예부대 3방면군<ref>3개군단해서 7만정도</ref>쿠데타까지 일으키는 막장으로 치달았다.
하지만 곽송령의 반란은 쪽바리들 후장빨아가면서 진압성공하고 그사이 풍옥상이 빈집털이 하러 북경과 천진을 공격한 풍옥상은 염석산, 오패부와 다이다이를 해서 [[감숙성]]으로 쫓아냈다.

2018년 1월 5일 (금) 22:17 판

대한민국 형법 제308조에 의거, 죽은 사람에 대한 디스를 할 때 허위사실이 아닌 진실만 사용하여 공격할 경우 명예훼손죄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또한 디시위키에서는 고인의 생전 업적이나 평가에 상관없이 무고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고인드립을 제외하고는 디스를 허용합니다.
다만 너무 막 치다가 고인의 유가족 혹은 위키 이용자들과 분쟁이 일어난다면 그건 가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틀:헬중국

주의! 이 글은 자ㅡ랑스러운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이런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주의!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폭발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폭발했습니다. 폭발한 것은 위키일 수도 있고, 사람일 수도 있고, 폭발물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폭발에 휘말려 부상을 입거나 폭사하지 않도록 합시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것 같다..."
그러니까 빨리 튀어.

아들과 함께 헬조선과 헬중국을 만든 막장핏줄!

중화민국시기에 활동한 헬짱깨의 군벌이자 만주지역의 사실상 마지막 독립세력이었다.

생애

마적단 입단전까지

틀:똥수저 애비가 도박충이어서 얘가 열살도 안됬을 때 빚쟁이들에게칼빵맞아 죽고, 엄마가 돈번다고 친정에 얘하고 형제들을 맡겨놓고, 서당다닐 돈도 없어서 훈장님이 수업하는것 엿들어서 겨우 글읽고... 암튼 똥수저로 살았다. 이 똥수저가 가도가도 업글이 안되니까 결국 장작림은 16세에 가출, 마적질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마적단이 되다

이 마적질에 손을 댄 장작림은 요동만주를 돌면서 마적질을 하면서 서서히 세를 불려갔다. 극초기에 김수산과 두립삼의 목을 따고 풍덕린의 총애하에 자기 마적단을 100명으로 불렸다.

기회주의 스타트!- 신해혁명~만주장악까지

신해혁명시기 이새끼의 나와바리던 봉천성도 여타성처럼 혁명에 가담하려했다. 이때 봉천성내 혁명가중 No.1은 장용. 얘가 봉천에서 무장봉기를 일으켜 봉천성을 해방시키기로 했는데, 얼라리요~ 장작림이 진작에 알아버리고 당시 러시아로 파견갔던 봉천성장 조이손에게 싹다 불어버린다. 이러면서 장용의 목을 따버리는데 성공, 덕분에 조이손에게 15개부대를 지휘하는 장교자리를 얻게 되었다.

신해혁명직후 OOO가 황제선포를 하는데에 편승해 조이손의 통수를 치고 OOO의 후장을 빠는데 성공하여 27사단의 사단장까지 올라갔다. 얼마뒤 이새끼는 OOO가 감시하라보낸 틀딱 장작상을 골로 보내버리면서 봉천성의 절대자가 된다.

봉천성의 절대자가 된뒤엔 길림군벌과 일본군사이를 이간질시켜서 길림성을 먹는데 성공하고 흑룡강성까지 쳐먹으면서 만주의 1인자가 된다.

중원에서 케찹파티

1916년, OOO가 급사한뒤 중원의 북양군은 직례파와 안휘파로 분열되었다. 안휘파의 리더 단기서는 지 세력확장을 위해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다는 병신같은 명분으로 참전군을 창설했다.[1]

직환전쟁

직례파는 이때 여론으로 십자포화를 맞고 있는 안휘파의 단기서를 조짐+장작림은 중국관내로의 진출을 위해 동맹을 맺었다.

이 직환전쟁의 배경은 이렇고 실제 시작은 1920년 섬서성에서 일어난 내란에 여러세력[2]이 개입하면서 시작됬다.

여기서 단기서는 직례파를 총공격으로 털어버리는 사이 장작림의 단기서의 후장을 따고 직례파를 지원하면서 단기서의 몰락으로 직환전쟁은 끝났다.

봉직전쟁

직환전쟁에서 승기를 거두면서 이새끼는 북경을 너머 중국 관내로 스멀스멀 침투해가고 있었다. 과거급제까지해서 엘리트 의식이 상당했던 오패부는'ㅆㅂ 마적밖에 안되던 미개한 오랑캐놈이 감히 북경을 건드려? 개새끼!'하면서 장작림을 존나 아니꼽게 봤다. 이게 전쟁으로 폭발한 것이 봉직전쟁. 1922년 4월 초순에 진행된 1차 봉직전쟁에선 오패부가 11성의 군벌 500명을 불러모아 7개사단+2개혼성여단(총 10만)을 모아 장작림을 다굴때렸다. 장작림은 이에 맞서 3개사단+10개혼성여단(총 12만)으로 방어했으나.... 결과는 산해관밖으로 쫓겨나고 그 많던 12만에서 6만은 토끼고 3만은 오패부에게 항복하면서 폭망잼 ^오^

이 패배이후 2년간 장작림은 봉천에 수많은 군수공장을 세우고 경제를 발전[3]시키고 오패부 밑에 있던 풍옥상과 내통하면서 복수의 칼을 갈고 있었다. 1924년 9월, 오패부가 남방원정으로 정신없을때 뒤통수를 직싸게 후려갈기고 풍옥상이 북경을 점령하고 오패부를 역적으로 몰아붙이면서 2차봉직전쟁은 장작림의 압승으로 끝났다.

봉직전쟁 승리+풍옥상이 북경버리고 토낌이라는 두가지 신의 한수덕에 장작림은 '요오시~'하면서 중국관내로 진출했다. 초반에는 노영상과 장종창이 산동성, 안휘성, 난징을 이새끼에게 헌납하면서 잘되가나 싶었지만, 정복지에서 막장질을 오지게 해대다가[4] 손전방이 이끄는 5성연합군에게 3개사단이 개쳐맞고 내부에선 1925년 11월 23일, 봉계군을 근대화시킨 곽송령이 'ㅆㅂ 마적새끼 비위맞춰주는거 더이상 못해먹겠다. 친일파 장작림 OUT!'을 외치면서 정예부대 3방면군[5]쿠데타까지 일으키는 막장으로 치달았다.

하지만 곽송령의 반란은 쪽바리들 후장빨아가면서 진압성공하고 그사이 풍옥상이 빈집털이 하러 북경과 천진을 공격한 풍옥상은 염석산, 오패부와 다이다이를 해서 감숙성으로 쫓아냈다.

  1. 당연히 십자포화맞고 변방군으로 개칭
  2. 중원메이저인 안휘파, 직례파는 말할것도 없고 인근지역 군벌인 서수쟁, 당시에는 소규모 군벌이던 갓문슨생님의 광동국민정부도 개입했다.
  3. 그렇게 세워진 군수공업지대에서 연간 대포150문, 포탄20만개, 소총6만정, 중기관총 1000정, 함대 2척, 군함2척, 비행기 300대를 생산
  4. 장종창같은 경우는 자기 좆집하고 재산하고 군인수를 모르고 있을 정도로 병신새끼라 '삼불장군'이라면서 조롱당했다.
  5. 3개군단해서 7만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