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재기: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3번째 줄: 3번째 줄:


{{억지밈}}
{{억지밈}}
{{세종}}
인터넷상에서의 재기는, 메갈에서 운지 미러링 한다고 성재기 죽은거에 빗대서 만든 억지 유행어.


인터넷상에서의 재기는, 메갈에서 운지 미러링 한다고 성재기 죽은거에 빗대서 만든 억지 유행어.  
원래 절망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선다는 희망적이고 고귀한 의미로 쓰여야 할 말인데 여시계열 쓰레기들 때문에 오염된 단어다.
 
퍼포먼스랍시고 물에 뛰어들어 자살한 성재기 전 남성연대 대표의 이름을 따 만든 것이다.
 
사전적 의미의 재기와는 완전히 다른 뜻으로, '자살해'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애당초에 '운지해'가 아니라 '무현해' 라면 모를까 벼랑에서 땅으로 떨어져 죽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미러링이라면 
 
물에 빠져 죽은 성재기 전 대표를 빗대서는 떨어질 운 물 수자를 써 '운수해'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이다. 아니 애초에 운지해의 미러링에 가까운 표현은 탕탕해가 되어야한다.


워마드가 강남역에서 재기타령을 한적이 있다.
워마드가 강남역에서 재기타령을 한적이 있다.
모 중학교의 교사가 학생에게 사용해서 논란이 일어났는데, 알고 보니 교사는 아니고 그냥 복지부서 비정 계약직이고 현재는 그만 둔 상태라고 함.


=재기 불가능한 인물들=
=재기 불가능한 인물들=
29번째 줄: 41번째 줄:
=[[성재기]]=
=[[성재기]]=
{{문무새}}
{{문무새}}
{{세종}}
운지와 함께 추락의 아이콘. 보통 사람들은 죽고 싶어서 한강다리에서 뛰어내린다. 성재기는 왠지 모르겠지만 자신은 안 죽을 거라고 믿고 한강다리에서 뛰어내렸다. 물론 죽었다. 이 점을 감안하면 죽고 싶어서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린 노짱보다 비교할 수 없이 멍청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항목참고
운지와 함께 추락의 아이콘. 보통 사람들은 죽고 싶어서 한강다리에서 뛰어내린다. 성재기는 왠지 모르겠지만 자신은 안 죽을 거라고 믿고 한강다리에서 뛰어내렸다. 물론 죽었다. 이 점을 감안하면 죽고 싶어서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린 노짱보다 비교할 수 없이 멍청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항목참고

2017년 5월 27일 (토) 22:39 판

재기

절망의 수렁에서 다시 빠져나오는것을 의미한다.


주의! 이 문서는 억지밈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아재들 같이 노잼을(를) 좋아하는 인간들은 당신이 재기을(를) 좋아할 때까지 반복하고 강요할 것입니다. 근하하하하하~ 우하하하 팡파레~

틀:세종 인터넷상에서의 재기는, 메갈에서 운지 미러링 한다고 성재기 죽은거에 빗대서 만든 억지 유행어.

원래 절망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선다는 희망적이고 고귀한 의미로 쓰여야 할 말인데 여시계열 쓰레기들 때문에 오염된 단어다.

퍼포먼스랍시고 물에 뛰어들어 자살한 성재기 전 남성연대 대표의 이름을 따 만든 것이다.

사전적 의미의 재기와는 완전히 다른 뜻으로, '자살해'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애당초에 '운지해'가 아니라 '무현해' 라면 모를까 벼랑에서 땅으로 떨어져 죽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미러링이라면

물에 빠져 죽은 성재기 전 대표를 빗대서는 떨어질 운 물 수자를 써 '운수해'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이다. 아니 애초에 운지해의 미러링에 가까운 표현은 탕탕해가 되어야한다.

워마드가 강남역에서 재기타령을 한적이 있다.

모 중학교의 교사가 학생에게 사용해서 논란이 일어났는데, 알고 보니 교사는 아니고 그냥 복지부서 비정 계약직이고 현재는 그만 둔 상태라고 함.

재기 불가능한 인물들

스티브 유

고영욱

신정환

빌리 헤링턴

MC 몽

정몽주니어

이자혜

박근혜

첫 번째 항목의 인물 이후 어느 누구도 재기불가능하다고 할 수 없다. 한강다리는 모두에게 열려 있기 때문이다.

문서가 물에 젖었습니다.
살면서 문명에 기여한 거라고는 과학의 날에 만든 물로켓밖에 없으면서
허구한 날 개소리나 하면서 좆부심으로 무장한 몇몇 문무새 이과 새끼들이 다녀갔습니다.
물 묻은 손으로 문서를 만지는 바람에 문서가 젖었습니다. 아는 게 없으면 병신이란 걸 기억합시다.

운지와 함께 추락의 아이콘. 보통 사람들은 죽고 싶어서 한강다리에서 뛰어내린다. 성재기는 왠지 모르겠지만 자신은 안 죽을 거라고 믿고 한강다리에서 뛰어내렸다. 물론 죽었다. 이 점을 감안하면 죽고 싶어서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린 노짱보다 비교할 수 없이 멍청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항목참고