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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항목의 인물 이후 어느 누구도 재기불가능하다고 할 수 없다. 한강다리는 모두에게 열려 있기 때문이다. | 첫 번째 항목의 인물 이후 어느 누구도 재기불가능하다고 할 수 없다. 한강다리는 모두에게 열려 있기 때문이다. | ||
2018년 1월 27일 (토) 20:12 판
재기
절망의 수렁에서 다시 빠져나오는것을 의미한다. 한자로 쓰면 再起.
인터넷에서의 오용
| 주의! 이 문서는 억지밈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아재들 같이 노잼을(를) 좋아하는 인간들은 당신이 재기을(를) 좋아할 때까지 반복하고 강요할 것입니다. 근하하하하하~ 우하하하 팡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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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충 재기해 쿵쾅쿵쾅
인터넷상에서의 재기는, 메갈에서 운지 미러링 한다고 성재기 죽은거에 빗대서 만든 억지 유행어.
원래 절망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선다는 희망적이고 고귀한 의미로 쓰여야 할 말인데 여시계열 쓰레기들 때문에 오염된 단어다.
퍼포먼스랍시고 물에 뛰어들어 자살한 성재기 전 남성연대 대표의 이름을 따 만든 것이다.
사전적 의미의 재기와는 완전히 다른 뜻으로, '자살해'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애당초에 '운지해'가 아니라 '무현해' 라면 모를까 벼랑에서 땅으로 떨어져 죽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미러링이라면
물에 빠져 죽은 성재기 전 대표를 빗대서는 떨어질 운 물 수자를 써 '운수해'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이다. 아니 애초에 운지해의 미러링에 가까운 표현은 탕탕해가 되어야한다.
워마드가 강남역에서 재기타령을 한적이 있다.
모 중학교의 교사가 학생에게 사용해서 논란이 일어났는데, 알고 보니 교사는 아니고 그냥 복지부서 비정 계약직이고 현재는 그만 둔 상태라고 함.
워마드 똥통 출신의 어느 골빈년의 미친짓으로 이 말을 쓰는 메퇘지들에게 국자해 라고 해줄 수 있다
재기 불가능한 인물들
첫 번째 항목의 인물 이후 어느 누구도 재기불가능하다고 할 수 없다. 한강다리는 모두에게 열려 있기 때문이다.
| 문서가 물에 젖었습니다. 살면서 문명에 기여한 거라고는 과학의 날에 만든 물로켓밖에 없으면서 허구한 날 개소리나 하면서 좆부심으로 무장한 몇몇 문무새 이과 새끼들이 다녀갔습니다. 물 묻은 손으로 문서를 만지는 바람에 문서가 젖었습니다. 아는 게 없으면 병신이란 걸 기억합시다. |
운지와 함께 추락의 아이콘. 보통 사람들은 죽고 싶어서 한강다리에서 뛰어내린다. 성재기는 왠지 모르겠지만 자신은 안 죽을 거라고 믿고 한강다리에서 뛰어내렸다. 물론 죽었다. 이 점을 감안하면 죽고 싶어서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린 노짱보다 비교할 수 없이 멍청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항목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