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두 판 사이의 차이
| 2번째 줄: | 2번째 줄: | ||
==개요== | ==개요== | ||
장면은 머한민국의 정치인이으로 4대 부통령과 2,7대 국무총리 를 지냈다. | 장면은 머한민국의 정치인이으로 4대 부통령과 2,7대 국무총리 를 지냈다. | ||
성씨는 '자'이며 풀네임은 자장면이다 | |||
==제 2공화국 시기== | ==제 2공화국 시기== | ||
2016년 11월 23일 (수) 20:47 판
1899~1966
개요
장면은 머한민국의 정치인이으로 4대 부통령과 2,7대 국무총리 를 지냈다.
성씨는 '자'이며 풀네임은 자장면이다
제 2공화국 시기
의원내각제인 제 2 공화국의 정부수반 인 국무총리였지만 대통령을 더 중요시 여기는 21세기의 한국인들은 윤보선 대통령을 더 중요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사실은 제 2 공화국의 수장이었기 때문에 이 당시 내정은 그의 작품이다. 그리고 윤보선은 그런 장면보다 더 존재감은 없다 안습.
둘다 존재감은 안습이지만 대통령인 윤보선과 달리 이쪽은 국무총리 중에는 유명한 편이니 그걸로 위안을 삼자.
매우 근면하여 아침부터 밤까지 정무를 처리하고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의 골자도 잡았으나 1961년 5월, 군인들이 서울로 밀고 들어오는 바람에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힘없이 계엄령을 추임하고 내각이 총사퇴하면서 정권을 내려놓고 사임했다.
사실 제3공화국 당시의 1차 5개년 계획은 그의 작품이다. 물론 2차부터는 그런거 없다.
쿠데타 정보는 사전에 CIA나 군 수사당국으로 부터 시시각각으로 그에게 들어왔다. 그러나 그는 그것에 대하여 별로 한것이 없다.
단지 참모총장인 장도영 장군에게 조사를 명했지만 그런일은 있을수가 없다는 답만 들었다. 그 덕에 드라마 제2공화국에서 쿠데타 이후 장면이 장도영을 만나자 그에게 네놈이~!!!! 라면서 대성일갈을 하는것은 나름 명장면, 이 장면 전까지 장면은 화낸적도 없고 누구에게 호통친 적 조차 없기 때문.
사실 그가 원하기만 하면 주한미군에 연락하여 [1] 서울로 들어온 군인들을 몰아버릴 수 있었으나 그는 사임을 선택하고 박정희 치하에서 야당 정치인이 되었다.
사실 장면은 쿠데타군의 목적이 자신의 체포라고 판단하고 우선 미 대사관으로 향했으나 운전기사 영어가 짧아 시간이 지체되었고
초조해 하던 장면총리는 미국이 자신을 버렸다고 성급하게 판단했고 카르멘 수녀원으로 차를 돌린것이었다.
그가 부재중인 그 사이 미국 정부와 윤보선 대통령은 북괴의 개입과 내전으로 확대할것을 우려해 진압건의를 거부했다고 한다.
이후 군부에 의해 다른 각료들과 함께 체포되었다가 석방되어 야인으로 돌아가서 1966년 서거했다.
국민정신총동원 천주교연맹 간사로 민족과 신앙 둘다 배신한 인물. 김구가 직접 작성한 친일파 리스트에도 올라와 있다. 김수환 추기경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스승이라는 점으로 인해 착한 친일로 둔갑했다.
참고로 김대중과 김수환 둘이 또 실드쳐주는 인물이 있었으니 그게 김성수다.
기타
MBC 드라마 공화국 시리즈에서 용의눈물에서 이성계역으로 강단있는 연기를 보인 고 김무생이 열연했다. 2공화국에선 극 전개상 조기 퇴장한다.
별명이 짜장면이다.
파트너인 윤보선 대통령이 6공 초까지 생존했던것과 달리 권좌에서 내려온지 5년여 만에 서거하였다.
- ↑ 당시 박정희의 군대는 전작권에 위배되는 군사행동을 하고 있었기에 주한미군이 국무총리의 허락을 받으면 얼마든지 박정희 군을 몰아낼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반란군들이 밀고 들어오는 상황에 그런 걸 신경쓸 겨를이 없었고 결국 서울특별시 중구 카르멘 수녀원으로 도망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